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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일 목요일

달달한 체리 블로그의 2008년 블로그 수익 결산.

  많은 분들이 블로그 결산글을 올리시기에 저도 동참해봅니다. 저도 댓글 베스트라던지 블로거 뉴스 베스트 등의 글을 작성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긴 하지만;; 그런 쪽으로는 별로 인기도 없고(;) 해서 별로 뽑을만한 포스트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흑흑. 뉴_뉴; 그래서 2008년 한해 동안 블로그로 올렸던(?) 수익들을 결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게다가 불친절한 티스토리가 댓글 베스트, 트랙백 베스트, 댓글 많이 달아주신 블로거 등등을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노가다로 찾아야 하는 것이 싫어서일지도;;)

  중간에 구글 애드센스와 다음 애드클릭스는 한번 탈퇴했다가 재가입을 했기 때문에, 해당 사이트에는 과거의 기록이 없지만;; 그동안 올렸던 월별 결산글을 참고로 해서 올 한해의 결산을 해봐야겠습니다. ^^;;


 이전 월별 결산글
2008/01/16 - 블로그 오픈 이후 각종 블로그 수익 140만원에 대한 보고서.
2008/04/01 - 2008년 3월, Cherry양의 블로그 결산
2008/05/01 - 블로그 4월 결산과 블로그수입 총 490만원
2008/06/03 - 2008년 5월 블로그 수입 공개
2008/07/02 - 6월 블로그 결산과 수익 공개
2008/08/01 - 달체블로그의 7월 결산 및 수익 공개 :)
2008/09/25 - 한참 지각한 8월 블로그 수익 공개 :)
2008/10/02 - 달체블로그의 9월 블로그 수익 공개 :)
2008/11/11 - 달달한 체리의 10월 블로그 결산 및 수익 공개 :)


  전체적인 수익을 그래프로 만들어봤습니다. >ㅅ<

달달한 체리의 한해 수익 그래프.


  제 블로그에 자주 들러주시는 분들은 아실만한 4월의 사건(?)을 제외하고는 수익이 고만고만합니다. 편의점 알바 수준 정도일까? ^^;; 제가 블로그에 쏟았던 정성과 시간에 비하면 큰 돈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좋아하는 일도 하면서 약간의 용돈 벌이가 된다는 정도로 기쁨이 있었던 한해였습니다. 그래도 1년치를 다 합하니 8백만원이 넘는 적지 않는 금액이 되었네요.

  1년간 다양한 수익 모델을 사용해보면서 느꼈던 점들을 간략하게나마 정리 해볼까 합니다.


1. 그래도 가장 맘편한 건, 문맥 광고 

  구글 애드센스와 다음 애드클릭스로 대표되는 문맥 광고는 이제 왠만한 블로거들이라면(포털을 제외한^^;) 하나쯤 달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 되어버린 가장 보편적인 광고 모델입니다. 그리고 한번 블로그에 배치만 해두면, 더이상 할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처음에는 하루하루 클릭이 일어나고, 수익이 쌓여가는 모습이 신기해서 firefox에 adsense notifier를 설치해서 수익을 수시로 체크할 정도로 재미가 있었지만, 그것도 한달 두달이 지나면서 시들해집니다. 물론 대박 트래픽이 들어오거나 하는 날에는 들어가보게 되지만, 특별한 일이 없는 요즘은 한달에 한두번 체크할까 말까네요. ^^; 거의 블로그 수익 월별 결산에만 체크하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쉬우면서도 꾸준한 수익을 주는 것이 또 애드센스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요즘은 한두달에 한번은 수표가 날아올 정도의 수익이 나오고 있고, 저 개인적으로는 이정도로 나름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 수표 환전하러 가는 기업은행의 창구 직원이 이제 친해져버렸고 말이죠. ^-^;;

  하지만 다음 애드클릭스에 대해서는 여러가지로 아쉬움이 큽니다. 물론 제 블로그에에 게재되어있는 애드클릭스는 광고는 별로 좋은 자리가 아니라서 수익이 나지 않는다고 생각이 되지만, 애드클릭스를 메인으로 게재하는 블로그에서도 그리 큰 수익이 난다는 얘기는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는 것 같네요. 애드센스를 대체할 수 있는 국산 수익 모델이라고 처음에는 여러가지로 기대를 했었는데, 요새는 점점 기대치가 낮아져가고만 있네요.


2. 블로거의 특성을 이해하기 시작한 리뷰마케팅. 

  프레스블로그를 시작으로 파워블로그, 버즈블로그 최근 올블로그에서 런칭한 위드블로그까지 글쓰기를 좋아하는 블로거들을 활용하는 리뷰마케팅에 대한 블로고스피어의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물건을 써보지도 않고, 단돈 몇천원에 블로거의 영혼을 팔아서야 되겠냐는 비난 여론도 빗발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실제로 물건을 써보지 않았다고 해서 리뷰를 쓸 수 없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 실제로 블로거들은 많은 부분 실제로 쓰거나 보지 않아도, 여러가지 유무형 제화에 대한 포스팅을 합니다. 단지 돈을 받았느냐 받지 않았느냐, 자발적으로 썼느냐 억지로 썼느냐(돈을 주기 때문에)의 차이인것 뿐이죠. 물론 블로그가 기업체에서 제공한, 해당 상품에 대한 장점만이 가득한 자료로 가득차 광고판이 되어가는 모습을 우려하는 의견에는 동감하고 있긴 하지만요;;;

  이런 블로거들의 우려를 최대한 반영하고자 노력한 흔적이 보이는 곳이 바로 위드블로그와 블로그코리아의 리뷰룸입니다. 아무래도 블로그 메타사이트에서 런칭한 곳이니 그럴수밖에 없는 태생적인 장점(^^?)이 있는 곳이죠. 다른 곳과의 차별점은 100% 실제 경험해본 블로거들이 리뷰를 작성하게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포스팅에 대한 어떠한 가이드라인도 없고, 블로거가 자유롭게 글을 작성할 수 있게 되어있기 때문에, 천편일률적인 광고같은 포스트들이 무차별적으로 생산되는 것이 사전에 방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광고주가 다양하지 못하다는 것이 최대 단점이지만^^; 점점 참여하는 블로거들이 많아지고,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기업체들의 이해도가 깊어질 수록 광고주도 많아지리라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저도 처음에는 이런 저런 다양한 상품에 대해서 리뷰를 써보고 적지 않은 특별 원고료를 받아보긴 했지만, 점차적으로 정화됐다고나 할까? ^^; 점점 제 블로그의 정체성이 뚜렷해지면서 그와 관련 없는 상품에 대해서는 리뷰를 작성하지 않게 되더군요. 제 블로그에 오시는 방문객이 원하는 것이 분명해지면 분명해질수록 그와 관련이 없는 포스팅은 (돈은 받건 안받건간에;) 망설여지게 되네요. 그래서 결국은 이쪽에서 돈을 별로 벌지 못했다는. @_@!

 

3.  제휴마케팅의 가능성을 발견하다

  지난 2008년 4월 저에게 엄청난 수익을 안겨줬던 사건은 바로 옥션 해킹사건이었습니다;; 저도 피해자 중에 한사람이었던 이 사건으로 인해, 갑자기 온라인 명의 도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이에 관련된 보안 업체의 무료 이벤트를 홍보해서 500여만원에 가까운 수익을 올렸던 것이죠;;  이때 느낀 것이 광고가 아닌 정보가 가미된 제휴마케팅을 활용한 수익의 가능성이었습니다.

  사실 이때부터 꾸준하게 링크프라이스아이라이크클릭, 인터리치 등의 제휴마케팅사에서 얻은 수익들을 공개하면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게 되신 것 같지만, 실제로 많은 수익을 올린분은 찾기 힘듭니다. (물론 저도 그때 이후로는 그다지 큰 수익은 없습니다;; 한달에 몇만원 정도니 그냥 저녁값 정도;)

  단순하게 배너를 걸거나 하는 행위로는 거의 0%의 수익률인 것이 대부분입니다. 거의 공짜로 배너 광고를 해주는 셈이죠. 그래서 몇개월 시도해보다가 제풀에 지쳐 그만두는 분들도 많았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블로그에서 꾸준하게 몇만원씩이나마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원동력은 바로 '블로그 방문객이 원하는 정보'의 전달에 있습니다. 옥션 해킹 사건 때처럼, 온라인 보안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유용한 정보(=명의도용 무료체험 서비스)를 전달해야만 수익까지 연결이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대부분의 수익은 각종 웹사이트의 '무료체험 서비스'에서 나옵니다. 일단 돈이 들지 않기 때문에, 방문객도 부담없이 참여를 하는 것이고, 이런 정보가 포함되어있는 포스팅을 많이 하면 할 수록, 그 포스팅이 검색 엔진에 많이 노출되면 노출될수록 수익이 높아질 수 있겠죠?

  하지만 무료체험 서비스 등은 단가가 낮으므로 사실 큰 수익은 기대하기 힘들다는 것이 최대 단점이긴 합니다. ^^;; 앞으로는 단가가 높은 머천트에 대해 연구를 해볼 필요가...? ^^

1년간 링크프라이스에서의 커미션 내역.



4. 블로그를 통한 체험의 기회 

  얼마전부터 가끔씩 여러가지 다양한 체험단 이벤트들을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점점 많은 기업체들이 블로거들을 활용한 체험단 마케팅의 장점을 깨우치고 있다는 느낌인데요..^^ 평소에 블로그를 충실하게 운영하고 계시는 블로거분들을 보면, 이런 체험단 이벤트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바꿔말하면 평소에 블로그를 잘 운영해두면 여러가지 체험단 이벤트에 당첨될 혹은 제안받을(@_@!) 확률이 높다는 뜻도 되겠죠.

  저 개인적으로도 나름 공들인 블로그가 헛되진 않았는지 여러가지 체험단 이벤트에 참여를 했던 한해였습니다. LG넷북인 Xnote Mini 이벤트에 당첨돼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넷북을 이용하는 기회도 갖을 수 있었고, LG텔레콤에서 진행하는 파워통신원에도 운좋게 선정되어 아르고폰을 사용해보는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포스팅을 좀 열심히 못해서 그게 항상 죄송할 따름이네요;; 왜이렇게 게으른건지;;; 킁; ㅠ.ㅠ)

  2009년에는 좀 더 상품 리뷰라던지 이런 것들을 열심히 포스팅해서 더 다양한 상품들을 체험해볼 수 있는 가능성을 높여야 겠다~ 하는 계획아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성실하게 리뷰를 했던 전과(?)가 있는 블로거들을 더 잘봐주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요? ^^;;



5. 블로거에게 수익을 주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 

  최근 제 블로그에 달기 시작한 블로그코리아의 위젯이 있습니다. 바로 오른쪽 사이드바에 보여지고 있는 이 위젯은 현재 일부 블로거분들과 함께 클로즈베타로 참여하고 있기에 게재하고 있습니다. 이 위젯은 블로그코리아의 현재 인기글과 제 블로그의 랭킹 등을 함께 볼 수 있고, 하단에는 배너 광고가 게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활용해 향후 위젯을 설치한 블로거들에게 수익을 주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아직은 베타 기간이라 정확한 내용은 알 수 없지만, 이렇게 손쉽게 블로그에 달 수 있는 위젯의 형태로 처음 시도되는 수익 모델인지라 무척 기대하고 있습니다. ^^

기대되는 블코 위젯+_+


  또한 2008년 처음 등장한 애드찜이라는 매체도 기대하고 있는 곳 중 하나입니다. 블로그에서 손쉽게 무료로 문자를 보낼 수 있는 위젯(?)에 광고를 결합시켜, 방문자에게는 무료 문자라는 혜택을 블로거에게는 그에 따른 수익을 주는 혁신적인 서비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광고 효과라는 부분에서는 개인적으로도 조금 의문인 부분이 있긴 하지만, 이 점은 애드찜에서 점점 개발해나가야할 문제겠죠? ^^;;; 적은 돈으로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광고주와 손쉽게 많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매체(블로거나 사이트 운영자)를 모두 만족시키기는 좀처럼 쉬워보이지는 않네요.
 

애드찜의 미래는 과연? @_@





6. 블로그 개별 개인 광고는 아직 무리인가? 

  나름 야심차게 시작하고 싶었던 것이 바로 달달한 체리의 Private AD 섹션(;)입니다. 배너를 달만한 공간을 몇군에 만들어 놓고, 그 자리에 광고를 하고 싶은 광고주를 모집하는 것이죠.  제가 전문적인 사람이 아니다보니; 광고주를 찾으러 다닌 것은 아니지만, 나름 시도했던 것이 있는데 법적인 문제가 걸려(^^?) 중간에 포기하고 말았네요;;

  그리고 한번은 아래와 같은 메일을 보내주신 분도 있었더랬습니다;

광고 제의 메일!!+_+


  그런데 이런데 경험이 없다보니 메일을 주고받다가, 약간 흐지부지 되어버려 실제 광고를 게재하지는 않았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 (일단 얼마라고 말씀을 드려야 하는데, 이게 참 어렵더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저처럼 블로그에 광고를 유치하고자 하는 블로거분들을 종종 발견하게 됩니다. 공지사항 등에 광고 안내를 해놓는 몇몇 분들이 있는데요. 아직까지는 실제로 개별적인 광고를 진행하시는 분은 거의 보지 못한것 같습니다. 저보다 몇십배 트래픽이 있으신 분들도 어려운것 같더군요;; 아직까지 우리나라 블로그 시장(;)으로는 시기상조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이상 1년간 제가 여러가지 블로그 수익 모델에 대해 느낀 점등을 간략하게(전혀 간략하지 않아!;;;) 정리해보았습니다. 2009년에는 좀 더 다양한 경험을 쌓고, 여러가지 수익 모델에 대한 가능성을 더 시험해보고, 나아가는 더 많은 수익을 올리는 한해가 되었으면 >_< 하는 2g의 바람을 가져봅니다.

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5탄, 각종 상품 리뷰 작성하고 공짜로 받기!

  오늘은 '돈'을 버는 방법은 아니지만, 돈에 준하는 다양한 상품들을 리뷰나 체험단의 형식으로 받을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얼마전에도 블로그코리아에서 오픈한 리뷰룸이라는 서비스를 소개해드렸는데, 최근 LG전자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넷북 X110의 블로거 체험단을 모집하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25명의 체험단을 모집했는데, 17.4:1이라는 굉장한 경쟁률을 뚫고 감사하게도 25명중의 한명으로 저도 선정되어서, 여러분들에게도 이런 좋은 기회들이 많이많이 생기시길 바라며, 다양한 매체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1) 블로그코리아의 리뷰룸

  블로그코리아에서 기존에 기업으로부터 보도자료를 블로거에게 제공하던 '블로그뉴스룸'이 좀 더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뉴스룸의 보도자료를 인용한 포스팅을 작성한 블로거중에 몇명을 매달 선정해서 다양한 상품을 제공했지만, 아무래도 많은 블로거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에는 약간 부족함이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는데요. ^^;

  리뷰룸은 역시 다양한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서 여러가지 상품을 제공받아, 리뷰어 혹은 체험단의 형식으로 블로거들을 선정(내지는 추첨? ^^)해 해당 상품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아직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분야의 기업에서 참여를 하고, 상품도 무척 다양하다는 느낌입니다.

  워낙 블로그계(;)에서는 일반적인 상품 내지는 리뷰 대상이라고 할 수 있는 도서를 비롯해, 노트북(LG전자 X110), 웹서비스(이니p2p), 식품(엔돌핀F&B 옥수수수염차, 유기농인삼), 의류(K2) 등 정말 다양합니다. ^-^* 앞으로도 더 다양한 상품 기대해도 되겠죠? ^^

  X110의 블로거 체험단 이벤트의 경우는 워낙 상품이 상품이기도 하고^^ 이곳저곳에 알려지면서 17:1이라는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기록하긴 했지만, 그래도 비교적 확률이 높은 편이니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블로그코리아의 리뷰룸.



(2) 이글루스의 렛츠리뷰

  블로그 서비스인 이글루스의 렛츠리뷰는 2007년 7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해, 지금은 몇몇 고정적인 스폰서들과 함께 꾸준한 서비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즐거운 문화소비'라는 부제답게, 도서, 음반 등의 상품이 많고, 쿠킨스테이크나 언더더씨 등 외식 상품권도 종종 올라오고 있는 듯 합니다.

  처음에는 이글루스 사용자만 신청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외부 블로거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이글루스 내부 서비스이다 보니, 이글루스에서 신청자가 많아서인지 당첨자도 이글루스 블로거분들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

  하지만 워낙 상품이 많고 주기적으로 계속 업데이트되고 있으니, 도서 서평을 쓰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꾸준히 도전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봅니다. :)

  이글루스에서 직접 밝힌 당첨 응모가 높은 블로거는?
  • 포스팅을 자주 하는 분
  • 포스트 중 리뷰(영화, 도서, 음식점 등)를 즐겨 올리시는 분
  • 어떤 방식으로 리뷰를 쓰겠다는 계획을 쓰신 신청글
  파워블로그, 버즈블로그 등과 함께 리뷰당 pay를 지급하는 사이트 중에 하나인 프레스블로그에서도 단순히 업체에서 제공한 정보만으로 리뷰를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사용해보고 리뷰를 작성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BlogFirst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한두번 시사회에 참여하는 블로거를 모집하는 형식으로 몇번 이루어지다가, 본격적으로 다양한 리뷰 상품을 제공하면서 BlogFirst라는 이름까지 붙었군요! ^_^

  프레스블로그가 기존에도 워낙 참여하는 광고주의 숫자가 많고 다양했기 때문에 BlogFirst에도 영화 시사회, 생활용품, 의류, 도서 등 상품도 다양하네요.

※ 프레스블로그에서 제공한 디자이너 두리정의 의류를 입어보고 리뷰를 작성하신 '헤롱이네'블로그의 블로거님의 리뷰.

  개인적으로 프레스블로그를 참 아끼기 때문에, 이렇게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볼때마다 괜히 뿌듯해지곤 한답니다. ^-^* 최근 많은 블로거들에게 지탄을 받았던 '리뷰를 작성할때 프레스 블로그에 관련된 언급을 해서는 안된다'라는 조항을 없애면서 좀 더 블로거들에게 가깝게 다가가고 있는 프레스 블로그! 앞으로도 좋은 상품과 멋진 블로거들을 연결해주는 다리 역할을 해주시길 기원합니다. :)


(4) 아이후기닷컴

  아이후기닷컴은 각종 생활 가전을 중심으로 한 각종 제품의 사용 후기를 공유할 수 있는 전문 커뮤니티.....라고 써있군요. ^_^

  아이후기닷컴에서 사용후기를 등록하고, 블로그에도 등록하면서 아이후기닷컴 사이트에서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하면 아이후기 패널로 선정될 수 있고, 패널 회원이 되면 각종 체험단에 우선 선정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초의 사용후기 5건 등록시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고 하니, 평소에 전자제품 리뷰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을 한번 도전해보세요. :)



(5) 소비자닷컴 소비자체험단

  역시 아이후기닷컴과 흡사한 각종 리뷰를 공유하는 커뮤니티입니다. 아이후기닷컴 보다는 다양한 생활용품 위주로 체험단 활동이 활성화 되어있는 곳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체험단은 샴푸, 화장품, 비데, USB, 마우스가 있네요. 종료된 체험단으로는 DSLR, 음식물처리기, 시크릿폰, 푸켓 여행 등 다양한 체험단이 있었던 만큼, 꾸준히 도전해보시면 좋은 상품을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으실 수 있을 듯 합니다.



(6) 옥션 공짜체험단

  유명한 쇼핑몰이지만 이런 체험단 활동을 신청할 수 있다는 사실은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죠? ^_^ 종합 쇼핑몰 답게 뭐, 상품은 무척이나 다양합니다. 물론 '블로거'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단 이벤트보다는 경쟁률이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만.. 블로그에 후기를 올리는 사람을 우대한다고 하니 도전해보세요!



(7) 이지데이 소비자체험

  이쪽은 주부 대상의 사이트라서 상품이 여성, 주부 지향적인 부분이 많습니다만, 뭐 관심이 있으시다면. ^^




  이밖에도 '리뷰 전문'을 표방하는 사이트들은 동시다발적으로 많은 체험단 이벤트는 하고 있지 않더라도, 가끔씩 기업의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체험단을 모집하는 경우가 많이 있으니 눈여겨서 보시길 바랍니다. ^_^


참고한 곳
FCFM님 폰돈대박 23탄 - 체험단 전문 사이트들 ..


지난 시리즈
2008/08/13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4탄, 컬러링, 벨소리 팔아요!
2008/07/02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3탄. 좋은글은 원고료를 받습니다.
2008/06/28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2탄. 쇼핑몰 없이 하는 휴대폰 사업?
2008/06/13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1탄. 무료문자가 수익을?
2008/03/30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0탄. UCC로 돈벌기
2008/02/21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9탄. 지식은 공짜가 아니에요.
2008/02/17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8탄. 설문조사하고 용돈 벌어요!
2008/02/14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7탄. 팔아야 산다.
2007/11/23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6탄. 좋은 소프트웨어 같이 써요♡
2007/11/14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5탄. 정보판을 달자! (블판, 페이보드)
2007/11/14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4탄. 짜증나는 팝업이 사랑스러운 팝업으로?;;
2007/11/13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3탄. 내 블로그에도 광고주를.
2007/10/16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2탄. 글만 쓰면 돈이 된다?
2007/10/12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탄. 지식맨 플러스.

2008년 10월 2일 목요일

달체블로그의 9월 블로그 수익 공개 :)

  한달동안 게으름을 피웠던 탓에 8월 블로그 수익 공개를 한지 5일 만에 9월의 블로그 수익을 공개하게 되었네요. 블로그 결산도 함께 하고 싶지만 포스팅을 한게 없어서 결산이 안되는군요. 냐하핫. >_<;;;;;

  그래서 이번달도 간략하게 수익만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를 거의 한달동안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적지 않은 수익이 난 한달이었습니다. 다양한 컨텐츠를 한번 제작해두면(포스팅해두면) 따로 관리를 하지 않아도, 정보를 검색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에 따른 수익이 발생하는 것을 직접적으로 체험한 한달이었다고 할 수 있겠네요. ^_^


구글 애드센스 : 116.49$

  새로 올라오는 포스팅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전체 페이지뷰는 8월달 대비 50% 수준밖에 안되지만, 검색어 유입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면서 CTR은 거의 3배 가까이 나오는 놀라운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_+ 그런데 단가가 살짝 떨어져 8월과 전체 수익은 거의 비슷하게 나왔네요.

  요즘 고환율 때문에 신음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애드센스 생각하면 살짝 웃음이 나기도??;;;


  굴욕의 애드클릭스입니다. ㅎㅎㅎ


링크프라이스 : 121,800원

  링크프라이스의 이번달 효자 머천트는 공교롭게도 또한번 '사이렌(개인정보 명의도용 차단 무료 이벤트)'이 차지했습니다. 역시 GS칼텍스 정보유출 뉴스의 여파였군요. 전체 커미션의 70% 가량을 차지했습니다. 허허허;;

  그리고 제가 이렇게 매달 수익을 공개함으로써, 각 제휴마케팅사에 가입하시는 분들을 유치하게 되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뭐 그렇게 많이 가입하시진 않지만요^0^;;;;


  항상 비슷비슷한 수준의 수입과 머천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쪽은. :)


애드찜 : 40,000원

  이번엔 2만원씩 2번 입금을 받게 되었네요. ^_^

2008년 9월의 총 수익 : 343,658원


기타소식 : 랄랄라뉴스 파워통신원에 당첨! 아르고폰 받다.



[관련글]

2008/09/25 - 한참 지각한 8월 블로그 수익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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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5일 목요일

한참 지각한 8월 블로그 수익 공개 :)

  9월에 발행한 포스트가 달랑 하나뿐인 불량 블로거 첼양입니다. ;;; 그동안 죽었는지 살았는지 궁금하셨던 분들.. 계시려나? ^-^* 최근 갑자기 회사에서 急업무의 파도로 인해 정말 여유가 없었네요;; 이런저런 준비해둔 포스팅도 많이 있었는데, 뭐든지 한번 시작하면 몇시간이 걸릴게 분명한데 쉽게 손이^^? 떨어지지가 않더라구요.

  뭐 지금이라고 갑자기 일이 없어진 것은 아니지만 언제까지나 이렇게 폐가 블로그로 놔둘순 없을 것 같아서 서서히 재시동을 걸어봐야 하겠습니다. :) 좀 차분한 마음으로 시작하겠다는 마음으로 스킨도 바꿔보았습니다. 오랜만에 보니까 새 스킨이 나와있더라구요. 사이드바가 좀 썰렁해서;; 적응이 잘 안되기는 하지만; 깔끔하고 괜찮은 스킨인것 같네요. ^_^

  그리하야... 9월도 다 지나가서 9월 결산을 해도 모자를 판에, 8월 결산을 해봅니다.


구글 애드센스 : 118.42$ (약 130,000원)

  적절한; 단가와 CTR을 회복한 애드센스군요. 이정도만 쭉 나와줬으면 하는 것이 저의 소박한 바람입니다.


링크프라이스 : 48,900원

  수익이 나는 머천트를 살짝 공개하자면 엠넷닷컴, 사이렌, 링크프라이스, 오디오닷컴 등이 있군요.. 대부분 무료 회원가입이나 무료 체험 이벤트 등입니다. 99%라고나 할까;; 쇼핑몰 배너 같은건 그냥 접으시고 이쪽을 자주 소개해보시면 제휴 마케팅에서 쏠쏠한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ilikeclick도 역시 ilikeclick으로의 가입이나 설문 패널 가입, 메가패스존 홈페이지 가입 등의 머천트로 주로 수익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인터리치 : 6,200원

  뭔가 공개하긴 약간 낯뜨거운 숫자네요. ^_^ 인터리치에 가입하시는 분이 99%군요. 인터리치는 앞의 두업체보다 모바일 관련 이벤트가 많으므로, 휴대폰이나 모바일 관련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운영하시는 분들이라면 꽤 쏠쏠한 수익을 올리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관련 리뷰를 올리려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잘 안써지는군요;;)


프레스블로그 : 18,000원 + 도서 증정

  제가 포스팅에 들이는 시간과 정성이 줄어든 것과 저말고도 쟁쟁하신 블로거분들이 점점 많이 참여하고 계신 이유로 특별 고료를 받는 경우의 수가 급격하게 줄어들었습니다. 8월에는 4번 정도 리뷰를 작성했는데, 모두 PV 상위로 2배의 고료를 받는 것에 만족해야했군요. 게다가 요즘은 신용카드 관련 컨텐츠라던지 어느정도 관심과 관련이 있는 내용만 참여하다보니 별로 수익은 나지 않고 있습니다.


에드찜 : 20,000원

  월2회 수익금을 지급하는 에드찜은 10,000원씩 두번 받았네요. :) 그런데 최근에 블로그에 별로 들어와보지를 못해서 몰랐는데 최근에 대출, 성인, 다단계 광고 같은게 나왔다는 소문이 있던데 말이죠. 그래서 그런지 어떤 블로그에서 성인 광고 블로그 같다는 소릴 들었습니다. 킁 -ㅅ-;;;


사주아이 : 58,576원

  심심풀이로 하고 있는 사주아이 사이트입니다. :) 특별한 주제는 없는데 트래픽 많은 블로그에 추천;; (하긴 트래픽이 많으면 뭐라도 잘되긴 합니다만.. 얘는 단가가 좀 쎄거든요. ^^)


이서베이 : 10,000원

  설문 패널 사이트 중에 하나인 esurvey에서 적립금을 한번 받아봤네요. 설문은 그다지 참여하지 않는데 추천인 모집으로만;; 제가 블로그에 올린 포스팅 중에서 이와 비슷한 여러가지 패널 사이트를 모은 포스팅을 통해서 많은 분들, 정확하게 126분이 가입하셨지만 16,000포인트 이후로는 전혀 정산이 안되고 있는 의심스러운 곳입니다. 메일도 보내보고 했는데 답장이 없네요. 만원 받고 끝이려나? -_-;

  아, 물론 설문조사를 참여할 목적으로 참여하셔도 괜찮은 곳이긴 합니다만. 저도 저 만원중에 3,500원은 설문조사에 참여해서 받은거거든요. 그런데 그 이후로 적립이 안되고 있다는게 좀 에러;;


8월 수입 합계 : 331,096원

  특별한 이벤트가 없어 소박한 한달이었네요. :D



[관련글]
2008/08/01 - [인터넷과블로그수익] - 달체블로그의 7월 결산 및 수익 공개 :)
2008/07/02 - [인터넷과블로그수익] - 6월 블로그 결산과 수익 공개
2008/06/03 - [인터넷과블로그수익] - 2008년 5월 블로그 수입 공개
2008/05/01 - [인터넷과블로그수익] - 블로그 4월 결산과 블로그수입 총 490만원


덧붙임. 그런데 이 스킨 깔끔하긴 한데 저처럼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블로그에는 별로 좋지 않은 것 같군요. 사이드바가 다 숨겨져 있는 것도 그렇고...=_= 조만간 또 스킨 작업을 시작할지도;;


2008년 8월 22일 금요일

[Q&A] 블로그에 배너 광고는 어떻게 다는 건가요?

  제가 얼마전 email로 이런 질문을 하나 받아서, 그에 대한 포스팅을 해봅니다.
 
Q. 안녕하세요 체리님^^
님 블로그를 종종 다녀가는 사람입니다.
한가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메일 보내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님 블로그 우측에 보면 스폰서 광고(이미지)가 나오는데...  그거 어떻게 하면 달수 있는건지 궁금해서요...
이제 저도 블로그를 막 시작해서 이것저것 해보고 있는중인데...
아주 드물게 님처럼 스폰서 광고를 다신 분들이 계시더군요...

그래서 저것은 어떤 사이트를 통해서 달게 되신건지 아니면 기업배너를 직접 다신건지.. 등등 좀 궁금해서요^^

저런 광고를 달기위한 자격같은것도 있다면 좀 알고 싶어요...
바쁘실텐데 답변 부탁드릴게용
좋은 하루 되시길...


A. 제가 달고 있는 배너광고에 대해서 설명드리기에 앞서, 일반적으로 블로그에 배너광고를 달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먼저 알려드릴께요. :)


첫번째, 개인적으로 광고를 유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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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블로거닷넷의 배너광고 영역

  이 방법은 해외에서 블로그로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블로거들이 많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블로그에 배너광고를 넣을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두고, 그 자리를 광고주에게 파는거죠. 

  해외 블로거들의 경우는 보통 125x125짜리 배너를 넣을수 있는 Spot을 몇개 마련해두고, 그 자리에 광고하라는 광고를 하고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아직까지는 국내에서 적용된 사례는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해외 블로거들처럼 적극적으로 배너광고 자리를 만들어서 광고를 유치하고 있는 블로거가 매우 드물고, 또 있다고 하더라도 광고를 하려고 하는 광고주가 있을지에 대해서는 약간 의문이 들죠. ^^;











두번째, 태터앤미디어에 파트너 블로그로 가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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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태터앤미디어 블로그의 광고영역입니다.

  태터앤미디어는 다양한 분야에 전문적인 포스팅을 하는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파트너쉽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파트너 블로그가 되면 태터미디어에서 유치한 광고주의 배너 광고를 달게 됩니다. 블로거가 개별적으로 광고를 유치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아도 되고, 각 블로그에 달린 다른 파트너 블로그로의 이동 링크 등 파트너 블로그에게는 많은 혜택이 있게 됩니다.

  해외에는 이미 이런 팀블로그 형식이 꽤 보편적으로 자리 잡고 있고, 트래픽 측면이나 컨텐츠의 다양성 등으로 인해 광고주를 유치하는 것에도 개개의 블로그보다는 훨씬 수월한 것이 사실입니다. 어떤 분들은 결국 수익을 내고자 하는 블로그는 이런식으로 가야한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태터앤미디어는 가입하고 싶다고 해서 가입할 수 있는 곳도 아니고;; 자체적인 기준에 따라 참가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듣자 하니 원래 파트너인 분의 추천이 있어야 가입이 된다고 하는 것 같더군요. (그냥 카더라 통신입니다만^^)



세번째, 제휴마케팅 업체에서 광고주를 연결받자.

  스스로 하는 것도 어렵고, 진입 문턱이 높은 태터앤미디어가 멀어 보인다면, 쉽게 가입할 수 있는 제휴 마케팅 업체를 통해서 광고주를 영입하는 것이 마지막 방법이자, 제 블로그에 걸려있는 배너 광고의 출처입니다. :)

  제휴마케팅이란 제품/서비스 등을 판매하는 인터넷 업체(Merchant)가 다른 웹사이트나 블로그, 카페 등과 제휴를 맺고 해당 제휴사(Affiliate)의 홍보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을 제휴사와 공유하는 방식의 마케팅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내 블로그에 옥션 배너를 달아놓고, 누군가가 그 옥션 배너를 통해 물건을 구입하면 1%(예를 들어서...)의 수익을 받는 방식입니다. 혹은 11번가의 배너를 통해 누군가가 회원가입을 하면 800원의 수익을 받기도 합니다.

  이 방법은 블로거가 일일히 광고주를 찾아다닐 필요 없이 제휴마케팅 업체에 이미 제휴되어있는 머천트(광고주) 중에 자신이 원하는 광고를 찾아서 게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가입하기 위한 자격이 정해져 있지도 않습니다.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단! 포털사이트의 블로그에는 배너 광고를 삽입하는데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같은 경우는 이런 제휴마케팅 업체의 코드를 삽입하면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_= 의외로 지식인이나 카페 같은 곳에는 괜찮은 것 같긴 하더군요. 그리고 본문 삽입이 아닌 스킨에 배너 광고를 넣고 싶다고 하면 포털싸이트 블로그는 좋지 않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티스토리 같은 스킨에 대한 자유도가 높은 블로그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믿을만하고 제휴 업체가 많은 제휴마케팅사는 다음 3곳입니다.


1. 링크프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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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여기서 돈을 제일 많이 벌어서일지도...;;;

  규모로는 아마 2등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곳입니다. 일단 사이트 구성이 깔끔하고, 실적을 확인하거나 하는 메뉴도 보기 쉽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메일로 문의를 하면 답변이 금새 옵니다. 다양한 머천트의 배너가 롤링되서 나오도록 설정할 수 있는 메뉴가 개인적인 Favorite 기능입니다. (다른 제휴마케팅사에도 있을지도 모릅니다.. 확인은 안해봤네요-_-; 다들 메뉴가 너무 복잡해서;;;)

  수익금을 만원 단위로만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을 제외하면 여러가지로 맘에 드는 곳입니다. 수익금이 20,000원 이상이면 지급 신청을 할 수 있고, 1월 한달간의 수익금이 지급되는 날은 3월 16~20일.


2. 아이라이크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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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벌고 있습니다;

  1등인 ilikeclick입니다. 일단 제휴사가 가장 많습니다. 기능도 있을건 다 있지요. 개인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은 쇼핑몰의 메인 페이지가 아닌 특정 상품의 페이지로 이동하는 제휴 코드를 생성하는 기능입니다. 아마 다른 데도 있지 싶은; 기능이긴 한데 이상하게 못찾겠더군요.

  이곳은 메일로 질문하면 답변이 거의 안옵니다. 그래서 관리를 안하나 싶기도 했는데, 전화를 하면 금방 처리해줍니다;; 한번 어떤 머천트에 제휴 신청을 했는데 몇달이 지나도록 승인이 안나길래 전화로 물어봤더니 바로 처리해준적도 있었습니다.

  수익금이 30,000원 이상이면 지급 신청을 할 수 있고, 이 곳은 1원 단위까지 다 몽땅 신청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0^* 1월 한달간의 수익금이 지급되는 날은 3월 31일.


3. 인터리치

  세 업체 중에서 규모가 가장 작은 곳입니다. 그런데 나름 특징이 있는 곳이라서 계속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이 곳은 모바일 관련 이벤트가 다른 곳보다 많이 올라오는 편입니다. 그리고 후발업체라서 그런지 앞의 두 업체보다 자신의 사이트로 회원가입을 유치할때의 커미션이 좀 높습니다. 아이라이크클릭 400원, 링크프라이스 500원인데 반해 인터리치는 1,000원입니다. 이정도면 적극 홍보할만한 수치입니다. ^^ 아직 수익금 신청을 해본적은 없는데 1만원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제 궁금한 점이 어느정도 풀리셨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블로그에 다는 배너 광고는 언제나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한답니다. 아래 제가 링크해둔 글도 있지만, 블로그에 다는 배너 광고의 경우 수익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게다가  과도한 광고는 방문자로 하여금 눈쌀을 찌뿌려지게 해서 블로그를 떠나게 만들 수 있으니 적절한 수위 조절과 디자인, 레이아웃 배치 등이 중요하답니다. ^_^ (사실 개인적으로 배너 광고는 비추죠! 제 사이드바에 있는 배너는 수익용이라기 보다는, 배너게재 프로모션 때문에 걸려있는 것이랍니다!;; 이것도 하단에 링크된 TIP 참조하세요. ^^)


2008년 8월 13일 수요일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4탄, 컬러링, 벨소리 팔아요!

  또 하나의 재밌는 CPS(Cost Per Sale) 방식의 광고모델을 하나 발견해서 포스팅해봅니다.

  우연찮게 아직 공지에도 안올라왔는데, 플러그인 목록에 "링크네이트 뮤직클릭 위젯"이라는 새로운 플러그인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냉큼 가보았지요. ^-^

  가보니 내용인즉슨 이렇습니다. 벨소리나 컬러링 등을 구매할 수 있는 네이트의 폰꾸미기 메뉴를 위젯으로 만들어 블로그에 설치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그 위젯을 통해 구매가 발생하면 20%에 해당하는 금액을 OK캐쉬백으로 적립해준다고 합니다.

   저는 기존에 네이트 계정이 있기 때문에 따로 회원가입을 할 필요는 없었지만, 혹시 네이트 계정이 없는 분이라면 회원가입을 따로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링크네이트에 가입신청을 하면 되는데 블로그 계정과 API정보 등을 입력하면서, 적립을 위한 OK캐쉬백 카드번호와 비밀번호를 등록해두어야 합니다. ^^

  API정보는 티스토리 사용자라면 환경설정에서 찾아보실 수 있구요, OK캐쉬백 비밀번호를 분실하신 분들은 OK캐쉬백 홈페이지에서 찾아보시면 된답니다. ^^;;

  사실 이런 위젯을 특별히 홍보하지 않는 이상, 단순히 블로그 사이드바에 달아둔 위젯에서 구매가 일어날 가능성은 상당히 적다는게 제 의견이긴 합니다. 하지만 친구들에게 홍보를 한다던지, 본인이 컬러링을 바꿀일이 있을때 사용한다면 20% 할인 혜택을 본다고 생각할 수 있을 듯 하네요. ^^

   그리고 8월 31일까지 오픈 이벤트로 적립되는 금액만큼 '독도 광고비 모금 운동'에 기부된다고 하니, 짧은 시간이나마 이용해보시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_^*

  "이곳에서 컬러링을 바꾸시면 20%가 '독도 광고비 모금 운동'에 기부됩니다!"라고 홍보하는 것도 괜찮겠네요.


  참, 홈페이지 주소는 http://linknate.nate.com/Main.do 랍니다 ^^









  밑에 달아보았는데요, 일단 디자인이 좀 맘에 안드네요. -_-;; 디자인 때문에 달기 싫어하는 블로거분들이 많을듯 합니다. 게다가 들어가서 살짝 눌러보니 컬러링 하나에 1300원이나 하던데 원래 이렇게 비싼가요? (전 그냥 일반 전화연결음이라...=ㅁ=ㅋㅋ)




2008년 8월 1일 금요일

달체블로그의 7월 결산 및 수익 공개 :)

  또 한번 돌아온 블로그의 결산과 수익 공개 포스팅입니다. 약간 감회가 남다른 것이 이 블로그의 생일이 2007년 8월 22일입니다. 이제 곧 만으로 1살이 되는 것이죠. :) 8월에는 블로그의 1년 결산도 해봐야겠죠?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으니까요-

  감상은 이만하고, 지난달의 블로그를 살짝 돌아보겠습니다.


한달간 발행한 글 : 63건

  7월도 나름 생산력이 높았던 한달이었습니다. :) 이런저런 포스팅을 하면서 스스로 놀랄때도 있었다는;;

한달간 끄적인 글들 열어보기

 

한달간 찾아와주신 분 : 66,169분 (티스토리 카운터 기준)
한달간 찾아와주신 분 : 53,862(다음 웹인사이드 카운터 기준)

  아무래도 포스팅을 자주하다보니 확실히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신것 같네요. 포스팅 한개가 대박 트래픽을 가져다주는 행운은 그닥 없었지만, 몇몇 포스팅이 다음 베스트 블로거 뉴스에 잠시 걸려있거나, 한RSS Papre에 인기글로 올라가면서 평소보다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셨습니다. :)

  그런데 재밌는 것은 블로그에 방문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조금씩 바뀌고 있다는 점인데요. 사실 그동안 블로그 결산을 하면서 크게 신경쓰지는 않고 있었습니다만, 원래 제 블로그는 검색 유입의 비율이 60~70% 정도에, 검색 사이트는 다음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았습니다만, 이런 비율이 점점 바뀌고 있는 것이 눈에 띄네요.

   검색 유입 대비 Direct로 오시는 분들이 늘었고, 네이버로의 유입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네이버의 검색 알고리즘이 조금씩 바뀌고 있는 걸까요? @_@;;;


달체 블로그의 1등 키워드는? : 아웃백무료쿠폰

  단일 키워드로는 '아웃백무료쿠폰'이 1등을 차지했네요. ^0^ㅋㅋ 그런데 전반적으로 보면 빕스의 압승입니다;;

   역시 블로그를 1년간 해오면서 1등 검색어는 쿠폰 관련 검색어들이 계속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서 볼때마다 저를 기분좋게 만드는 검색어가 있답니다.

제공 : 다음 웹인사이드

   바로 제 블로그를 직접 이름으로 검색해서 와주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후훗!! 


현재 달체 블로그를 구독해주시는 분은? : 200분 (사랑합니다)

  피드버너의 통계에 따르면 한RSS나 기타 리더기로 제 블로그를 구독해주고 계시는 분이 무려 200분이나(!!!) 계십니다. 7월 한달간은 50여분 정도 늘어난 수치입니다. 가끔 RSS 구독 숫자가 줄어들때가 있는데, 그럴땐 왠지 슬퍼진다는.. 여러분 계속 구독해주세요! ^0^*


7월 한달 동안의 수익 : 532,572원

1. 구글 애드센스 : 62.33$

  스마트 프라이싱으로 애드클릭스보다도 못한 단가에 신음하다가, 탈퇴후 재가입이라는 극단적인 처방을 내려봤습니다. 하지만 예상보다도 훨씬 괜찮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어서, 저처럼 극악의 단가에 고통받고 계시는 블로거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네요.

  뭐, 단가는 회복되었다고 해도 이상하게 CTR(클릭율)은 하락하는 바람에 그다지 큰 수익은 나지 않고 있긴 하지만요. 그래도 이정도로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후훗^^ 수익은 다시 애드센스 광고 게시를 게재한 7월 13일부터 보름 정도의 결과입니다.

2. 다음 애드클릭스 : 6,496원

  도메인을 바꾸는 바람에 재신청까지 해야하는 상황에 놓여있는 계륵입니닷.

3. 링크프라이스 : 78,200원

  수익이 발생하는 머천트의 숫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좋은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 이번달에 수익이 난 머천트는 총 8개네요. 어떤 머천트들인지는 제 블로그에 평소에 자주 오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아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한번 찾아보시는 것도 재밌으실듯? (;;;;;)

4. 아이라이크클릭 : 66,480원

  내용은 항상 비슷비슷합니다.

5. 인터리치 : 18,820원

  인터리치는 다른 업체에 비해서 인터리치로 가입 회원을 유치할때의 커미션이 높습니다. 무려 천원=ㅁ=이라는! 이게 약간 짭짤한듯한... :D

6. 사주아이 : 58,576원

  이녀석은 사실 한달 운영비(?)인 11,000원을 빼야 정확한 수익이 되겠습니다만, 그냥 수입만 따졌습니다. 그냥요.. ㅎㅎㅎ ^0^;;;

7. 유디엠 리뷰 공모 : 200,000 * 0.78 = 156,000원

  개인화 페이지를 제공하는 사이트 유디엠에서 리뷰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1등 상금이 100만원이었는데 뱃놈님이 채가셨답니다. 저는 상금 20만원인 가작으로 선정되어서 20만원에 제세공과금 22% 제외한 상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8. 에드찜 : 60,000원

  우려했던대로 에드찜의 광고 효과에 대한 문제 때문인지 광고 단가 하락으로 인한 문자 1건당의 수익도 줄었습니다. 8월 1일자로 원래 문자 1건당 40원의 수익이 있던 것이 12원으로 하락하였습니다. 앞으로 이정도의 수익을 올리기는 쉽지 않을 것 같네요. ^^

9. 프레스블로그 : 26,000원

  프레스블로그에서는 정보레터 작성 1건과 데일리코치 4건으로 총 26,000원의 원고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리뷰 작성 수익 모델에서는 제가 맘에 드는 광고만 골라서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좀 까탈스러워졌죠? ㅎㅎㅎ

  게다가 좋은 포스팅을 송고해서 선정되는 것만으로 원고료를 받을 수 있는 데일리코치는 현존하는 블로그를 이용한 수익 모델중에 가히 최고-_-b라고 부르고 싶은 만큼, 앞으로 자주자주 이용해야겠습니다.

  기타 다른 비슷한 수익모델인 파워블로그버즈블로그에서는 그닥 끌리는 광고가 없어서 작성하지 않았네요. (그건 그렇고 파워블로그는 제 인터뷰를 언제까지 걸어놓을껀지..-_- 참 민망스럽네요;;)

10. 그밖에 짜잘한 것들.

  • 이슈플레이에서 버거킹 와퍼세트 기프티콘 2개
  • 렛츠리뷰에서 피자 상품권 3만원 짜리
  • 제일화재 블로그에서 보내주신 문화상품권 만원짜리
  • 역시; 유디엠에서 추천인 이벤트로 받은 유디엠 티셔츠;
  • HP에서 주최(?)한 CP1215 체험단 당첨.

새로운 시도? : Private AD

  이미 눈치채신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얼마전부터 제 블로그에서 '오일백카드'를 소개하면서 카드 발급받으실때 약간의 선물^^을 받으실 수 있는 설계사님을 소개해드리고, 배너광고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원래 디씨인사이드 신용카드 갤러리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설계사님인데, 제 블로그에 오일백 카드 관련 방문자가 많은 만큼 서로 win-win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연락을 드려서 게시판을 열게 되었습니다.

  사실 중간에 약간 법적인-_-; 문제도 있었고 해서, 아직은 특별히 광고비를 받는다거나 하지 않고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반응이 좋다면 설계사님께서도 충분히 광고비를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하셔서 시작하게 되었던 것이니 만큼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_^

  외국에서 블로그로 수입을 창출하는 블로거들을 보면 상당 부분을 Private AD sales로 올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보통 125x125 사이즈의 배너광고를 걸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놓고, 광고주에게 그 자리를 판매하는 것이죠.

  비슷한 방식으로 제 블로그에 새로 시도해보고 있는 광고 수익 모델입니다. 앞으로의 진상황에 대해서는 또 알려드릴 기회가 있겠지요. :) (다음달 블로그 결산이라던지? ^^)


  간만에 블로그 결산을 아주 기~일게 해보았습니다. 재밌게 보셨나요?


2008년 7월 21일 월요일

다음블로거뉴스 AD에 바란다 - 베타테스터 신청글^0^

  2008/07/18 - 다음 블로거 뉴스가 광고 수익 모델을 도입한다고 합니다+ㅁ+ <- 이 포스팅을 통해 다음블로거뉴스 AD가 베타 테스터를 곧 모집하게 될 것이라고 알려드린바 있는데요. 오늘부터 베타테스터를 모집하고 있었습니다. >_<

 
  1차로 오늘(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50명을 모집하고, 그 이후로 2차/3차/4차까지 50명씩 모집한다고 합니다. 선정된 블로거들은 올해말 12월까지 블로거뉴스AD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응모 방법은 단순 신청이 아니라 자신의 블로그에 '블로거뉴스 AD에 바란다'라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하고, 그 포스트 주소를 포함한 메일을 보내야 한다고 하네요. ^_^ 그래서 베타테스터 신청 겸 해서 블로거뉴스AD에 바라는 점을 한번 적어볼까 합니다.




[[ 다음블로거뉴스 AD에 바란다! ]]


1. 다양한 내용의 포스트가 뉴스베스트에 노출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 사실 이 내용은 블로거뉴스AD에 직접적으로 바라는 점은 아니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블로거뉴스는 그 트래픽 한방^^;의 폭발적인 위력 때문에 점점 낚시질을 하려는 사람들이 자주 눈에 띄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오르는 법'이라는 글이 간간히 쓰여질 정도로 베스트에 오르는 글의 패턴이 어느정도 눈에 보이는 것도 사실이죠. ^^;

  블로거뉴스AD가 현재와 같은 시스템에서 적용된다면, 블로거뉴스 베스트만을 목표로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도 많아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살짝 생깁니다. 물론 어떤 시스템이던지 그것을 악용하는 어뷰져들을 근절할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는 것이 사실이지만, AD시스템을 도입하면서는 한번쯤은 고민해봐야할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2. 가능한 방문객의 거부감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광고가 되었으면.

  :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는 현재 많이 알려져서 방문객들의 거부감이 많이 줄어든 단계긴 하지만, 그래도 블로그에 달려있는 광고에 대해 부정정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 블로거들이 참 많습니다. 게다가 광고가 그 블로그나 포스팅에 전혀 아무런 연관성도 없는 것이라면 더더욱 거부감을 느낄 수밖에 없겠죠?

  현재로서는 블로거뉴스AD가 어떤 방식의 광고인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뭐라고 자세하게 언급하기는 어렵겠지만, 가능한 그 해당 블로그와 해당 포스팅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광고가 나오는 형태였으면 합니다. 그래야만 블로거들에게도 거부감이 없고, 무엇보다도 그 광고의 효과가 훨씬 증대되기 때문이죠.


* 앗, 여기까지 적고나서 보니, 해당 페이지에 광고에 대한 간략한 언급이 있었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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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 * 세로 250px의 배너광고를 거는 방식인것 같네요. 아무래도 2번의 바라는 점은 이뤄지기 어려운 방식인듯? ^^;;;





3. 가능한 블로그의 성격에 맞출 수 있는 다양한 광고주를 모아주세요. ^0^*

  : 우쨌든, 정해져있는 배너광고를 삽입해야 하는 것이라면, 가능한한 다양한 분야의 광고주가 있어서 블로거가 블로그에 관련성이 높은 광고를 게재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많이 주셨으면 좋겠네요. 물론 베타 서비스에서는 많은 광고주와 계약을 맺는 것이 약간 어려울지도 있겠지만 말이죠. ^-^;;;





  허접하게나마; 지금 막 생각나는 블로거뉴스AD에 바라는 점들을 적어봤습니다. ^_^ 뭔가 많이 적어보고 싶었지만 아직 그 실체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바라는 점을 많이 적기가 약간 어렵네요. *^^* 그래도 베타테스터가 되는 영광을 누려보고 싶다는 욕심을 살짝쿵- 부려봅니다. ^0^*


  ※ 다음 블로거뉴스AD 베타테스터 모집 페이지
  ※ 블로거뉴스 AD관련 FAQ


2008년 7월 18일 금요일

다음 블로거 뉴스가 광고 수익 모델을 도입한다고 합니다+ㅁ+

  무시무시한 트래픽을 안겨다 주는, 블로거들의 로망(?) 다음 블로거 뉴스가 광고 수익 모델을 도입한다는 소식입니다. +ㅁ+

  저도 개인적으로 최근에 부재중 전화 번호, 스팸인지 아닌지 알아보는 방법.가 IT쪽에서 베스트 뉴스로 선정되었던 것을 비롯해, 몇차례 베스트 뉴스에 선정된 적이 있습니다. 갑자기 리퍼러가 블로거 뉴스로 도배되는 것을 발견하고 나면 왠지 뿌듯해지곤 하죠. ^_^ (물론 그러고 난뒤 애드센스 단가가 급추락하는 경우도 많다고들 합니다만;ㅅ;)

  또한 이주의 블로거 특종왕이나 추천왕 등을 통해 매달 많은 블로거들에게 적잖은 수익을 안겨주고 있는 블로거뉴스가 새로운 광고 모델을 도입한다고 하니, 왠지 반가운 소식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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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거뉴스 공식 블로그인 미디어2.0에 올라온 블로거뉴스 AD가 출범합니다라는 포스팅을 통해 알게된 소식인데요, 사실 별로 자세한 내용은 써있지 않아서 알기가 어렵네요. =_=

<포스팅 원문>

  블로거뉴스가 마련한 광고수익셰어 서비스 블로거뉴스 AD 베타가 곧 출범합니다. 다음주부터 베타 테스터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블로거뉴스 AD의 모토는 '모든 블로거들의 CMA통장'. 그리 멀지 않은 시기에, 블로거뉴스 AD를 통해 '밥값'을 벌게 되는 블로거가 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뉴스 AD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주 베타 테스터 모집 공고와 함께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로써 알 수 있는 것은 다음주에 베타 테스터를 모집할 것이라는 것 뿐이네요. ^_^;; 하지만 베스트뉴스에 선정되기만 하면 적지 않은 트래픽을 몰아주게 되는 블로거 뉴스 특성상, 수익이 꽤 높은 수익 모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베타테스터 모집을 시작하면 꼭 신청을 해봐야겠네요.

2008년 7월 7일 월요일

블로그에 게재한 배너 광고, 항상 실패하는 이유는?

  요즘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다 보면, 링크프라이스나 ilikeclick에서 제휴한 배너 광고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서도 상단 위쪽에 다양한 배너들을 롤링시켜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일주일 간의 성적은 초라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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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블로그에서도 상단 위쪽에 게재되고 있는 배너들입니다. 배너 주소를 바로 링크시켰기 때문에 노출숫자(맨 첫줄)는 집계되고 있지 않은데, 두번째줄과 세번째줄은 각각 클릭숫자입니다. (두번째것은 중복 제외) 그리고 마지막에 보이는 0.00%는 그 클릭이 실제 유효한 수입으로 이어진 경우입니다. 당당하게 전부 0%를 기록하고 있군요. ^0^*

  사실 이 배너를 게재하면서도 실제로 수익을 일어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실험 차원에서 한번 게재해 본 것입니다. ^-^;;;


  제 블로그나 다른 블로그 혹은 사이트의 수입관련 포스팅을 보시고 제휴마케팅에 관심이 생긴 많은 블로거들이 이런 배너 광고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보시다시피 결과는 처참합니다. 수만, 수십만의 트래픽을 몰고 다니는 파워블로거가 아니고서야 저와 같은 결과일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왜 블로거의 배너 광고는 항상 실패할까요?

  이런 배너 광고들은 CPC 방식의 애드센스와 애드클릭스와는 전혀 다른 방식의 수익 모델이라는 것을 간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는 문맥 광고로서 기본적으로 포스팅의 주제와 가장 잘 부합하는 광고들이 게재되도록 프로그램 되어있습니다. 인터넷 쇼핑에 관한 포스팅을 하면, 인터넷 쇼핑몰 광고가 뜨고, 자동차에 대한 포스팅을 하면 중고차용품이나 자동차 악세사리 용품에 대한 광고가 뜹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광고에 대한 관심이 있을 법한 사람에게만 보여지게 되고, 자연스럽게 클릭율이 높아집니다. 게다가 클릭만으로도 수익을 지급하기 때문에 블로거들도 쉽게 수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휴마케팅사의 배너 광고는 타겟팅이 전혀 안됩니다. 자신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무작위로 노출될 뿐, 그 사람이 웹하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인지, 신용카드에 관심있는 사람인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만일 신용카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전체 인구의 1%이고, 그 중에 관련 광고를 클릭하는 사람이 그 중에 1%라고 한다면, 내가 신용카드 배너 광고를 게재하게 되면 전체 방문객의 1%*1% = 0.01% 만이 클릭을 하게 됩니다. 게다가 수익이 발생하기 위해 필요한 그 뒤의 Action(회원가입이나 상품 구매 등)까지 도달하는 비율이 다시 1%라고 가정하면, 0.0001%의 방문자만이 유효 수익을 주는 방문자가 됩니다.

  물론 이런 배너 광고는 방문자 수가 많은 포털 사이트에서는 충분히 유효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0.0001%라고 하더라도, 하루에 수십, 수백만의 방문자가 있는 포털 사이트는 수백~수천명이 실제 유효 Action에 도달하게 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하루에 수백~수천명 정도의 방문자가 전부인 블로그에서는 0.0001% 라는 가능성을 실제 수익으로 연결시키기가 당연히 (거의) 불가능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배너 광고가 성공하려면?

    많은 블로거들이 오랜 기간동안 수익 얻기에 성공을 거둬온 애드센스를 벤치마킹 해봅시다. 애드센스로 수익을 올리는 구조는 단순합니다. 관심 있는 사람에게 관심 가는 광고를 보여주는 것이죠. 배너광고라고 다를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배너 광고는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처럼 친절하게 타겟팅을 해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로거의 배너 광고가 성공하기 위해서 필요한 작업은 '수동 타겟팅'입니다. ^^;; 말이 좀 이상한가요? 광고를 게재함에 있어서 관심 갈만한 배너를 선별해서 게재해야하는 것입니다. 배너는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되는 것이라는 것을 감안해서, 본인 블로그의 성격을 잘 연구해봅시다.

  만일 신용카드 관련 블로그라면? 신용카드 배너를.
  만일 영화나 드라마 관련 블로그라면? (불법일수도 있지만;) 웹하드 배너를.
  만일 인터넷 보안에 관한 블로그라면? 보안 서비스의 배너를,

  거는 방식으로 수동으로 타겟팅을 해줌으로써 관심있는 광고의 노출 비율과 클릭율을 높이는 것이죠. (제 블로그에 신용카드 광고가 없는 이유는 단순히 맘에 드는 카드의 광고가 없기 때문입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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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블로그 상단의 광고중 유효 클릭이 일어나는 것들입니다. 링크프라이스나 리서치 패널 모집의 광고인데요, 이것들은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이 관심이 있을만한 광고들이기 때문에 실제 수익까지 연결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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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광고들은 10만달러 구글 수표로 유명한 Problogger.net 의 배너 광고들입니다. 프로블로거.넷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블로그로 돈버는 일에 관심이 많은 블로거들이 대부분이 겠죠? 그런 블로거들이 관심을 갖을만한 위와 같은 블로그 수익 모델에 대한 광고들은 클릭율이나 실제 회원가입율이 대단히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마치며^^

  블로그와 관련성이 떨어지는 과도한 광고는 수익도 발생하지 않을 뿐더러, 방문자로 하여금 불쾌감을 주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블로그에 크나큰 악영향을 주게 됩니다. ^^; 블로그와 관련성이 높은 광고를 게재하면서, 방문객의 행복^^과 블로거의 수익이라는 2마리의 토끼를 다 잡으시기를 바라면서 글을 마쳐볼까 합니다. ^0^



Ps, 너무 다 아는 얘기만 한다고 질책하지는 말아주세요. >_<;;;
      소심한 A형이라...=ㅁ=ㅋ

2008년 7월 2일 수요일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3탄. 좋은글은 원고료를 받습니다.

[ 지난 시리즈 :) ]
2007/10/12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탄. 지식맨 플러스.

2007/10/16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2탄. 글만 쓰면 돈이 된다?
2007/11/13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3탄. 내 블로그에도 광고주를
2007/11/13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4탄. 짜증나는 팝업이 사랑스러운 팝업으로?;;
2007/11/14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5탄. 정보판을 달자! (블판, 페이보드)
2007/11/23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6탄. 좋은 소프트웨어 같이 써요♡
2007/11/26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7탄. 팔아야 산다.
2008/02/15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8탄. 설문조사하고 용돈 벌어요!
2008/02/21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9탄. 지식은 공짜가 아니에요.
2008/03/29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0탄. UCC로 돈벌기
2008/06/13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1탄. 무료문자가 수익을?
2008/06/28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2탄. 쇼핑몰 없이 하는 휴대폰 사업?


  여러가지 인터넷과 블로그를 이용한 수익 모델을 소개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수익 모델들은 일단은 '돈을 벌어야겠다'는 의지가 있어야 시작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어떤 블로거들은 블로그에 광고리뷰를 쓰거나 애드센스 광고를 다는 것이, 배너 광고를 달거나 추천인 광고를 하는 것이 블로거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내 블로그에 광고를 하는 것이 싫어서, 내가 쓰고 싶어서 쓰는 것이 아니라 돈을 받기 위해서 포스팅을 하는 행위 자체에 염증을 느끼는 분들도 많습니다.

  오늘 소개하고 싶은 수익모델은 수익을 의식해 쓰지 않은 '순수(;)한' 포스팅으로도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뭔가 모순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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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블로그의 '데일리 코치(Daily Coach'입니다.


  프레스블로그의 데일리코치는 휴대폰으로 다양한 블로그 컨텐츠를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현재는 KTF 사용자만 이용할 수 있고, 월정액 2,000원의 유료 서비스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누가 이걸 2,000원이라는 적지 않은 돈을 주고 볼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나름 프레스블로그에서 야심차게; 런칭한 새 서비스이니 좋은 반응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휴대폰 사용자에게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블로그 컨텐츠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프레스 블로그에 송고된 포스팅 중에 좋은 글들을 선정하여 이 서비스에 제공하게 됩니다. 그리고 선정된 포스팅에는 5,000원의 원고료가 지급됩니다. +_+ 이것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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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9개의 컨텐츠에 원고료가 지급됩니다.

  선정되는 컨텐츠는 프레스블로그에서 어떤 광고 컨텐츠를 제공해서 작성하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자신의 블로그에서 작성한 포스팅을 송고하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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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좋게도 제가 어제 송고한 포스팅 하나가 오늘 데일리코치 컨텐츠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 어떠한 광고를 염두에 두고 쓴 포스팅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5,000원의 원고료를 지급받게 되었습니다. 이런 수익 모델은 모든 블로거들에게 환영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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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되시면 이런 친절한 메일이 온답니다. *^^*


  여러분의 숨어있는 진주같은 포스팅들도 
  프레스블로그에 송고해보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