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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1일 월요일

다음블로거뉴스 AD에 바란다 - 베타테스터 신청글^0^

  2008/07/18 - 다음 블로거 뉴스가 광고 수익 모델을 도입한다고 합니다+ㅁ+ <- 이 포스팅을 통해 다음블로거뉴스 AD가 베타 테스터를 곧 모집하게 될 것이라고 알려드린바 있는데요. 오늘부터 베타테스터를 모집하고 있었습니다. >_<

 
  1차로 오늘(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50명을 모집하고, 그 이후로 2차/3차/4차까지 50명씩 모집한다고 합니다. 선정된 블로거들은 올해말 12월까지 블로거뉴스AD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응모 방법은 단순 신청이 아니라 자신의 블로그에 '블로거뉴스 AD에 바란다'라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하고, 그 포스트 주소를 포함한 메일을 보내야 한다고 하네요. ^_^ 그래서 베타테스터 신청 겸 해서 블로거뉴스AD에 바라는 점을 한번 적어볼까 합니다.




[[ 다음블로거뉴스 AD에 바란다! ]]


1. 다양한 내용의 포스트가 뉴스베스트에 노출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 사실 이 내용은 블로거뉴스AD에 직접적으로 바라는 점은 아니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블로거뉴스는 그 트래픽 한방^^;의 폭발적인 위력 때문에 점점 낚시질을 하려는 사람들이 자주 눈에 띄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오르는 법'이라는 글이 간간히 쓰여질 정도로 베스트에 오르는 글의 패턴이 어느정도 눈에 보이는 것도 사실이죠. ^^;

  블로거뉴스AD가 현재와 같은 시스템에서 적용된다면, 블로거뉴스 베스트만을 목표로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도 많아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살짝 생깁니다. 물론 어떤 시스템이던지 그것을 악용하는 어뷰져들을 근절할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는 것이 사실이지만, AD시스템을 도입하면서는 한번쯤은 고민해봐야할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2. 가능한 방문객의 거부감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광고가 되었으면.

  :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는 현재 많이 알려져서 방문객들의 거부감이 많이 줄어든 단계긴 하지만, 그래도 블로그에 달려있는 광고에 대해 부정정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 블로거들이 참 많습니다. 게다가 광고가 그 블로그나 포스팅에 전혀 아무런 연관성도 없는 것이라면 더더욱 거부감을 느낄 수밖에 없겠죠?

  현재로서는 블로거뉴스AD가 어떤 방식의 광고인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뭐라고 자세하게 언급하기는 어렵겠지만, 가능한 그 해당 블로그와 해당 포스팅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광고가 나오는 형태였으면 합니다. 그래야만 블로거들에게도 거부감이 없고, 무엇보다도 그 광고의 효과가 훨씬 증대되기 때문이죠.


* 앗, 여기까지 적고나서 보니, 해당 페이지에 광고에 대한 간략한 언급이 있었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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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 * 세로 250px의 배너광고를 거는 방식인것 같네요. 아무래도 2번의 바라는 점은 이뤄지기 어려운 방식인듯? ^^;;;





3. 가능한 블로그의 성격에 맞출 수 있는 다양한 광고주를 모아주세요. ^0^*

  : 우쨌든, 정해져있는 배너광고를 삽입해야 하는 것이라면, 가능한한 다양한 분야의 광고주가 있어서 블로거가 블로그에 관련성이 높은 광고를 게재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많이 주셨으면 좋겠네요. 물론 베타 서비스에서는 많은 광고주와 계약을 맺는 것이 약간 어려울지도 있겠지만 말이죠. ^-^;;;





  허접하게나마; 지금 막 생각나는 블로거뉴스AD에 바라는 점들을 적어봤습니다. ^_^ 뭔가 많이 적어보고 싶었지만 아직 그 실체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바라는 점을 많이 적기가 약간 어렵네요. *^^* 그래도 베타테스터가 되는 영광을 누려보고 싶다는 욕심을 살짝쿵- 부려봅니다. ^0^*


  ※ 다음 블로거뉴스AD 베타테스터 모집 페이지
  ※ 블로거뉴스 AD관련 FAQ


2008년 7월 18일 금요일

다음 블로거 뉴스가 광고 수익 모델을 도입한다고 합니다+ㅁ+

  무시무시한 트래픽을 안겨다 주는, 블로거들의 로망(?) 다음 블로거 뉴스가 광고 수익 모델을 도입한다는 소식입니다. +ㅁ+

  저도 개인적으로 최근에 부재중 전화 번호, 스팸인지 아닌지 알아보는 방법.가 IT쪽에서 베스트 뉴스로 선정되었던 것을 비롯해, 몇차례 베스트 뉴스에 선정된 적이 있습니다. 갑자기 리퍼러가 블로거 뉴스로 도배되는 것을 발견하고 나면 왠지 뿌듯해지곤 하죠. ^_^ (물론 그러고 난뒤 애드센스 단가가 급추락하는 경우도 많다고들 합니다만;ㅅ;)

  또한 이주의 블로거 특종왕이나 추천왕 등을 통해 매달 많은 블로거들에게 적잖은 수익을 안겨주고 있는 블로거뉴스가 새로운 광고 모델을 도입한다고 하니, 왠지 반가운 소식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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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거뉴스 공식 블로그인 미디어2.0에 올라온 블로거뉴스 AD가 출범합니다라는 포스팅을 통해 알게된 소식인데요, 사실 별로 자세한 내용은 써있지 않아서 알기가 어렵네요. =_=

<포스팅 원문>

  블로거뉴스가 마련한 광고수익셰어 서비스 블로거뉴스 AD 베타가 곧 출범합니다. 다음주부터 베타 테스터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블로거뉴스 AD의 모토는 '모든 블로거들의 CMA통장'. 그리 멀지 않은 시기에, 블로거뉴스 AD를 통해 '밥값'을 벌게 되는 블로거가 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뉴스 AD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주 베타 테스터 모집 공고와 함께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로써 알 수 있는 것은 다음주에 베타 테스터를 모집할 것이라는 것 뿐이네요. ^_^;; 하지만 베스트뉴스에 선정되기만 하면 적지 않은 트래픽을 몰아주게 되는 블로거 뉴스 특성상, 수익이 꽤 높은 수익 모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베타테스터 모집을 시작하면 꼭 신청을 해봐야겠네요.

2008년 7월 14일 월요일

구글 애드센스, 스스로 탈퇴후 재가입은 된다? 안된다?

  정답은 "된다" 입니다. ^0^*

  지난번에 답이 안나오는 클릭당 단가 때문에 애드센스를 탈퇴한다는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좀 더 기다려볼까 하다가 지난주 금요일쯤에 다시 애드센스 승인 신청을 해두었는데, 오늘 점심때쯤 승인 메일이 왔더군요. ^_^*

  그동안 제 블로그에서 보실 수 없었던; 애드센스 광고가 이제 보이실겁니당;; (앗,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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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가입하면서 메일 주소와 우편물 주소는 모두 변경해서 신청을 했지만, 블로그는 같기 때문에 혹시나 승인이 안될지도 모른다는 걱정을 잠깐 하긴 했었는데, 일단 괜찮은 것 같습니다. ^^ 메일 주소는 달리 써야한다고 하는데, 우편물 주소는 동일해도 괜찮은지는 모르겠습니다. >_<;; 모험심이 그정도로 강하진 못했다는;;;; ^0^;

  물론 아직 하나 걱정거리가 남아있는 것은, 혹시라도 제 블로그에 대한 데이타가 남아있어서-_-; 재가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0.0x$의 단가를 기록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것이네요;; 아직 광고를 게재한지 얼마 되지 않아 공익 광고밖에 나오지 않고 있어서 확인은 못하고 있습니다. 초창기의 흐뭇한 단가로 돌아왔기를 바랍니다. ^0^;;; 하하핫;;



※ 현재 단 몇시간의 모니터링이지만, 단가가 여전히 안습인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_=; 그냥 맘을 비우는 것이 최선의 방법일까요? ㅡ.ㅜ

2008년 7월 8일 화요일

애드센스 탈퇴하기

  무언가 블로그가 허전해졌습니다. 별로 티는 안나지만, 조금 옛날 글로 돌아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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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개의 정사각형 구글 광고가 있어야할 곳이 휑~해졌습니다. 애드센스 탈퇴 처리가 드디어 끝났나보군요. 뭔가 안내 메일이라도 올 줄 알았는데, 탈퇴하는 회원에게 그런 성의를 보여주지는 않는가 봅니다;

  애드센스를 탈퇴한 이유는 여러번 밝힌바 있지만, 애드센스의 단가가 더이상 내려갈 곳이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이젠 탈퇴한 애드센스니 밝히지만서도, 처음에는 클릭당 0.5~1$였던 단가가 시간이 지나니 클릭당 0.01~0.02$로 떨어지더군요.

  몇달 전 포스팅 하나가 운좋게 다음 메인에 걸려 이틀간 10만의 트래픽이 유입된 적이 있습니다. 하루에 애드센스 클릭수가 1,000클릭이 넘는 걸 그때 처음 봤죠. 그런데 그날 하루 수입이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20$ 쯤 되었던 것 같습니다.

  클릭율을 높이려고 광고 갯수도 줄여보고 했지만 별 효과가 없더군요. 그래서 탈퇴해버렸습니다. -_-; 애드센스와 영원히 안녕~ 을 고한것은 아니고요; 눈치 보다가 재가입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핫. *-_-* 바로 재가입이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니면 같은 블로그라면 재가입이 안되려나요? 뭐, 안돼도 별로 상관은 없지만요;;


  애드센스를 탈퇴하려고 했을때 찾아보니, 탈퇴 메뉴가 따로 있진 않더군요. 그래서 구글 쪽에 직접 메일로 문의를 했습니다. -_- (mailto:adsense-ko@google.com) 그러니 다음과 같은 회신이 옵니다.

안녕하세요,


이메일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하의 AdSense 로그인을 변경하려고 계정을 검토했지만 유감스럽게도 변경해 드릴 수 없습니다.


1. 이 이메일에 있는 비밀번호 힌트에 답을 입력하여 계정을 폐쇄하고자 하는 의사를 밝혀주십시오.

2. 그러면 저희가 귀하의 현재 계정을 폐쇄합니다. 귀하의 미지급 수익은 AdSense 이용약관(https://www.google.com/adsense/terms)에 명시된 지불 일정에 따라 현재 수취인 이름으로 지불됩니다. 단, 이 경우 귀하의 계정에 보류가 없어야 합니다.

계속 진행하려면 다음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을 기재하여 이 이메일에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절차는 AdSense 계정의 개인정보보호와 보안을 위해 필요합니다.

1 - 마지막으로 AdSense에서 받은 금액은 얼마입니까?

2 - 최초로 페이지 노출이 발생한 날짜는 언제입니까?

3 - 첫날 발생한 페이지 노출수는 얼마나 됩니까?

이 정보는 AdSense 계정에 로그인하여 고급 리포트를 확인하면 알 수 있습니다. 회신이 접수되는 대로 귀하의 현재 계정을 폐쇄해 드리겠습니다.

이 절차를 계속 진행하려면 회신을 통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양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애드센스 도움말 센터 (http://www.google.com/adsense_help)나 애드센스 공식 한국 블로그 (http://adsense-ko.blogspot.com?utm_source=txft)를 방문해 보십시오. 또는 애드센스 사용자 포럼(http://groups.google.com/group/adsense-help-ko?utm_source=txft)에서 정보를 공유하실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Google AdSense 팀

  이 메일에 대한 답변을 회신하고 나니, 며칠 지나자 곧 계정 비활성화가 되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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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로서 2007년 8월부터 시작된 구글 애드센스와의 인연 1시즌이 600여달러의 수익과 함께 막을 내렸습니다. 부디 2시즌도 곧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래야 겠네요. :)


2008년 6월 5일 목요일

애드센서, 블로그 수익모델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

  아시다시피(?) 저는 여러가지로 블로그를 이용한, 또 온라인 상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수익 모델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 다양하게 시도도 해보고 있는 중이구요. 그리고 꽤 괜찮은 수익을 얻고 있기도 합니다. 비슷한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분들의 블로그도 구독해서 훔쳐보기를 좋아합니다. *-_-* 므흣;;

  그런데 최근 저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를 알게 되어 소개해볼까 합니다. :) 아무래도 혼자서 여기저기 정보를 알아보러 다니는 것과 관심사를 공유하고 있는 여러 사람이 알아보는 정보가 더 풍부할 수밖에 없겠죠? 그리고 다양한 경험담도 들을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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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수익정보 커뮤니티 :: 애드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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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형태의 수익 모델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

  사실 운영자님께서 아주 열심인 곳이라서 다양한 수익모델과 이벤트 등에 대한 정보를 얻기는 훌륭한 곳이지만, 커뮤니티는 아주 활발한 느낌은 아닙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아마 정말 고수분(?)들이 있어도 자신만의 노하우를 다 공개하기는 꺼려지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돈에 관련된 문제다 보니 말이죠 -ㅁ-;; 후후훗;;

  운영자님이 올려주시는 다양한 정보와 함께 가장 맘에 드는 점은, 블로그 수익이나 블로그 운영에 대한 포스팅들을 메타블로그처럼 다양하게 읽어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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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은 제 블로그에 올린 포스팅도 이 곳에 등록되어서 약간의(?) 트래픽 유입이 있기도 했습니다. ㅎㅎㅎ;;


  약간은 침체되어있는 커뮤니티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커뮤니티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애를 쓰고 있는 운영자분이 약간 안스러워 보이는 커뮤니티긴 합니다만. ^^ 여러분도 한번 방문해 보시면 좋은 정보들을 많이 얻으실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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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사이트/블로그 운영팁도 얻고 말이죠. ^_^

   http://adsenser.co.kr/

2008년 5월 1일 목요일

블로그 4월 결산과 블로그수입 총 490만원

첼양의 블로그 4월 결산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1. 포스팅 숫자 : 36개

숫자만 보면 평균 매일 1개 이상의 포스팅을 한것 처럼 보이긴 하지만, 블로그 특성상(?) 쿠폰 포스팅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으므로, 그다지 활동적인 블로깅을 하진 못한것 같습니다;; 봄이라서 귀차니즘이 도진것 같다는;;

4월의 글 LIST


2. 총 방문자수 : 213,163 (티스토리집계) / 132,452 (웹인사이드집계) 

계산해보면 하루 평균 7,100명(티스토리) / 4,415명(웹인사이드)이 왔다간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런것은 아니고, 라면 한번 끓여 먹은 포스팅이 다음 메인에 걸리는 바람에 이틀동안 엄청난 트래픽 광풍이 불어 이런 어마어마한 숫자를 기록하게 되어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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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죽 솟은 다음 메인 걸린 날;


3. 인기글 순위

별로 정확하지 못한 통계를 제공해주고 계시는 스팟플렉스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30일간 이 블로그의 인기글은 이렇댑니다.


역시 다음 메인에 걸렸던 삼양라면 글이 1등입니다. 그리고 쿠폰 글들이 상위권들을 많이 차지하고 있네요. 뒤에 또 언급을 하겠지만; 전략적으로 홍보했던 '아이디 도용 점검' 글이 2만번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구요.


4. 경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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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 때문에 검색엔진 유입의 비율이 대폭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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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뉴스는 다음에 포함이 안되서 그런지 이런 결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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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파동(?) 때문인지 한달 내내 빕스 관련 키워드로 가장 많은 분들이 방문하셨네요. ^_^;;

5. 블로그 수익 통계

이번달은 여러가지로 수입이 좀 많이 되었네요. 이 블로그 말고 세컨드 블로그를 시작했는데 그 블로그에서도 몇차례 다음 블로거 뉴스에 걸리기도 하였고, 옥션 사태를 잘 비집고 들어간 홍보(?;;)도 좀 주효한 면이 있었습니다.

(1) 구글 애드센스 : US$178.33

사실 삼양라면;; 포스팅 하나로만 10만 이상의 유입이 있었기 때문에 아주 실망스러운 수준입니다. 애드센스 클릭 단가는 전혀 개선의 희망이 보이지 않고 있고, 탈퇴 후 재가입을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4월중 트래픽이 가장 많았던 날에는 클릭수가 4자리;;를 기록하는 대기록을 세웠지만. 클릭당 단가도 그 나름의 기록을 세우더군요. -_-;;;;

(2) 다음 애드클릭스 : 12,584원

애드클릭스로도 나름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한달 수입이 5천원을 넘은 것이 이번이 처음이네요. ^^;;

(3) 아이라이크클릭 : 42,060원

사실 ilikeclick같은 제휴마케팅 사이트로는 수익을 거의 얻을 수 없다는 것이 많은 블로거분들의 결론이었는데, 이것도 나름 파고들 틈새가 있더군요. ^^; ilikeclick의 경우에는 제가 소개하고 있는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8탄. 설문조사하고 용돈 벌어요! 포스팅에서 대부분의 수익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가장 상단에서 소개하고 있는 설문조사 사이트에 가입을 유치하는 것인데, 개인적으로 이 사이트에 대해서 계속 의구심이 드는 것이 저도 가입을 했지만 설문조사하라는 메일이 그다지 오지 않는 것 같더군요. -_-; 이거 혹시 낚시 사이트 아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알아볼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다른 설문조사 사이트들은 제가 직접 참여하고 있는 곳이라서 정보 공유 차원에서 포스팅을 한것인데, 이 부분에서 약간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는 것이 사실이네요 ^^;

또 일부분 올해의 재테크는 가계부 작성부터, 쓸만한 온라인 가계부 소개. 포스팅에서 수익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유료 가계부인 '유리트 가계부'를 소개하고 있죠. 개인적으로는 가격대비 성능이 아주 우수한 유료 가계부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4) 링크프라이스 : 4,387,157원

실은 이 수익은 공개를 할까 말까 무지 망설였습니다. 위에서도 한번 언급했지만 4월달에 옥션 사태(;)가 일파만파 퍼지면서 옥션에서 유출된 내 정보, 도용 여부 확인은 필수!! (게다가 무료랍니다~*) 포스팅을 작성했습니다. 사이렌24에서 진행하고 있는 '명의도용차단서비스 1개월 무료 체험' 서비스를 소개하는 포스팅이었죠. 시기를 적절히 맞춘 탓인지 포스팅으로의 트래픽 유입도 높았지만, 무엇보다 실제 수익이 적지 않게 발생하는 것을 확인하고 나서는 좀 신경써서(?) 홍보를 좀 했습니다.

결국 해당 포스팅은 2만회 정도의 조회수를 기록하게 되었는데, 그 중에 실제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유료서비스를 가입하는 분들의 비율이 굉장히 높았습니다. 그래서 기록적인 수입을 올리게 되었네요.

괜히 남의 불행(물론 저도 해킹 피해자중에 한사람이지만;)을 틈타서 광고 수익을 올린 파렴치한;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것 같아서 공개를 할까 말까 망설였습니다만;; 그래도 이런 제휴마케팅 업체를 통해서도 적지 않은 수입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공개를 해봅니다. ^_^ (이런 제휴마케팅 업체에 대해서는 일전에 애드센스만이 전부가 아니다. 제휴마케팅사의 파트너가 되자.  라는 포스팅을 통해 이미 소개한바 있습니다.)

또 역시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8탄. 설문조사하고 용돈 벌어요! 포스팅에서 TNS 패널에 가입하시는 분들도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므로 링크프라이스에서 일정 금액의 수익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5) 인터리치 : 6,720원

인터리치도 역시 위 ilikeclick, 링크프라이스와 같은 제휴마케팅업체입니다. 앞의 두 업체에 비해서는 규모면이나 제휴사면에서 열세인 것이 사실인데, 최근 독점(?) 제휴사가 생겨서 관련 포스팅을 한 부분에서 약간의; 수입이 있었네요.

바로 SKT네이트, 무제한 공짜로 이용하는 방법! 이 포스팅에서 최근 런칭한 SKT의 데이터 퍼팩트 요금제를 소개하였는데, 인터리치에서는 해당 요금제에 가입을 하면 일정 부분 수익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현금으로 지급받으려면 갈길이 멀다는...-_-;

(6) 커리어블로그 3월 블판 지원 운영금 : 20,000원

이번이 3번째 수상(?)입니다. 4월달에는 기록적인 트래픽이 있었으므로 살짝 상위 랭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7) 버즈블로그 : 100,000원

10,000원 송금하는데 수수료가 3,000원?? 이 포스팅은 버즈 블로그에서 진행한 제일은행의 e-클릭 통장과 퍼스트주거래통장에 관련한 리뷰였습니다. 기타 은행의 수수료 면제 상품에 대해서도 함께 곁들였는데, 원래의 의도는 국내 모든 은행의 상품을 리뷰하려고 했는데, 은행이 너무 많아서 몇개만 하고 관두었다는 후문이...

버즈블로그의 우수 리뷰 고료는 기다리지 않아도 바로 입금되어서 좋더군요. :)

(8) 파워블로그 : 20,000원

앞에서 너무 많이 언급한 삼양라면으로 끓여보는 버섯콩나물라면, 해장으로 킹왕짱♡ 이 포스팅은 사실 파워블로그에서 진행한 삼양라면 리뷰용 포스팅이었습니다. 평소에 전혀 이렇게 라면을 해먹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한번 시도해봤는데 생각보다 라면이 맛있더군요. 저의 숨겨진 요리실력에 감탄하면서; 포스팅을 했는데 다음 메인에 걸리는 바람에 생각지도 못한 여러가지 수확이 있었습니다 그려;;

그래서 사실 1등 고료인 50,000원을 노렸었는데 2등밖에 안되었더군요. 삼양라면 리뷰 이후에 여러가지 리뷰를 올리려고 계획하고 있었는데, 이 녀석이 2등을 받고나자 갑자기 어이없게도 의욕 상실로 전혀 작성하지 않고 있습니다. =_=ㅎㅎㅎ

(9) 프레스블로그 : 5,000원

망내 & 가족할인요금제 격돌! 이동통신3사中 승자는? LG망내요금 관련 리뷰가 또 올라왔길래 했던 포스팅. 일전에 Special 포스팅으로 선정되어 50,000원 고료를 받았던 내용이라 비슷하게 작성하였는데, 이번엔 경쟁이 치열했는지 우수 PV로 2배 고료에 만족해야했습니다. 역시 그 이후로 의욕 상실로 전혀 리뷰 작성 내역 전무;; KB카드 관련 리뷰가 있어서 작성은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미 마감된것 같네요;;

대신 오랄B 칫솔 체험단(?) 이벤트 같은게 메일로 왔길래 생각없이 클릭했다가 얼마전에 회사로 칫솔 하나가 배송되어와서 이걸 리뷰를 써야되는데.... 라고 차일피일 미루고만 있습니다. 귀차니즘이란 참 무서워요;; ㅎㄷㄷ

(10) 페이오픈 페이보드 : 10,000원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5탄. 정보판을 달자! (블판, 페이보드) 예전에 이 포스팅을 통해 소개했던 페이보드를 이번달에 한번 달아 보았습니다. 오늘 들어가서 4월 랭킹을 조회해보니 제 블로그가 6위에 있더군요. 6위 지원금은 10,000원이라고 써있는데 실제로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으니 어떻게 집행되는지를 모르겠네요. 일단 체크만;;

(11) 다음 신지식 트랙백 이벤트 : 50,000원

다음 신지식 트랙백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다음캐쉬로 50,000원을 받았네요. 현금 환급은 안되는 것 같아서 디앤샵에서 구두도 사고 그랬네요. 후훗;;; 트랙백 걸어두면 이쪽에서도 트래픽 유입이 적지 않게 오는 것 같아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12) 비즈폼 블로그 이벤트 : 100,000원

비즈폼에서 제공하는 서식에 대한 리뷰를 올리는 이벤트였는데, 나름 1등을 노렸는데 2등으로 고료 100,000원을 받았답니다. ^^; 10개를 올리면 기본으로 2만원을 지급했기 때문에 대충 10개만 채워서 올리는 분들이 많아서 1등은 수월하게 받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의 복병이 있었나보더군요;




이상으로 나름 파란만장했던 4월의 블로그의 기록;;을 마쳐볼까 합니다. 왠지 5월은 상대적으로 허탈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

2008년 4월 1일 화요일

애드센스 스마트 프라이싱 벗어나기 테스트 시작.

오늘 3월 블로그 결산을 포스팅 하기도 했지만, 최근엔 애드센스에 대해서는 거의 신경을 안쓰고 있다. 예전에는 하루에도 몇번씩 애드센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클릭수나 단가 같은 것을 체크하곤 했는데, 요즘은 일주일에 한번이나 접속할까?

그래도 하루 방문자가 1,000명 가량 되는 블로그인데, 한달 애드센스 달아놔봐야 18$라닛! 50$ 나오신 j4blog님도 분통을 터트리시는데(물론 내 블로그가 방문객이 조금 더 적긴 하지만;) 난 어딜가서 이 안타까움을 풀어야 할까?

그러던 와중에 블로거팁닷컴에서 소개된 한 해외 블로그에서 "Can’t Remember The Last Time An Adsense Click Paid Well?"이라는 해외 블로거의 포스팅을 읽게 되었는데, 여기에 나온 방법을 써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글의 요지는 자신의 애드센스의 클릭율(CTR)이 3%가 넘지 않으면, 차라리 전체 블로그에 광고를 넣지 않고, 검색 트래픽이 많이 유입 되는 페이지에만 광고를 삽입해서 광고 노출숫자를 줄이고, CTR을 늘릴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메타사이트에서의 유입 트래픽은 광고를 잘 클릭하지 않고, 검색으로 유입된 트래픽이 광고를 클릭하는 비율이 훨씬 높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방법을 쓰면 내 블로그를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블로거 혹은 방문자 분들에게는 포스팅 전면부의 큰 광고가 사라지면서, 약간은 거슬리던 레이아웃이 깔끔하게 보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현재 내 블로그는 쿠폰 관련 검색어가 거의 대부분 상위권을 차지하고, 3월에 포스팅 했었던 현대 제네시스나 기아 소울 처럼 신차 관련된 검색어, 카드와 OK캐쉬백에 관련된 검색어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전체 블로그에서는 광고를 제거하고, 이런 포스팅에만 광고를 삽입하기로 결정했다. 물론 좀 번거롭긴 하겠지만-_-^ 이제 3-4클릭인데도 (꼴랑!) 0.02$ 나오는 비극은 피하고 싶다. 애드클릭스는 그래도 최저단가가 40원인데 말이지.

일단 실험을 하려면 비교군이 있어야 하니;; 2008년 1-3월간의 1클릭당 단가는 0.1$ (한참;) 미만이었다. 얼마나 향상될지는...??

♡ 테스트 결과는 한달 정도 지켜보고 또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


2008년 2월 20일 수요일

진화하는 지식맨 서비스, 고수입자 많네! (1주일에 37만원+_+)

예전에도 위와 같이 본 블로그에서 지식맨 서비스를 소개한 적이 있긴 하지만,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지식맨 서비스란 평소에 인터넷 검색 등이 불가능한 외부에서 궁금한 것이 있을때 문자로 지식맨에게 질문을 하면(유료 200원), 3분 안에 그에 대한 답변이 문자로 오는 서비스이다.

그런데 이 답변은 자동으로 날아오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 검색을 이용할 수 있는 '지식맨'이 그 질문을 보고 대신 검색을 해서 문자를 보내주는 시스템으로 되어있는 것이다. 그래서 질문자가 낸 200원 중 일부가 '지식맨'에게 지급되도록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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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지식맨 서비스를 소개했을 때는 답변 1개가 채택되면 일괄적으로 답변한 사람에게 20?50?원이 보상되는 체계로 되어있었다. 기타 채택 숫자나 참여 시간에 따라서 주어지는 이벤트성 보상을 따로 받지 않으면 큰 수익은 기대하기 어려운 구조였다.

하지만 얼마전 지식맨 서비스의 보상 체계 자체가 크게 변경 되면서, 예전에 비하여 고수입자 지식맨(답변을 해주는 사람)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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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주간 지식맨 수입 랭킹!


이전의 보상체계가 답변 1개당 일괄적인 보상이었다면, 변경 이후의 보상 체계는 답변 자의 참여이력에 따라서 보상체계가 달라진다. 지식맨이 채택율이 높거나, 레벨이 높거나(답변을 많이 하면 할수록 쌓이는 포인트로 레벨이 결정된다), 전문지식맨이라면 보상은 기존의 금액보다 훨씬 많아지게 되는 것이다.

기존에 있던 다양한 보상 이벤트들도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마음 먹고 꾸준히 한다면 왠만한 고수입 아르바이트 부럽지 않은 고수입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물론 확인해 본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수입 랭킹 상위의 지식맨들은 아마 백수-_-; 이거나 방학중인 학생, 혹은 주부 등 지식맨에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은 사람들일 것이다. 그러므로 직장인이나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들은 아마도 랭킹 상위권의 지식맨들만큼의 고수입은 얻기 어렵겠지만, 그래도 노력여하에 따라서 상당한 수입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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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현재 주간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지식맨의 수입은 약 37만원. 1달로 계산하면 약 150만원에 이른다. 집에서 인터넷 검색을 하는 것만으로 월 150만원의 수입. 꽤 구미가 당기는 재택알바가 나타났다. :)


아르바이트로도 재밌지만, 재치있는 질문과 답변이 오고가는 지식맨 서비스! 지식맨이 되기 전에 한번 지식맨의 답변을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 최초 1회의 질문은 무료!

 


* 참고기사 *

한국형 수익 배분 모델, 애드센스를 대체하나?

 
최근 인터넷 상에서 애드센스에 실망한 한국 블로거들이 새로운 수익모델을 찾아나서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애드센스는 구글이 운영하는 네티즌 참여형 광고 수익 배분 모델로
’구글 애드센스’ (http://www.google.com/adsense) 에서 간단히 코드를 복사하여 자신의 블로그에 추가하면 수익이 발생한다는 개념으로 국내 네티즌들에게 각광 받아온 대표적인 모델이다.

그런데 최근 구글이 광고주 보호를 명목으로 내규에 따라 네티즌에게 배분하는 수익을 자동으로 축소하는 스마트프라이싱 정책을 펴고 있고, 우리나라를 포함한 몇몇 지역에 추천 광고 제도를 폐지하여 국내 네티즌들이 차별을 느끼고 있는 가운데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설치해 수익을 창출하는 사례가 예상보다 많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
 
국내에서는 한국판 애드센스라 할 수 있는 애드클릭스를 비롯해 특정 게시물에 댓글을 달면 수익을 배분하는 리플소문, 기업 홍보용 블로그 포스트를 작성하면 수익을 지급하는 프로블로그, 설문에 참여할 때 수익을 지급하는 멤브레인 등 네티즌 참여형 수익 배분 모델이 선보였으나 이렇다 할 호응을 끌지 못하고 있었다.
 
이런 가운데 휴대폰 사용자의 질문에 재빨리 대답해 주고 수익을 얻는
’지식맨’(http://www.jisikman.com)이 애드센스에 견줄 만한 새로운 참여형 수익 모델로 네티즌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지식맨을 운영하는 (주)이즈메이커는 정보이용료의 상당 부분을 투명하게 수익으로 지급하는 등 참여자 우대 정책의 호응이 높아 지식맨 가입자가 최근 3만 명을 넘어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애드센스의 가장 큰 장점은 블로그에 코드 설치만 완료하면 추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수익창출 방법이다. 그러나 클릭률에 의해 결정되는 수익실현을 위해서는 적지않은 시간과 고도의 운영 노하우, 지속적인 컨텐츠 창출 등 보이지 않는 고충이 뒤따른다.

지식맨은 개인의 활동시간만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수익금을 명확하게 알 수 있어 보다 현실적인 수익실현 모델이다. 실제로 지식맨은 홈페이지를 통해 매일 개인별 수익금을 공지하는데, 활동량이 많은 네티즌들은 1주일에 30만원 가량을 수익으로 받고 있다.
글로벌 시장을 장악하는 아래 한글이 MS 오피스를 대체하고, 네이버가 구글의 검색 서비스를 대체한 독특한 한국 시장에서 과연 네티즌 수익 배분 모델도 지식맨이 거대 기업들을 제치고 시장을 수성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관련기사 : '휴대폰 지식 알바'를 하시나요? ... 이색 돈벌이 화제
▶ 관련뉴스 :  KBS '이색 IT 아르바이트 인기최고'

2008년 2월 17일 일요일

애드센스만이 전부가 아니다. 제휴마케팅사의 파트너가 되자. (LinkPrice/Ilikeclick/interrich)

많은 블로거들이 애드센스의 단가와 클릭율의 急동반하락에 힘입어 애드클릭스나 다른 매체로 수입의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그동안 본 블로그에서도 다양한 업체들을 소개해 왔는데, 그 중에서도 그동안 대형 포털 홈페이지나 대형 사이트에서만 주목해왔던 인터넷 제휴마케팅 업체들을 집중적으로 다뤄보고자 한다.

각 업체들의 소개에 앞서, 인터넷 제휴마케팅 업체들이 제공하는 각 광고의 정산 방식에 대해서 알아보자.

CPM(Cost per Mill)
정액제 광고. 구글 애드센스에서 일부 제공하는 정산 방식으로, 1,000회 노출당 정산하는 방식.

CPC (Cost per Click)
종량제 광고. 구글 애드센스나, 다음 애드클릭스와 같은 방식으로, 클릭당 정산하는 방식.

CPA(Cost per action)
이는 특정한 액션에 이루어질때 정산이 되는 방식으로, 회원가입/설문조사/이벤트 참여 등의 액션이 이루어질때마다 정산하는 방식.

CPS (Cost per sale)
판매당 정산하는 방식으로, 실제 구매가 일어나야만 일정한 비율로 정산되는 방식이므로, 실제 과금 비율은 가장 적을 수밖에 없는 방식이다.

CPP(Cost Per Period)
광고가 게재된 기간당 정산하는 방식.

PPI (Pay Per Installation)
특정 프로그램을 설치한 횟수만큼 정산하는 방식.

구글 애드센스나 다음 애드클릭스 같은 경우는 CPC방식으로만 광고를 집행하지만 오늘 소개할 제휴마케팅업체인 링크프라이스, 아이라이크클릭, 인터리치 같은 업체들은 위의 다양한 정산 방식들로 각종 광고를 집행할수 있도록 연결을 시켜주는 사이트이다.

물론 CPC는 거의 없고 대부분 CPA나 CPS 광고 들인데, 일반 블로그에서 이러한 광고 정산 방식으로 광고 수익을 얻기란 쉬운일이 아니다. 각 업체들을 간단하게 소개하면서 제휴되어있는 머천트 중 그나마 수익을 높일 수 있는 머천트는 없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1. 링크프라이스 (LinkPrice)

현재 총 269개의 머천트로의 제휴를 제공하고 있다. 미니쇼핑몰, 샵포털, UCC링크, 쿠폰링크, 조인스뉴스링크 등 각종 컨텐츠들을 제공한다. 그리고 현재 affiliate로 가입만 하면 3,000원의 커미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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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입 축하 커미션 3,000원 받았슴당. ^-^*


커미션은 20,000원이 넘으면 현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웹광고가 필요하세요?

[ 머천트별 활용 Example 살펴보기 ]

TNS 패널 가입 커미션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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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S는 설문조사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이쪽으로 패널이 가입하게 되면 커미션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설문조사를 하는 사람도 설문조사를 하면서 일정 금액의 대가를 받으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재택 알바의 일종으로 소개하는 포스팅을 하면서 연결 시켜놓으면 서로 Win-win하는 것이 아닐까? :)



2. 아이라이크클릭 (ilikeclick)

현재 총 315개의 업체를 머천트로 제휴하고 있는 국내 최대업체. 하지만 다른 업체에 비해 사이트 구성이 약간 후지고;; 업데이트가 잘 되고 있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곳. 하지만 다른 업체와 마찬가지로 쇼핑몰이나 UCC링크, 쿠폰링크, 스타화보 등 각종 무료 컨텐츠들을 뒤지지 않게 제공되고 있다. 커미션이 30,000원이 넘으면 현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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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커미션을 지급받을 수 있는 유일한 업체;;



[ 머천트별 활용 Example 살펴보기 ]

Yes24 리워드 수수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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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본인의 링크프라이스링크를 타고 들어가서 책을 구입해도 2.4%가 적립되므로 책을 구입할때 이용한다.
 (2) 자신의 블로그에 책 리뷰를 자주 올리는 사람이라면, 링크프라이스의 Yes24 링크를 걸어 놓으면 구매 실적이 있을때, 리워드 가능. (알라딘의 TTB의 경우 1%)




3. 인터리치 (interrich)

앞의 두 업체보다는 조금 신생 업체로 총 제휴되어있는 머천트의 숫자는 226개이다. 사이트가 깔끔하고 잘 정돈되어있는 느낌이다. 쇼핑몰, 쿠폰, UCC, 뉴스 기본적인 무료 컨텐츠 역시 잘 제공되고 있고, 타 사이트에는 없는 질문/답변 게시판이 있어서 신뢰가 가는 느낌이다. 현금 지급액 또한 10,000원부터 10,000원 단위로 가능하다. 현금 지급 가능액수가 적어서 커미션이 적은 업체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을 듯 하다.



[ 머천트별 활용 Example 살펴보기 ]

맥스카드 가입당 커미션 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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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카드는 본인도 1장 소유하고 있는 선불형 카드이다. 맥스카드 사이트에서 통큰쇼핑몰 서비스를 이용할 시 어떤 곳보다도 큰 적립율로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기특한 카드이다. 미리 충전해서 사용하는 카드이므로 스스로의 지출을 컨트롤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이다.

이렇게 본인이 사용하기에도 좋은 카드들을 알리는 포스팅을 하면서 인터리치로의 가입 링크를 함께 게재한다면, 좋은 카드에 대한 정보도 공유하면서 약간의 수익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알아본 것 처럼, 이러한 제휴마케팅 사이트와 그곳에서 활용할만한 머천트의 예를 함께 알아보았다. 흔히들 CPA나 CPS 광고는 수익으로 연결되는 비율이 절대적으로 낫기 때문에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를 대체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하는 시각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각 블로그의 성격과 얼마나 그 포스팅을 머천트와 매치시키느냐에 따라서 CPC 광고만큼의 커미션을 얻을 수 있는 가능성도 충분히 열려있다.

2008년 2월 16일 토요일

프레스블로그와 파워블로그의 뒤를 잇는 Newbie, 버즈블로그(Buzzblog)

예전 몇몇 포스트에서 '프레스블로그', '파워블로그(파블애드)', '크림에이드'와 같은 블로그의 글에 대하여 수익금을 지급하는 사이트에 대해서 소개했습니다.

이런 사이트들은 인터넷에 난무하는 '켜놓기만 하면 돈되요'라는 뷰바 광고나 '8천원으로 4억만들기'와 같은 허황된 것이 아님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러한 인터넷 사기 행위들 덕분에 인터넷 상에서 '돈'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면 일단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게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이트들은 인터넷에 자사의 제품이나 이벤트 등을 다양한 방법으로 알리고 싶어하는 광고주들이 '블로그에 올려진 자사의 홍보글'을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구매하게 되는 마케팅 방법의 일종으로, 인터넷 사기도 아니며, 절대로 이걸로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블로그 하나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뭐, 크게 열심히 운영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각 포탈에 블로그 하나 정도는 다 걸려있으니 말이죠. 블로그에 어느 정도 글도 올리고 하는 노력을 평소에 하고 있다면, 그 중에 어쩌다가 한번 위에서 언급한 사이트에 올라온 광고 중 맘에 드는 광고주가 있다거나, 평소에 관심있었던 분야에 대한 내용이 있다면 본인의 블로그에 컨텐츠의 하나로서 글을 올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평소처럼 블로그에 글 하나가 더해지는 것 뿐이지만, 그 글은 여러분에게 작은 대가를 지불합니다. (사이트따라서 상이하지만 보통 2,000원~3,000원정도. 그리고 그 포스팅이 잘 쓰여졌다고 판단되면 10~30만원의 추가 보너스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3개의 사이트 외에도 최근 하나의 '블로그 광고' 사이트가 오픈을 하여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아마 광고주 입장에서 꽤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이라는 입소문이 타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사실 저도 블로거 중에 한사람으로서 이런 사이트가 너무 많아지면 곤란할 것 같다는 생각이 살짝 들기는 하지만; 아직 초창기니까 이 기회를 즐기도록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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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블로그 (buzzblog.co.kr)

버즈블로그는 아직 오픈한지 몇달도 안된 따끈따끈한 신생사이트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광고 캠페인은 '동양 CMA'에 관한 리뷰를 적는 것입니다. '동양종금 CMA'라면 저도 개인적으로 사용중인데다가, 아직 CMA가 그리 널리 알려지지 않았을 적부터 주변에 전파하고 다니던 좋은 상품이라 기쁜 마음으로 글을 작성했답니다. 용돈이나 벌어볼까 하고 작성하는 리뷰지만, 이렇게 제가 평소에 관심있는 상품에 대해서 적는 리뷰라면 더욱 신나서 작성하게 되더라구요. :)


 사이트에서 제시하는 조건에 부합하는 리뷰를 블로그에 등록하면 원고료를 3,000원을 지급받게 됩니다. 2월 28일까지 가입할 시에 2,000원의 마일리지를 가입 축하금으로 지급하고 있으므로, 가입 후 CMA 리뷰를 등록하면 5,000원의 마일리지를 쌓게 됩니다.

현금으로의 출금은 10,000원부터 가능하므로, 이후 리뷰를 2건 정도 더 등록하거나 등록한 리뷰가 우수 리뷰로 선정되게 되면 그에 상응하는 상금(10만원)을 받게 됩니다.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등록이 가능하므로, 한번 이 건전하고 정상적인^^; '인터넷/재택 알바'에 동참해보시렵니까?


좋은 정보라고 생각하셨다면 버즈블로그에 등록하실때 추천인 riyan07 을 써주세요♡

버즈 블로그 홈페이지 : http://www.buzzblog.co.kr/


2007년 12월 20일 목요일

내가 하는 만큼 돌아오는 쉬운 블로그 수익원, 파워블로그.

현재 블로거들 사이에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수익원은 뭐니뭐니해도 구글 애드센스일 것이다. shoemoney.com의 주인장처럼 한달에 억대의 수입을 올리는 블로거와 수천, 수만불의 수입을 올리는 전업 블로거들의 소식이 국내에도 전해지고, 국내에서도 짭짤한 수익을 거두는 블로거들이 늘면서 블로깅도 하면서 용돈도 버는 대표적인 '일석이조' 블로그 수익 매체로 자리를 잡았다.


이미지1. showmoney.com 에서 받은 13만불(1억)짜리 구글 수표


한달에 6000불을 벌어들인 국내 블로거 (바로가기)



하지만 구글 애드센스와 국내 후발 주자인 다음 애드 클릭스는 클릭당 일정 금액을 지불하는 CPC(Cost Per Click) 방식의 광고 매체로서, 만일 블로그에 방문자가 많지 않다면 수익을 기대하기가 매우 어렵다. 클릭율은 블로그마다 천차만별이지만 일반적으로 1% 정도로 잡는 사람이 많다. 그렇다면 1000명이 방문해야 10명이 클릭한다는 얘기와 같다. (물론 1000명도 뻥튀기 카운터에 나오는 1000명이 아니라, 실제 방문자수가 1000명이어야 한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구글 애드센스의 경우는 클릭당 단가가 꽤 높은 편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적은 클릭율에도 높은 수익을 올리는 블로거들이 종종 있었다.  사실 본인의 경우에도 1달 반동안에 300여달러의 수입을 올렸었다.

불행하게도 얼마전부터 구글 애드센스의 단가도 곤두박질 치고, 클릭영역의 변화로 인한 클릭율 저하로 수입은 대략 반의 반정도로 추락해버렸다. 100$의 수입이 있어야 수표를 지급받을 수 있는 애드센스의 정책 상, 대략 2달 정도는 있어야 100$짜리 수표를 받을 수 있을 듯 하다. (거기에 수표를 환전할때 드는 은행 수수료를 감안하면 7-8만원 정도의 돈밖에 안될듯..)


:: 관련기사 : 애드센스 클릭률 감소…블로고스피어 울상



물론, 구글 애드센스로 부자 되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블로그의 미관을 해치면서까지 광고를 배치했는데, 수입이 이렇게 急추락해버리니 좀 씁쓸한 것은 사실이다. 게다가 많은 블로거들이 급락한 단가와 클릭율에 못이겨, '최악의 단가'라고 손가락질 하던 다음 애드클릭스로 갈아타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나타나고 있다. 적어도, 다음 애드클릭스는 한달에 한번씩 수익금을 현금화 시키기 쉬운 수단으로 지급하는 데다가, 계정 박탈의 걱정이 없는 등 여러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아직은 다음 애드클릭스의 클릭율이 구글 애드센스의 그것을 못따라오는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말이다.)



이렇게 구글 애드센스의 광풍이 서서히 꺼져 가면서 많은 블로거들의 눈길을 끄는 수익매체들이 있으니 바로 Cost-per-review 방식의 수익 매체들이다.

사실 CPC(Cost Per Click), CPS(Cost Per Sales)와 같은 용어들은 있지만 CPR(Cost Per Review)라는 용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가장 의미를 전달하기 쉬운 이름이라고 생각하여 한번 붙여보았다. :)

CPC는 클릭당 과금, CPS는 판매당 과금이라면 CPR은 리뷰당 과금이라고 부를 수 있겠다. 바로 특정한 리뷰(포스팅)를 쓰면 그에 해당하는 수입(원고료)을 지급하는 방식의 수익매체이다. 이미 외국에서도 몇몇 사이트에서 그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Reviewme와 Creamaid이다. Creamaid와 같은 경우는 최근 국내에도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아직 정식으로 오픈을 한 것은 아닌지 몰라도, 집행되는 광고가 어쩌다가 한번씩 나오는 실정이다.



www.reviewme.com



www.creamaid.com



www.creamaid.co.kr



Creamaid를 포함하여 국내에서 CPR 방식의 수익을 지급하는 사이트는 (내가 아는 한도내에서는) 총 3곳이다. 그 가운데서 본인이 가장 활발하게 참여를 하고 있으면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리고 있는 한 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그곳은 바로 '파워블로그'이다.


사실 파워블로그(이하 파블)는 3곳의 서비스 업체중 가장 막내이다. 하지만 막내라서인지 통통 튀는 여러가지 다양한 시도와 빠른 피드백, 다양한 수익구조, 풍부한 광고주 등으로 본인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곳이다.



파워블로그는 2007년 8월에 사이트를 오픈해, 한번의 리뉴얼을 거쳐 현재의 모습을 갖게 되었다. 사실 바로 전의 사이트는 약간의 허술한 구석이 있어, '이거 믿을만한 사이트 맞아?'하는 의구심을 갖게 했던 것이 사실이었다.


물론 홈페이지 디자인같은 외관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인터넷은 '돈'에 관련된 사기가 성행하는 곳이다보니, '믿음을 줄 수 있는 디자인'을 갖추게 된 것은 파워블로그에게도 큰 의미를 가질 것이라고 생각된다. 아무튼 이 곳의 메뉴를 차례대로 살펴보자. :)



(1) 파블애드

앞에 여러차례 언급한대로, 파블에서 수익을 얻는 방법은 간단하다. 바로 본인의 블로그에 광고(포스팅)를 작성하면 된다. 광고 작성에 필요한 다양한 컨텐츠는 파블 사이트에서 제공한다. 여러가지 컨텐츠 내용, 동영상, 배너 이미지, 광고 이미지 등을 제공하기 때문에 광고를 작성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그렇게 많지 않다.

게다가 CPC처럼 누군가가 클릭을 해야된다거나, CPS처럼 누군가에게 물건을 판매해야 한다는 조건도 없다. 그저 본인의 블로그에 글을 쓰기만 하면 일정 금액의 수입을 지급한다. (물론 해당 광고주에 대한 악담 같은건 하면 안된다...-_-;;)



하지만 파블의 시도는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바로 CPR개념에 CPC개념까지 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예를 들어, 어떤 광고를 작성하면 받을 수 있는 금액이 3,000원이라고 하자. 그 광고에 '스크랩'과 '노출'에 대한 단가가 각각 100원, 30원씩 책정이 되어있다고 가정하자. 그러면 광고 작성시 3,000원을 받은 이후, 10명이 그 글을 스크랩했다고 치면 1,000원, 100명이 그 글을 읽었다고 치면 3,000원의 금액을 추가로 지급받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특정 광고들은 전체 참여자 중에서 우수한 컨텐츠를 작성한 블로거를 선정하여, '거액^^;'의 상금(?)을 지급한다. 2007년 12월 17일 현재 아직 마감되지 않는 광고 중에 '한국디지털대학교'의 광고는 우수컨텐츠를 제작한 블로거 1위에게는 30만원, 2위 2명에게는 5만원, 3위 5명에게는 5,000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일단 기본 작성 단가가 4,000원이니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30만 4천원'까지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단순히 리뷰만 쓰고 나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스크랩이 되거나, 우수한 컨텐츠를 생산해내면 그만큼의 보상을 해주는 것이 '파워블로그'의 특징 중에 하나이다. 그렇기 때문에 광고를 작성하는 블로거는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질 수 있도록 다양하고 매력적인 정보가 들어있는 충실한 광고를 작성하게 될 것이고, 광고주는 더 많은 사람들이 해당 광고를 접하게 되어서 좋고, 이런 것을 바로 Win-win이라고 불러야 하지 않을까?



(2) 파블리뷰



또하나 파워블로그만의 특징적인 서비스가 있으니 바로 '파블리뷰'라고 불리는 서비스이다. 파블리뷰는 위에서 소개한 파블애드와는 달리 누구나 참여할 수는 없다. 5명, 혹은 10명 이런 식으로 리뷰어를 따로 모집하여 리뷰가 진행되어진다.

인원이 적은 만큼 기본 원고료도 상당하다. 파블애드의 광고들이 1,000~4,000원정도에 주로 포진되어있는 것과는 달리, 파블리뷰는 기본이 만 단위다. ^^ 본인이 참여했었던 HP의 파블리뷰는 기본 원고료가 2만원, 우수 컨텐츠 제작 블로거에게는 원고료가 무려 30만원이었다. 그리고 그 거액의 원고료는 나의 파블머니 계좌속에 착-! 쌓여있다. (1등 노리고 열심히 썼었다. ^0^;;; 리뷰 작성시간만 대략 3시간 정도?;;;;)



분명히 파블애드를 작성하는 시간보다는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해야하지만 그만큼 보상이 따라오는 것이 파블리뷰의 매력이 아닐까? 물론 모집인원 자체가 적기 때문에 리뷰어에 선정되는 것 자체가 어렵긴 하지만, 꾸준히 신청해보면 분명 파블리뷰어에 선정되는 행운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3) 파블채널



파블채널은 아직 이를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정식 서비스는 진행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게재되어있는 다양한 UCC들을 내마음대로 편집할 수 있는 에디터를 제공하고 있는데, 향후에 이를 통한 수익을 얻을 수 있을 듯 하다.

요즘 워낙 UCC가 열풍인지라 한번 서비스가 시작되고 나면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Player의 개발 혹은 보완이 시급해 보인다. 물론 파블이 UCC 전문 사이트도 아니니, 엠군이나 싸이월드 같이 때깔나고(;) 화질도 좋은 Player를 큰 돈 들여서 개발할 필요는 없겠지만, 그래도 네티즌의 눈높이가 상당한 요즘, 파블에서 제공하는 Player는 약~~~간은 허덥;해 보이는 것이 사실. 이런면만 조금 보완한다면 괜찮은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을 듯 하다!!




<수익사례>

1. Me!

 본인은 아직 수익을 직접 지급받은 적은 없다. 말일까지 신청을 해야 익월 5일날 수익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데, 지난 달에 지급신청을 하는 것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다;; 하지만 12월말에 한꺼번에 지급신청을 할 예정이며, 수익 지급 예정일은 2008년 1월 5일이다. 타서비스업체에 비해서 수익 지급 날짜가 매우 빨라서 사랑스러운 파블♡이다.

예상 수익 금액 : 36만원

스크린샷은 위에 있어서 생략합니다. ^_^;;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해서-ㅁ-;;


2. 12월 5일에 수익을 지급받은 블로거 링크!! (각 블로거분들에게 허락을 받지 못했습니다 ;ㅅ; 죄송;;)

더 많은 분들이 계실텐데 찾기가 어렵네요. :)






<파워블로그에 함께하는 블로그 수익 UPUP TIP-!>

 만일 파워블로그에서 제공하는 광고 관련 컨텐츠만 단순하게 올려서 해당 수익만 받고자 한다면 별다른 TIP이 필요없다. 단지, 파블에서 공지한 'NOT-TO-DO-LIST'만 잘 숙지해서 광고료 지급에서 제외되는 일만 없으면 된다. 하지만 대부분 '상식적인 수준'의 가이드라인이므로, 이 선을 벗어나서 광고료를 지급받지 못하는 경우는 아마도 거의 없을 것이다.

 파블애드 선정기준

 
1.공통사항

광고를 작성하여 블로그에 1일이상 포스팅할 것.
작성한 광고에 붙이는 추가적인 정보를 삭제하지 않을 것.
광고하는 대상에대한 부정적인 시각 및 악평을 같이 포스팅하지 않을 것.
광고에서 요구하는 특이사항을 모두 수용할 것.
광고제목,필수키워드를 그대로 제목이나 내용으로 사용하지 않을 것.

2.컨텐츠형 광고

컨텐츠형 광고에서 제시하는 아이템(이미지,동영상,베너)이 있을경우 항목당 한가지이상은 사용할 것.
제공된 정보이외에 자신이 직접 작성한 컨텐츠가 전체 포스팅 길이의 반 이상이 될것, 혹은 200자 이상일 것.

3.이미지/동영상 광고

광고에서 제공하는 아이템(이미지/동영상/베너)을 항목당 한가지 이상 사용할 것.

경고 기준

블로그에 성인광고/문구 및 불순한 내용의 포스팅/내용을 포함할 경우.
주어진 포스팅의 정보를 악용할 경우
포스팅정보에대한 조작을 시도할 경우
광고포스팅내에 [파워블로그] 와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문구등이 포함될 경우.




1. 스크랩/노출 금액도 놓치지 않을래!

  광고 작성 뿐만 아니라 스크랩과 노출에 할당되어있는 수익을 함께 지급받아 수익을 UP시키고자 한다면, 시작부터 한가지 TIP이 필요하다.

  - 스크랩 기능이 있는 포털 사이트의 블로그로 가입을 하라!


  - 광고는 기본적으로 등록되어있는 하나의 블로그에만 최초 게재를 할 수가 있다. 본인은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서 등록을 했는데, 티스토리 같은 설치형 블로그에는 '스크랩'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설치형 블로그로 등록을 했다면 애초에 '스크랩 당 수익'을 받을 수가 없게 된다. 이런 수익까지 챙기고자 한다면 등록할때 네이버, 다음, 엠파스와 같은 포털형 블로그로 등록하자.


  - 노출이 많이 되려면, 글자를 많이 써라!


  - 광고를 작성시 파워블로그에서 제공하는 이미지와 동영상만을 이용해서 광고를 작성하다보면 시간은 적게 걸리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는 횟수가 제한될 수 있다. 본인의 블로그의 RSS구독자가 수백, 수천명이 되지 않는 이상, 대부분 블로그의 방문자들은 '검색어'를 통해 방문하게 된다.


  - 즉, 내글을 많은 사람들이 와서 읽게 하기 위해서는 내 글에 다양한 검색어들이 포함되어 있어야, 많은 사람들이 검색을 통해서 내 글을 찾아오게 되는 것이다. 단순히 이미지와 동영상만으로 되어있는 광고글을 검색어가 제목에만 한정되기 때문에, 노출수에 한계가 있게 된다.


  - 그리고 앞에서 스크랩 횟수를 위해 포털형 블로그의 등록을 권장했는데, 노출수에 있어서도 포털형 블로그가 설치형 블로그에 비해 상당히 앞선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 검색시장을 꽉잡고 있는 네이버의 경우, 블로그 검색에서 자사의 블로그를 상단에 배치하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로 등록하는 경우 타 블로그에 비해서 많은 트래픽 유입을 기대할 수 있게 된다.


  - 그러므로.. 만일 블로그가 여러개라면 파블에는 네이버 블로그로 등록하는 것이 킹왕짱 좋다는 것!


2. 우수컨텐츠에 뽑히고 싶은데 어떻게 하지?

  파블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광고 관련 컨텐츠들 각종 이미지, 동영상, 배너 들은 그 광고를 작성하는 누구에게나 제공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그것들만으로 광고를 작성해서는 전혀 차별점이 없는 똑같은 광고가 되는 것 뿐이다.

  우수 컨텐츠에 선발되기 위해서는 당연히 다른 사람들과는 차별되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그것은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를 덧붙이는 것일수도 있고, 아니면 검색을 통해 더 많은 정보를 검색해서 추가적인 이미지, 동영상, 각종 정보를 글에 덧붙이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겠다.


  그리고 이것은 개인적인 생각인데, 본인이 블로그 광고를 집행하는 광고주라고 생각해보자. 이렇게 블로거들에게 리뷰를 맡기고 일정 금액을 지불하는 방식의 광고를 집행하는 사람이라면, 아마 일반 광고보다 '입소문'을 중시하는 광고주일 것이다. '입소문'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진정성'이다. 사실 진짜 '입소문'은 아무도 돈을 주지 않아도 '내가 써보니 이런것들이 좋더라~' 하면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을 내는 것인데, 블로그라는 매체 자체가 1인 매체라서 이러한 '진정성'을 어느정도 대표하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파워블로그 같은 서비스 업체도 생기게 된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이미지 몇개, 동영상 몇개로 이루어져 있는 포스팅을 보는 사람이 그 글에 대해 '진정성'을 느낄 수 있을까? 아마 포털 사이트에서 보는 광고 배너나 팝업 광고들과 별다른 차이점을 못느낄 지도 모른다. (물론 그것보다는 낫겠지만...;)

  하지만 여기에 본인이 실제로 겪었던 이야기나 인터넷을 통해 이리저리 비교해본 결과들이라던가, 주변에서 추천받았던 사례들 등을 추가한다면 단순 광고글에 '진정성'이 더해져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광고가 아닌 블로거의 '입소문'의 하나로 느끼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이런 점이 광고주가 원하는 궁극적인 효과일 것이고, 이런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포스팅이야말로 '우수 컨텐츠'에 뽑히는 보장수표일 것이다.



3. 파워블로그 사이트 매일매일 들리자!

  아직까지는 파워블로그 사이트가 덜 알려진 상태라 100개 한정의 광고도 몇일 동안 작성을 할 수 있다. 하지만 9월부터 광고 작성을 해본 결과, 점점 선착순 마감의 속도도 빨라지고, 광고글의 질도 점점 좋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어느날 오랜만에 사이트에 접속했는데 단가도 쎄고 추가구성(;)도 좋은(예를 들어, 우수 컨텐츠 상금이 100만원이라던가+_+;;) 광고가 선착순 마감된 페이지만 덩그러니 떠있다면 얼마나 서글프겠는가; 물론 그 100만원이 내돈이라는 건 아니지만 최소한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과 그렇지 못한 것은 그야말로 천지차이다.



앞서 알아봤듯이, 트래픽을 끌어 오기 위한 낚시질과 오랜시간 꾸준한 양질의 포스팅 외에는 능동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는 CPC광고와는 달리, 파워블로그와 같은 CPR 광고들은 자신이 어느만큼 노력하느냐에 따라 하루 저녁값이 나오느냐, 한달 생활비가 나오느냐를 어느정도 결정지을 수 있는 'Active'한 광고의 형태이다. 따라서, 구글 애드센스의 0.01$ 단가와 다음 애드클릭스의 40원 단가에 질린 많은 블로거들의 발길을 덥썩 붙잡을 태세다.

짧은 시간안에 비교적 손쉽게 수익을 낼 수 있어서, 최근 많은 블로거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사이트인 파워블로그!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들을 통해 블로거에게 많은 수익 기회를 제공하고, 사용자와 광고주 사이에 튼튼한 다리를 놓아주는 역할을 꾸준히 해주기를 기대해본다.


 

 리뷰를 마치면서 파워블로그에 몇가지 제안사항!


1. 파블애드, 한번에 작성하려면 너무 어렵다! 물론 메모장에 썼다가 베껴오는 방법도 쓸수는 있지만.. 그래도 작성하다가 저장하는 기능이 있으면 좀 더 손쉽게 광고글을 작성할 수 있을 것이다.

2. 리플을 단 상대방의 블로그로 이동할 수는 없나? 우수 컨텐츠에 올라온 광고들은 추천도 할 수 있도 리플도 달수는 있지만, 리플을 단 사람의 블로그로 링크는 되지 않고 있다. 꼭 필요한 기능은 아니지만, 리플을 달아준 상대방의 블로그에 방문해서 방명록을 남긴다거나  할 수 있으면 넷상의 인간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

3. 광고에 들어가는 동영상의 형태를 바꿔달라! 현재 광고에 삽입해야 하는 동영상은 글을 작성하는 사람이 컨트롤 하기가 매우 까다롭다. 최근 플래쉬로 재생되는 많은 동영상들은 화면이 나오기 전이나 플레이 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플레이가 시작되지 않는데, 파블에서 삽입한 동영상은 맘대로 플레이도 시작되어 버리고, 크기라던지 여러가지를 조정하기도 쉽지 않고, 결정적으로 모양이 너무 안이쁘다. -_-;;

  열심히 이쁘게 광고를 작성했는데 동영상 때문에 전체적인 미관을 망친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파블 관계자 여러분은 반드시 이 플래쉬 동영상을 개선해야 할 듯 하다.

4. 새광고가 올라오면 알람을! 사실 한두번 문자를 받은 적은 있다. 하지만 새광고가 등록될때마다 오는 것은 아닌듯 하다. 문자를 보내는 것이 어려우면 새광고 등록과 동시에 메일을 발송해주면 참 편할 듯 하다.

5. 리뷰나 우수컨텐츠 작성자 발표 날짜 공지를! 물론 파워블로그 관계자 여러분 웹사이트 관리와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눈코뜰새 없이 바쁘신듯 한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리뷰나 웹사이트 우수 컨텐츠를 선정한다는 광고가 올라오면, 해당 광고를 작성한 사람들은 부푼 마음으로 공지사항을 기다리기 마련인데, 최소한 언제쯤 발표한다는 공지라도 있으면 좋지 않을까? 처음에 광고가 게재될때 마감은 언제, 발표는 언제, 하는 식으로 볼 수 있으면 더 좋고 말이다.



2007년 12월 2일 일요일

최초로 애드클릭스 수입이 애드센스 수입을 넘어서버렸습니다. -_-;

사실 이 블로그의 애드센스의 클릭 영역 변경 전후의 클릭율은 비슷한 수준이랍니다. 아무래도 광고의 레이아웃을 조금 변경하면서 영향이 있지 않았나 생각하는데, 상단 2개의 광고가 클릭율을 높인다는 측면도 있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글을 쓸때 좀 더 편해진 느낌입니다. 상단에 광고가 하나만 있을 때는 어느정도 분량의 텍스트로 시작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좀 있었거든요.

하지만, 클릭 영역 변경이 되기 전부터 광고의 클릭당 단가가 현저하게 떨어져서 클릭율은 그대로지만 수입은 대략 1/10 가량 추락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고액의 수표를 받아본 경험이 없어서인지 금방 체념하게 되더군요. 어차피 부자 되겠다고 시작한 블로그도 아닌데 말이죠.

잠시 애드클릭스로의 외도도 해보았지만, 애드센스의 단가가 현저히 떨어진 가운데, 애드클릭스의 최저 단가인 40원에도 못미치는 단가도 종종 나타나기 시작한 애드센스를 고집하고 있는 이유는 클릭율 때문입니다. 애드클릭스는 아직 광고주가 부족해서인지 클릭율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애드클릭스와 애드센스 약관 상 자세히 밝히기는 어렵지만 클릭율은 1/50에서 1/10정도까지 떨어집니다.

그래서 애드클릭스는 현재 에디터링크만 게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애드센스는 상단에 2개의 광고가 게재되어있구요. 당연히 상단에 2개나 게재되어있는 애드센스의 광고 클릭율도 높고 총수입도 높습니다. 애드클릭스 에디터링크는 하루에 잘해야 1,2 클릭 정도 일어나는 정도고 0 클릭인 경우도 많죠.

그런데 어제는 놀라운 현상(?)이 있었습니다.

바로 애드클릭스의 하루 수입이 애드센스의 하루 수입을 추월해버린 것이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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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의 애드클릭스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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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 12월 1일의 애드센스 수입;


물론 에디터링크의 클릭수가 평소보다는 아주 조금 많아지긴 했지만, 단가도 약간 높은 것들만이 클릭된 모양이었습니다. 애드센스가 평소보다 클릭수가 적었다는 것(11월 30일)도 한몫 하긴 했습니다. ^^;


애드클릭스의 컨텐츠링크가 없는 상태로 에디터링크 만으로 이정도 수입이 나왔다는게 나름 고무적인 일이네요. 단언하긴 어렵겠지만, 애드센스의 단가가 계속 이런 수준을 유지한다면 언젠가는 애드클릭스가 많은 블로그들에 애드센스가 놓여져 있는 자리를 대체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2007년 11월 27일 화요일

블로그로 돈벌기 2탄의 별책부록. 포스팅하고 5,000원♡ 잘쓰면 10만원♡

안그래도 지난번에 '프레스블로그'와 '파워블로그'를 소개하면서 자신의 블로그에 글만 써도 원고료가 지급되는 수익모델을 소개한 적이 있다. (2007/10/16 - [용돈벌기?]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2탄. 글만 쓰면 돈이 된다?)

국내 모델과 더불어 creamaid라는 해외 수익모델을 잠시 언급했는데, 국내 사이트를 오늘 발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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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ma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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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maid.co.kr



국내 사이트인 '프레스블로그', '파워블로그'와 비슷한 구조로 글을 등록하면 원고료를 지급받는다. 현재는 아직 Beta라서 그런지 Canon 40D에 관한 포스팅, 1개만이 게재되어 있다.

프블, 파블과의 차이점이라면 creamaid는 회원가입이 필요 없다. 본인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고 참여용 배너를 삽입하면 자동으로 카운팅이 되기 시작한다.

흥미로운 점은, 그 '참여용 배너'를 통해 다른 사람이 포스팅을 하게 되면, 그 참여용 배너를 게재했던 사람들에게 추천 수익이 돌아가게 되어있다.


아직 '파워블로그'나 '프레스블로그'에 비해서 아직 덜 알려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700명까지 모집하는 Canon EOS 40D 포스팅이 종료일을 10여일 앞두고 있는 지금, 아직도 130명이 채워지지 못하고 있다. 일단 참여하면 5,000원이 지급된다. 파블, 프블에 비해 단가도 쎄다. Why not? 어서 고고씽 하시길... :D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블로그로 돈벌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2007년 11월 23일 금요일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6탄. 좋은 소프트웨어 같이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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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블로그를 이용해서 용돈 버는 법, 어느새 6탄이다. 절대 부자되는 방법이 아니다.

물론 외국에는 한달에 몇만불씩 벌어서 전업 블로거로 나서는 이들도 있지만, 외국에서도 그런 사람은 아마 상위 1%도 안될 것이다.

이런 수입에 대해 너무 집착하지는 말고 재미로 해보는 게 건강상 이롭다. :)


6탄은 유용한 프로그램들을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서 사람들이 그 프로그램을 구입하거나 다운로드 받으면 인센티브를 받는 프로그램(소프트웨어)을 소개하려고 한다. 지식이 짧아서(;;) 2개의 소프트웨어밖에 모르지만, 혹시 다른 소프트웨어가 있으면 리플이나 트랙백을 남겨주세요. ^0^*



1. Skype
(www.skype.com)

 (1) 프로그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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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ype는 기본적으로 MSN이나 Nateon 같은 메신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거기에 '네이버폰'처럼 통화 기능이 들어있어, 전세계 2억 2천만명이 사용하는 세계 최대의 인터넷 전화이다.

  게다가 최근 국내에서도 저렴한 인터넷 전화가 보급되고 있는 것처럼 어떤 유선전화보다도 저렴한 요금을 자랑한다.

  미국을 예로 들면, 001, 002, 00700 등의 회사를 이용하면 보통 분당 100~300원의 요금이 든다. 하지만 Skype는 분당 22원이다. 거의 1/10로 저렴하다. (미국, 중국, 일본, 독일, 프랑스, 러시아, 호주 등의 나라는 분당 22원이고, 그보다 비싼 나라들도 많음으로 확인이 필요하다.)

  물론 분당 22원이라는 것은 스카이프에서 일반 전화로 거는 요금이 그렇다는 것이고, 상대방과 스카이프로 대화를 한다면 통화료는 무료다. (MSN이나 Nateon으로 친구와 채팅하거나 음성채팅하는 것과 같은 개념이다.)



  그리고 최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를 공부하는 많은 사람들이 Skype를 이용하고 있다.

  물론 국내 까페나 커뮤니티를 찾아보면 메신저로 '대화친구'를 구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데 Skype는 전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프로그램이다보니, Skype를 이용해 영어 뿐만 아니라 한국어/일본어/중국어/프랑스어 등등을 공부하고자 하는 전세계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Skype관련 포럼들을 찾다보면 영어를 가르쳐 주고 한국어를 배우고 싶다는 외국인들도 쉽게 만날 수 있다. 그런 사람들과 Skype로 Language Exchange를 통해서 무료로 외국어를 재밌게 배우면서, 외국에 친구도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Skype 영어회화 스터디 http://cafe.daum.net/skypee
Xlingo Language Exchange Community http://www.xlingo.com
Skype.com Forum http://forum.skype.com


  물론 이런 별도의 커뮤니티를 거치지 않더라도 Skype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상태를 'Skype Me'로 해놓고 자신의 프로필에 간단한 설명을 해놓는 다면, 무작위의 외국인들이 말을 걸어온다. (특히 본인이 여성이라면 더 그렇다;;) 물론 이 중에는 초변태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위의 커뮤니티에서 미리 상대를 정해놓고 대화를 하는 것을 권장한다. ^^;

  아니면 Skype 프로그램 상에서 '친구 찾기' 기능이 있으므로 '국적'등으로 검색해서 'Skype Me' 상태의 사람들에게 무작위로 말을 걸어 보는 것도 꽤나 재밌을 것이다. :)




 (2) Affiliate Program (친구에게 스카이프 추천하기)

  이상으로 프로그램 소개를 마치고,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주변에 많이 소개해서 인센티브를 받아보자. :) 물론 앞에서도 얘기했지만 절대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부자가 될 수는 없다. 친구 1명이 내 소개로 스카이프를 다운받았을 때 내가 받는 인센티브는 '250원'이다. 40명이 다운 받아야 겨우 만원이 된다;; 3만원이 넘어야 현금 지급이 가능하므로 120명은 다운 받아야 손에 쥐는 게 나온다는 소리. 하지만 그저 친구들에게 좋은 프로그램을 소개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꾸준히 하면 언젠가 저녁값 정도는 나올 것이다. ^-^;;


  Skype의 추천 링크를 만들기 위해서 가입해야 하는 사이트는 바로 '아이라이크클릭(http://www..ilikeclick.com)이다. 사이트에 가입해서 광고물을 '옥션 스카이프'로 검색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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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 요청하기를 클릭하면 스크립트를 가져올 수 있는 다양한 사이즈의 배너 광고를 만날 수 있다. '스크립트 가져가기'를 클릭하고 스크립트를 복사해온 뒤, 자신의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적당한 곳에다가 달면 끝! ...물론 중요한 건 누군가가 그 녀석을 클릭하고, Skype를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는 거지만 말이다. ^-^;


다양한 사이즈의 배너광고;;;



2. Roboform
(www.roboform.com)

 (1) 프로그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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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폼은 알패스, 이지패스 등과 같은 웹사이트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저장해두었다가 입력하는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사실 인터넷 서핑을 자주 하지 않거나, 로그인 하는 곳이라고는 네이버나 다음 같은 포털 사이트 몇군데 밖에 없는 사람은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헷갈리거나 잊어버릴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굳이 이런 프로그램까지 사용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프로그램의 킹왕짱 신봉자인데, 가끔 경품 정보 사이트에 들어가서 '영화 예매권' 이벤트를 모아다가 응모하는 데에 아주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한 영화라 하더라도 보통 이벤트는 5-6군데에서 진행되기 마련인데, 항상 이런 사이트에 들어가서 패스워드와 아이디를 기억해서 로그인 하는 것이 보통 귀찮은 일이 아니다. 그나마 모두 같은 아이디에 같은 패스워드라면 더 쉽겠지만, 사이트마다 아이디나 비밀번호에 대한 규칙이 있어서 같은 아이디를 쓰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모두 같은 아이디와 패스워드라도 그것을 입력하고 엔터를 치는데 걸리는 시간도 무시할만한 것이 아니다.

  하지만 로보폼(Roboform)을 이용하면 클릭 한번으로 "아이디,패스워드 입력 + 엔터 누르기"까지 해결된다. 게다가 경품응모를 위해 한 사이트에 엄마 아이디, 아빠 아이디 하는 식으로 여러 아이디를 가지고 있을 때도 따로따로 저장해서 로그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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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스크린샷은 본인이 G마켓 플러스존에 로그인할때 쓰는 모습이다;; 내 아이디/엄마 아이디/친구 아이디 - 이렇게 3개의 아이디를 돌려서 G스탬프에 응모한다. ^^;; 하루에 1개도 안될 때도 있지만-_- 어떨때는 3개가 다 당첨되기도 하고 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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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폼은 이 뿐만 아니라 개인정보를 입력해서 '회원가입'을 할 때나 '주소', '전화번호'등을 입력해야 할 때도 쉽게 입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물론 각 페이지에 따라서 다 채워지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상당수는 정확하게 채워지는 편이다.)

  또한 보안을 위해서 복잡한 패스워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해 '패스워드 생성기'도 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지만..-_-;;)


  본 프로그램은 쉐어웨어로 다운로드를 받으면 30일 동안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 프로그램 다운받기 AiRoboForm.exe ::
  :: 프로그램 다운받기 USB 설치화일 ::

  :: 프로그램 공식 페이지 바로가기 ::


  위에서 다운로드 받은 로보폼은 쉐어웨어기 때문에 정식판에 비해서는 아주아주 약간의 사용제약이 있다. 그리고 유료 버전인 RoboForm Pro를 구입해야 하는 이유를 홈페이지에서 발췌해오면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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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어둠의 통로를 통해 제약없이 사용하는게 가능하다고 한다. (찾아보진 않았지만 인터넷이 어떤 곳인데, 없진 않겠지 싶다;)

  하지만 RoboForm Pro는 단돈 29.95$다; 얘네들도 9자를 좋아한다. 30$라고 보면 되겠다. 요즘 환율을 봤을때 대략 2만8천원정도 되겠다. 이정도 퀄리티의 소프트웨어를 2만8천원 가지고 구입하는 건 어떻게 보면 너무 싸다 싶기도 하다. (물론 추가 라이센스를 구입하면 조금 더 들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USB License까지 해서 함께 구입하려고 생각중이다. = 49.95$)

  우리나라는 소프트웨어를 구입해서 쓰는 문화-_-가 별로 없어서 실제로 구입해서 쓰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싶기는 하다. 하지만 어둠의 경로가 옳지 않다는 것은 우리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이런 저렴한 프로그램은 구입해서 사용하면서 점점 우리의 잘못된 생각을 바꿔가야 하지 않을까? 물론 이 프로그램이 국산 프로그램이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말이다;; (외화 유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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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ffiliate Program (친구에게 소개해보아요~)

  이 페이지를 방문해보자. http://www.roboform.com/kr/affiliates.html RoboForm에 관한 Affiliate Program을 소개해논 페이지이다.

  Program의 성격은 다음 3가지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플랜 번호 다운로드 커미션 정품구매 커미션
1 $0.05 10%
2 $0.03 20%
3 $0.00 30%

  다운로드 커미션은 최대 딸랑 5센트니 그닥 도움이 안될듯 하고, 정품 구매 커미션은 좀 쎄다. Plan 3번을 선택했다면 누군가 30$을 지불하고 RoboForm Pro를 구입했을 시 10$ 가량을 지급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커미션 지급은 수표는 50$부터, Paypal로는 30$부터 가능하다.



3. Google Adsense / Firefox, Package

  구글 애드센스를 이용하여 CPC(Cost Per Click) 광고 뿐만 아니라 추천 광고를 삽입할 수 있다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애드센스 가입 추천광고 뿐만 아니라 Firefox나 Google Package를 추천하는 광고도 게재할 수 있다.

  이런 광고들은 애드센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 많이 알고 있는 추천 광고이므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다. ^-^;



  사실 수익을 위해서 쓰지도 않는 물건을 광고하거나, 정말 쓸모 없어 보이는 웹사이트에 가입하라고 광고하는 일은 조금 양심적인 사람이라면, 약간의 가책이 느껴질만한 일들이다. 게다가 돈 때문에 이런 짓을 하다니!! 라며 스스로 자괴감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소프트웨어들은 수익과는 관련이 없어도 추천할 수 있을 정도로 좋은 소프트웨어들이기 때문에 그런 자책감 없이, 다양한 광고글을 써서 추천할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이걸로 부자가 될 수도 없다. -_-; 그냥 돈을 받게 되기라도 한다면 한끼 밥값이나 될까? ^^;

  분명 이 세 소프트웨어 말고도 많은 소프트 웨어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검색력이 부족해서인지(?) 아직까지는 발견하지 못하였다. 유용한 프로그램을 알고 있으신 분은 꼭 알려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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