하지만 전화상으로 업무를 많이 보는 분들은 모르는 번호라고 해서 그냥 지나치실 수 없는 경우가 많을 수 있는데요.
이러한 휴대폰에 발신번호를 남겨놓는 방식의 '원링(부재중 전화) 스팸'으로 걸려온 전화번호를 데이터베이스화 시키고 있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이것도 일종의 웹2.0 시대에 걸맞는 서비스인것 같네요. ^_^;;;
몇달전 TIME지 구독 권유 텔레마케터에 넘어갈뻔하다. 라는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그쪽에서 걸려온 전화번호를 기록해두었는데, 아직까지도 그 전화번호를 검색해서 들어오는 분들이 가끔 있습니다. ^_^;; 그래서 한번 그 번호를 검색해봤습니다.

스팸 여부가 등록되어있지는 않지만, 이번달에 4회 검색이 되었네요.

사실 엄밀히 따지면 스팸 전화;는 아니지만 기분 좋은 전화번호는 아니므로 정보를 기록해두었습니다.

아래 댓글처럼 표시가 되네요.
이곳에는 현재 약 18만개의 전화번호가 등록되어있다고 하니, 의심가는 번호가 남겨져 있다면, 꼭 검색해보시고, DB 만들기에 동참해보세요. ^0^*
※ 막간 설문조사 : 여러분이 가장 싫어하시는 스팸의 유형은 무엇인가요?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