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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16일 월요일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7탄, 블로그에 올린 리뷰글 등록만 하시죠! :)

  블로그가 바라는 최고의 수익모델은 무엇일까요? 무엇보다도 특정 광고주를 위해 새로운 글을 작성하기 보다는 내 블로그에 어울리는, 내가 쓰고 싶은 글들을 쓰고 그 글에 대한 댓가를 원고료처럼 받는 것이 아닐까요?

  예전에 프레스블로그에서 이런 방식의 수익모델인, 데일리코치라는 것을 만든적이 있었습니다.

관련글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3탄. 좋은글은 원고료를 받습니다.

  그런데 별로 수익성이 없었는지 지금은 없어진 상태구요. ^^;;; 이런 방식의 수익모델이 더 많이 나오길 바라던 저로서는 참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이와 비슷한 수익모델의 사이트가 있어서 오늘 기쁘게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세상 모든 것에 대한 리뷰 - revu 입니다.


레뷰 www.revu.co.kr

  레뷰는 말 그대로 모든 종류의 리뷰글을 읽을 수 있고, 등록할 수 있는 리뷰 전용 포털 사이트라고나 할까요? :) 리뷰의 대상이나 리뷰의 형식 아무런 제한도 없고 자유롭게 등록할 수 있습니다.

  많은 블로거분들이 블로그에 다양한 리뷰글을 올리시죠. 디지털기기, 맛집, 음식, 도서, 영화, 여행 등등.. 저와 같은 경우에는 수익모델에 대한 리뷰나 신용카드 등에 대한 리뷰를 많이 올리는 편이구요.

  이런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던 리뷰글을 레뷰에 등록 하기만 하면, 여러분은 그때부터 레뷰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캐쉬(!)를 챙기실 수 있게 됩니다.

  레뷰 공식블로그에 따르면,

- 회원 추천시 기본 추천 캐쉬 적립 + 레뷰 리뷰어 지수 반영한 추가 캐쉬 지급
- 추천수 누적에 따른 인센티브 캐쉬 지급

  ...와 같은 형태로 캐쉬가 지급된다고 합니다. :) 캐쉬는 3만원이 되면 현금으로 지급받으실 수 있구요. 얼마전까지는 우수 리뷰를 선정해서 1,000 에서 20,000 캐쉬까지를 적립하는 방식이었는데, 최근 이렇게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몇개의 리뷰를 등록해서 살펴본 결과 revu 회원이 추천하면서 캐쉬가 36점씩 적립되더군요.

이거 공개해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


  물론 이런 추천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추천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도 무언가 인센티브가 있어야 겠죠. 마치 다음 블로거 뉴스의 추천왕 처럼 말이죠^^


  우수 추천 회원을 선정해서 '푸집한 선물'을 드린답니다. :) 뭘까 궁금하네요; ㅎㅎ 그리고 다른 블로거의 리뷰를 조회하면 1점, 추천하면 또 추가 1점의 포인트가 적립됩니다. 이 포인트는 어디다 쓰냐면요- (캐쉬와는 별개입니다)

  3,000포인트가 되면 레뷰 로고가 새겨져 있는 머그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포인트의 적립 요건은 아래와 같으니 참고하세용- 보니까 3,000포인트는 금새 쌓을 수 있을 듯 하네요.

회원가입 1000
로그인 10
회원리뷰 등록 20
블로그리뷰 등록 20
아이템 생성 10
컬렉션 생성 10
리뷰에 토크 작성 2
아이템에 토크 작성 5
컬렉션에 토크 작성 2
리뷰 북마크 1
아이템을 컬렉션에 저장 1
컬렉션 북마크 1
리뷰 추천 1
추천된 리뷰 작성자 1
아이템 설명 작성 5
아이템 사진 추가 10
태그 등록 1
Have/Wish 체크 1
별점 평가 1
블로그 등록
리뷰 조회(리뷰당 1회)
100
1


  그런데 어떤 리뷰가 올라왔는지 항상 레뷰 사이트에 방문해야한다면 약간은 번거로운 일이 될 수도 있겠죠? 항상 내 블로그에서 새로 등록된 리뷰나 인기 리뷰를 보시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위젯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ㅁ<



  하나 아쉬운 점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리뷰를 레뷰 사이트에 일일이 방문하지 않고 추천할 수 있도록 믹시나 블로거 뉴스 위젯 같은 위젯이 있었으면- 하는 점이네요. ^^; 아직 베타 서비스 중이니 나중에 여러가지 다양한 위젯이 나와서 블로거들에게 어떤 위젯을 달까~ 하는 고민을 줬으면 좋겠네요. 후훗. >ㅁ<

  제가 어제 오늘 레뷰에 등록한 몇개의 리뷰는 (물론 제 블로그에 다 있는 것들이지만;) 아래 주소로 이동하시면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Revu에서 만나는 Cherry양의 리뷰들-

  물론 제가 여러분께 추천을 해달라는 그런 말은 아닙니다! 후훗;;; (그리고 어차피 비회원 추천은 캐쉬도 안쌓인다능=ㅁ=ㅋ)


  원소스멀티유즈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다양한 산업에서 쓰이는 말이지만, 최근 블로그에도 이 말을 적용시키는 분들이 많으시죠. 즉, 잘 쓴 글 하나를 이곳저곳에 사용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어떤 리뷰글을 작성하면,
  1.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이 보시고,
  2. 메타 블로그에 방문하신 분들도 보시고,
  3. 다음 신지식에 트랙백 보내서 질문하신 분들도 보시고,
  4. Revu에 등록해서 캐쉬도 얻고..
  하는 식으로 활용을 하는 것이죠... :)

  이건 어느 블로그나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것들입니다. 여러분도 지금 당장 여러분의 블로그에 꽁꽁 숨겨져 있는 좋은 리뷰글들Revu에 등록해보세요! ^ㅁ^

레뷰 www.revu.co.kr 바로가기 :)



지난 시리즈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6탄, 돈이 되는 위젯을 설치해보자.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5탄, 각종 상품 리뷰 작성하고 공짜로 받기!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4탄, 컬러링, 벨소리 팔아요!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3탄. 좋은글은 원고료를 받습니다.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2탄. 쇼핑몰 없이 하는 휴대폰 사업?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1탄. 무료문자가 수익을?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0탄. UCC로 돈벌기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9탄. 지식은 공짜가 아니에요.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8탄. 설문조사하고 용돈 벌어요!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7탄. 팔아야 산다.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6탄. 좋은 소프트웨어 같이 써요♡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5탄. 정보판을 달자! (블판, 페이보드)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4탄. 짜증나는 팝업이 사랑스러운 팝업으로?;;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3탄. 내 블로그에도 광고주를. (애드센스,애드클릭스..)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2탄. 글만 쓰면 돈이 된다?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탄. 지식맨 플러스.


2009년 3월 15일 일요일

내 블로그에 채용정보 위젯 달고 수익을 얻어볼까요? ^^

  전에 위젯을 통해 블로그에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유디엠의 애드젯을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그 당시에는 등록되어있는 위젯이 2가지밖에 없었던 데다가 CPS방식, 즉, 그 위젯을 클릭한 사람이 실제 구매까지 해야지 수익이 일어나는 방식이라서 수익을 얻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씀드렸었죠.

  그런데 최근에 3번째 위젯이 추가되었더군요. 그리고 이번엔 CPA, 즉, 무료 회원 가입과 같은 Action이 일어났을때 수익이 발생하는 방식이라서 기존의 위젯보다는 수익을 얻기가 쉬운 위젯이라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바로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인 인크루트에서 제공하는 공채/아르바이트 정보를 제공하는 위젯입니다. 그리고 이 위젯을 통해 무료 회원가입을 하는 사람이 생기거나, 이력서를 등록하는 사람이 생기면 수익이 생기는 구조입니다. 뭐, 여전히 많은 수익을 얻기에는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생각되긴 하지만, 기존의 위젯보다는 좀 더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겠죠. :)



  요즘은 아무래도 경기가 어려워서;; 일자리를 찾는 분들이 많을테니 비슷한 주제를 다루는 블로그나 사이트에서 어느정도 효과를 거둘수도 있겠네요. 개인의 블로그에서도 활용할 여지가 조금은 있을 것 같고 말이죠.

  물론 어떤 방식으로 활용해서 쏠쏠한 용돈을 벌 것이냐는 여러분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 앞으로도 다양한 위젯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애드젯 방문해서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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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30일 금요일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6탄, 돈이 되는 위젯을 설치해보자.

  실로 오랜만에 쓰는 시리즈네요. >_< 사실 요즘은 별로 소개해드릴만한 것이 없었답니다. 별로 새로운것도 없고 말이죠. 그런데 오늘 예전에 가입해둔 사이트에서 위젯을 이용한 수익 모델을 소개하는 메일을 받고 포스팅을 합니다. 블로거들의 용돈을 챙겨줄만한 또 하나의 수단이 생겨났음을 축하하면서 말이죠~ ^ㅁ^

  요즘 위젯이라는 녀석을 하나쯤 달고 있는 블로그가 대부분입니다. 너무 과도하면 블로그의 로딩 속도를 저하시키기도 하지만, 적당히 사용하면 블로그를 꾸미는 악세사리가 되기도 하고, 유용한 정보를 주는 안내판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위젯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유디엠 애드젯

  개인화페이지 서비스를 하고 있는 유디엠입니다. 무료로 문자를 보낼수 있는 위젯을 제공하고 있어서, 예전에도 소개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위젯을 이용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애드젯'을 오늘부터 오픈베타로 공개하였습니다.


  위젯을 블로그에 게재하면 CPC(클릭당 수익), CPS(판매당 수익), CPA(가입이나 참여당 수익) 등의 형태로 수익이 지급되게 된다고 합니다.

  아직은 막 오픈한 시점이라서 위젯의 종류는 아직 2가지 뿐입니다. 그리고 해당 위젯은 CPS, 즉 위젯을 통해 어떤 구매가 일어날때 수익이 발생하는 타입의 위젯입니다.

운세위젯


로또위젯


  앞으로 CPC나 CPA등의 위젯이 추가되면 실질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듯 합니다. ^^;;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로또 위젯이 마음에 드네요. *^^* 디자인도 깔끔하고, 추첨되기 전까지 예상 당첨금액도 나오고, 로또 운세도 나오고 말이죠. 그냥 정보용 위젯으로 달아놔도 괜찮을듯 합니다.





애드찜 문자 위젯

  이미 많은 블로그에 달려있고, 제 블로그에도 있는 애드찜 문자 위젯도 수익을 낼수 있는 위젯 중에 하나입니다. 기존에는 문자가 발송되는 건수별로 수익금이 책정되어 있었지만, 최근 CPC로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새로운 애드찜 위젯.


  문자는 기존대로 무료로 하루에 10건까지 보낼 수 있고, 클릭이 발생하면 클릭당 40원의 수익금이 지급됩니다. 위젯의 디자인도 기존의 위젯보다 깔끔해졌습니다. 블로그 디자인에 신경쓰시는 블로거들에게 환영할만한 변화인듯 합니다. 물론 문자 발송 건수당 수익에서 클릭당 수익으로 바뀌면서, 대다수의 블로그에서는 수익의 하락이 예상되긴 합니다만;; 자신의 블로그에서 편하게 무료 문자를 보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는 위젯이라고 봅니다. ^_^



블로그코리아 블코통합위젯(가제)

  블로그 메타싸이트인 블로그코리아에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위젯입니다. 현재는 클로즈베타기간으로, 블코에서 선정한 30명의 블로거만 클로즈베타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서도 보실수 있으시죠? ^^)

  블로그코리아의 인기글 목록과 함께 친구글 목록, 블로그랭킹, 배너 광고를 보여주는 위젯으로 게재하는 블로거에게 수익을 돌려줄 수 있는 모델로 기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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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일 목요일

달달한 체리 블로그의 2008년 블로그 수익 결산.

  많은 분들이 블로그 결산글을 올리시기에 저도 동참해봅니다. 저도 댓글 베스트라던지 블로거 뉴스 베스트 등의 글을 작성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긴 하지만;; 그런 쪽으로는 별로 인기도 없고(;) 해서 별로 뽑을만한 포스트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흑흑. 뉴_뉴; 그래서 2008년 한해 동안 블로그로 올렸던(?) 수익들을 결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게다가 불친절한 티스토리가 댓글 베스트, 트랙백 베스트, 댓글 많이 달아주신 블로거 등등을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노가다로 찾아야 하는 것이 싫어서일지도;;)

  중간에 구글 애드센스와 다음 애드클릭스는 한번 탈퇴했다가 재가입을 했기 때문에, 해당 사이트에는 과거의 기록이 없지만;; 그동안 올렸던 월별 결산글을 참고로 해서 올 한해의 결산을 해봐야겠습니다. ^^;;


 이전 월별 결산글
2008/01/16 - 블로그 오픈 이후 각종 블로그 수익 140만원에 대한 보고서.
2008/04/01 - 2008년 3월, Cherry양의 블로그 결산
2008/05/01 - 블로그 4월 결산과 블로그수입 총 490만원
2008/06/03 - 2008년 5월 블로그 수입 공개
2008/07/02 - 6월 블로그 결산과 수익 공개
2008/08/01 - 달체블로그의 7월 결산 및 수익 공개 :)
2008/09/25 - 한참 지각한 8월 블로그 수익 공개 :)
2008/10/02 - 달체블로그의 9월 블로그 수익 공개 :)
2008/11/11 - 달달한 체리의 10월 블로그 결산 및 수익 공개 :)


  전체적인 수익을 그래프로 만들어봤습니다. >ㅅ<

달달한 체리의 한해 수익 그래프.


  제 블로그에 자주 들러주시는 분들은 아실만한 4월의 사건(?)을 제외하고는 수익이 고만고만합니다. 편의점 알바 수준 정도일까? ^^;; 제가 블로그에 쏟았던 정성과 시간에 비하면 큰 돈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좋아하는 일도 하면서 약간의 용돈 벌이가 된다는 정도로 기쁨이 있었던 한해였습니다. 그래도 1년치를 다 합하니 8백만원이 넘는 적지 않는 금액이 되었네요.

  1년간 다양한 수익 모델을 사용해보면서 느꼈던 점들을 간략하게나마 정리 해볼까 합니다.


1. 그래도 가장 맘편한 건, 문맥 광고 

  구글 애드센스와 다음 애드클릭스로 대표되는 문맥 광고는 이제 왠만한 블로거들이라면(포털을 제외한^^;) 하나쯤 달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 되어버린 가장 보편적인 광고 모델입니다. 그리고 한번 블로그에 배치만 해두면, 더이상 할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처음에는 하루하루 클릭이 일어나고, 수익이 쌓여가는 모습이 신기해서 firefox에 adsense notifier를 설치해서 수익을 수시로 체크할 정도로 재미가 있었지만, 그것도 한달 두달이 지나면서 시들해집니다. 물론 대박 트래픽이 들어오거나 하는 날에는 들어가보게 되지만, 특별한 일이 없는 요즘은 한달에 한두번 체크할까 말까네요. ^^; 거의 블로그 수익 월별 결산에만 체크하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쉬우면서도 꾸준한 수익을 주는 것이 또 애드센스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요즘은 한두달에 한번은 수표가 날아올 정도의 수익이 나오고 있고, 저 개인적으로는 이정도로 나름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 수표 환전하러 가는 기업은행의 창구 직원이 이제 친해져버렸고 말이죠. ^-^;;

  하지만 다음 애드클릭스에 대해서는 여러가지로 아쉬움이 큽니다. 물론 제 블로그에에 게재되어있는 애드클릭스는 광고는 별로 좋은 자리가 아니라서 수익이 나지 않는다고 생각이 되지만, 애드클릭스를 메인으로 게재하는 블로그에서도 그리 큰 수익이 난다는 얘기는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는 것 같네요. 애드센스를 대체할 수 있는 국산 수익 모델이라고 처음에는 여러가지로 기대를 했었는데, 요새는 점점 기대치가 낮아져가고만 있네요.


2. 블로거의 특성을 이해하기 시작한 리뷰마케팅. 

  프레스블로그를 시작으로 파워블로그, 버즈블로그 최근 올블로그에서 런칭한 위드블로그까지 글쓰기를 좋아하는 블로거들을 활용하는 리뷰마케팅에 대한 블로고스피어의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물건을 써보지도 않고, 단돈 몇천원에 블로거의 영혼을 팔아서야 되겠냐는 비난 여론도 빗발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실제로 물건을 써보지 않았다고 해서 리뷰를 쓸 수 없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 실제로 블로거들은 많은 부분 실제로 쓰거나 보지 않아도, 여러가지 유무형 제화에 대한 포스팅을 합니다. 단지 돈을 받았느냐 받지 않았느냐, 자발적으로 썼느냐 억지로 썼느냐(돈을 주기 때문에)의 차이인것 뿐이죠. 물론 블로그가 기업체에서 제공한, 해당 상품에 대한 장점만이 가득한 자료로 가득차 광고판이 되어가는 모습을 우려하는 의견에는 동감하고 있긴 하지만요;;;

  이런 블로거들의 우려를 최대한 반영하고자 노력한 흔적이 보이는 곳이 바로 위드블로그와 블로그코리아의 리뷰룸입니다. 아무래도 블로그 메타사이트에서 런칭한 곳이니 그럴수밖에 없는 태생적인 장점(^^?)이 있는 곳이죠. 다른 곳과의 차별점은 100% 실제 경험해본 블로거들이 리뷰를 작성하게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포스팅에 대한 어떠한 가이드라인도 없고, 블로거가 자유롭게 글을 작성할 수 있게 되어있기 때문에, 천편일률적인 광고같은 포스트들이 무차별적으로 생산되는 것이 사전에 방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광고주가 다양하지 못하다는 것이 최대 단점이지만^^; 점점 참여하는 블로거들이 많아지고,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기업체들의 이해도가 깊어질 수록 광고주도 많아지리라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저도 처음에는 이런 저런 다양한 상품에 대해서 리뷰를 써보고 적지 않은 특별 원고료를 받아보긴 했지만, 점차적으로 정화됐다고나 할까? ^^; 점점 제 블로그의 정체성이 뚜렷해지면서 그와 관련 없는 상품에 대해서는 리뷰를 작성하지 않게 되더군요. 제 블로그에 오시는 방문객이 원하는 것이 분명해지면 분명해질수록 그와 관련이 없는 포스팅은 (돈은 받건 안받건간에;) 망설여지게 되네요. 그래서 결국은 이쪽에서 돈을 별로 벌지 못했다는. @_@!

 

3.  제휴마케팅의 가능성을 발견하다

  지난 2008년 4월 저에게 엄청난 수익을 안겨줬던 사건은 바로 옥션 해킹사건이었습니다;; 저도 피해자 중에 한사람이었던 이 사건으로 인해, 갑자기 온라인 명의 도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이에 관련된 보안 업체의 무료 이벤트를 홍보해서 500여만원에 가까운 수익을 올렸던 것이죠;;  이때 느낀 것이 광고가 아닌 정보가 가미된 제휴마케팅을 활용한 수익의 가능성이었습니다.

  사실 이때부터 꾸준하게 링크프라이스아이라이크클릭, 인터리치 등의 제휴마케팅사에서 얻은 수익들을 공개하면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게 되신 것 같지만, 실제로 많은 수익을 올린분은 찾기 힘듭니다. (물론 저도 그때 이후로는 그다지 큰 수익은 없습니다;; 한달에 몇만원 정도니 그냥 저녁값 정도;)

  단순하게 배너를 걸거나 하는 행위로는 거의 0%의 수익률인 것이 대부분입니다. 거의 공짜로 배너 광고를 해주는 셈이죠. 그래서 몇개월 시도해보다가 제풀에 지쳐 그만두는 분들도 많았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블로그에서 꾸준하게 몇만원씩이나마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원동력은 바로 '블로그 방문객이 원하는 정보'의 전달에 있습니다. 옥션 해킹 사건 때처럼, 온라인 보안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유용한 정보(=명의도용 무료체험 서비스)를 전달해야만 수익까지 연결이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대부분의 수익은 각종 웹사이트의 '무료체험 서비스'에서 나옵니다. 일단 돈이 들지 않기 때문에, 방문객도 부담없이 참여를 하는 것이고, 이런 정보가 포함되어있는 포스팅을 많이 하면 할 수록, 그 포스팅이 검색 엔진에 많이 노출되면 노출될수록 수익이 높아질 수 있겠죠?

  하지만 무료체험 서비스 등은 단가가 낮으므로 사실 큰 수익은 기대하기 힘들다는 것이 최대 단점이긴 합니다. ^^;; 앞으로는 단가가 높은 머천트에 대해 연구를 해볼 필요가...? ^^

1년간 링크프라이스에서의 커미션 내역.



4. 블로그를 통한 체험의 기회 

  얼마전부터 가끔씩 여러가지 다양한 체험단 이벤트들을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점점 많은 기업체들이 블로거들을 활용한 체험단 마케팅의 장점을 깨우치고 있다는 느낌인데요..^^ 평소에 블로그를 충실하게 운영하고 계시는 블로거분들을 보면, 이런 체험단 이벤트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바꿔말하면 평소에 블로그를 잘 운영해두면 여러가지 체험단 이벤트에 당첨될 혹은 제안받을(@_@!) 확률이 높다는 뜻도 되겠죠.

  저 개인적으로도 나름 공들인 블로그가 헛되진 않았는지 여러가지 체험단 이벤트에 참여를 했던 한해였습니다. LG넷북인 Xnote Mini 이벤트에 당첨돼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넷북을 이용하는 기회도 갖을 수 있었고, LG텔레콤에서 진행하는 파워통신원에도 운좋게 선정되어 아르고폰을 사용해보는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포스팅을 좀 열심히 못해서 그게 항상 죄송할 따름이네요;; 왜이렇게 게으른건지;;; 킁; ㅠ.ㅠ)

  2009년에는 좀 더 상품 리뷰라던지 이런 것들을 열심히 포스팅해서 더 다양한 상품들을 체험해볼 수 있는 가능성을 높여야 겠다~ 하는 계획아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성실하게 리뷰를 했던 전과(?)가 있는 블로거들을 더 잘봐주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요? ^^;;



5. 블로거에게 수익을 주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 

  최근 제 블로그에 달기 시작한 블로그코리아의 위젯이 있습니다. 바로 오른쪽 사이드바에 보여지고 있는 이 위젯은 현재 일부 블로거분들과 함께 클로즈베타로 참여하고 있기에 게재하고 있습니다. 이 위젯은 블로그코리아의 현재 인기글과 제 블로그의 랭킹 등을 함께 볼 수 있고, 하단에는 배너 광고가 게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활용해 향후 위젯을 설치한 블로거들에게 수익을 주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아직은 베타 기간이라 정확한 내용은 알 수 없지만, 이렇게 손쉽게 블로그에 달 수 있는 위젯의 형태로 처음 시도되는 수익 모델인지라 무척 기대하고 있습니다. ^^

기대되는 블코 위젯+_+


  또한 2008년 처음 등장한 애드찜이라는 매체도 기대하고 있는 곳 중 하나입니다. 블로그에서 손쉽게 무료로 문자를 보낼 수 있는 위젯(?)에 광고를 결합시켜, 방문자에게는 무료 문자라는 혜택을 블로거에게는 그에 따른 수익을 주는 혁신적인 서비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광고 효과라는 부분에서는 개인적으로도 조금 의문인 부분이 있긴 하지만, 이 점은 애드찜에서 점점 개발해나가야할 문제겠죠? ^^;;; 적은 돈으로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광고주와 손쉽게 많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매체(블로거나 사이트 운영자)를 모두 만족시키기는 좀처럼 쉬워보이지는 않네요.
 

애드찜의 미래는 과연? @_@





6. 블로그 개별 개인 광고는 아직 무리인가? 

  나름 야심차게 시작하고 싶었던 것이 바로 달달한 체리의 Private AD 섹션(;)입니다. 배너를 달만한 공간을 몇군에 만들어 놓고, 그 자리에 광고를 하고 싶은 광고주를 모집하는 것이죠.  제가 전문적인 사람이 아니다보니; 광고주를 찾으러 다닌 것은 아니지만, 나름 시도했던 것이 있는데 법적인 문제가 걸려(^^?) 중간에 포기하고 말았네요;;

  그리고 한번은 아래와 같은 메일을 보내주신 분도 있었더랬습니다;

광고 제의 메일!!+_+


  그런데 이런데 경험이 없다보니 메일을 주고받다가, 약간 흐지부지 되어버려 실제 광고를 게재하지는 않았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 (일단 얼마라고 말씀을 드려야 하는데, 이게 참 어렵더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저처럼 블로그에 광고를 유치하고자 하는 블로거분들을 종종 발견하게 됩니다. 공지사항 등에 광고 안내를 해놓는 몇몇 분들이 있는데요. 아직까지는 실제로 개별적인 광고를 진행하시는 분은 거의 보지 못한것 같습니다. 저보다 몇십배 트래픽이 있으신 분들도 어려운것 같더군요;; 아직까지 우리나라 블로그 시장(;)으로는 시기상조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이상 1년간 제가 여러가지 블로그 수익 모델에 대해 느낀 점등을 간략하게(전혀 간략하지 않아!;;;) 정리해보았습니다. 2009년에는 좀 더 다양한 경험을 쌓고, 여러가지 수익 모델에 대한 가능성을 더 시험해보고, 나아가는 더 많은 수익을 올리는 한해가 되었으면 >_< 하는 2g의 바람을 가져봅니다.

2008년 8월 25일 월요일

출판으로 돈버는 블로거들. :)



  블로그 자체를 이용한 수익 모델은 아니지만, 국내외 많은 블로거들이 블로그에 올려진 글들을 모아서 책을 출판하므로, 2차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것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어떤 책들이 있는지 궁금하시죠? :)









해외에서는?

1. ProBlogger: Secrets for Blogging Your Way to a Six-Figure In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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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억 구글 수표로 전세계 블로거들에게 알려져 있는 Problogger.net의 블로거 Darren Rowse가 2008년 5월에 발간한 책입니다.

  블로깅을 통해 6자리의 수입, 즉 억대의 수입을 올릴 수 있었던 비밀에 대해 쓴 책입니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으며, 아마존의 리뷰나 목차만 살펴보면 어느 정도 기본적인 내용 정도만 다루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는 하는데, 그래도 워낙 유명한 블로거이니 만큼 한번 영어공부 삼아서 읽어보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1. Blogging for Money
2. Niche Blogging
3. Setting Up Your Blog
4. Blog Writing
5. Blog Income and Earning Strategies
6. Buying and Selling Blogs
7. Blog Networks
8. Blog Promotion and Marketing
9. Secrets of Successful Blogs
10. Creating Something Worthwile


2. Blogging Heroes (블로그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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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는 블로그 히어로즈라는 이름으로 번역되어 출간된 Blogging Heroes라는 책도 있습니다.

  이 책은 어느 한 블로거가 집필한 것은 아니고 여러 유명 블로거들의 인터뷰를 모아서 출판한 책입니다.

  한국어판에는 특별히 국내 유명 블로거들의 인터뷰도 실려 있어서 한번쯤 꼭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1장 데이브 테일러: 인투이티브 라이프 비즈니스 블로그
2장 크리스 앤더슨: 롱 테일
3장 지나 트라파니: 라이프해커
4장 아이나 슈타이너: 옥션바이츠
5장 메리 조 폴리: 올 어바웃 마이크로소프트
6장 데이빗 로스먼: 텔레리드
7장 프랭크 워런: 포스트시크릿
8장 마이크 매스닉: 테크더트
9장 마크 프라우언펠더: 보잉보잉
10장 로버트 스코블: 스코블라이저
11장 피터 로하스: 인개짓
12장 존 네프: 오토블로그
13장 켄 피셔: 아르스 테크니카
14장 데보라 피터슨: 라이프 인 더 패스트 레인
15장 조엘 컴: 조엘컴닷컴
16장 브라이언 램: 기즈모도
17장 크리스틴 다거자스: 페어런트디쉬
18장 크리스 그랜트: 조이스틱
19장 스캇 맥널티: 언오피셜 애플 웹로그
20장 필립 렌센: 구글 블로고스콥트
21장 브래드 힐: 웹로그즈
22장 스티브 루벨: 마이크로 퍼쉐이젼
23장 레베카 리브: 클릭즈
24장 디어더 울러드: 럭시스트
25장 게리 리: 인터넷 마케팅 웹 사이트
26장 리차드 맥마너스: 리드라이트웹
27장 에릭 T: 인터넷 덕트 테이프
28장 빅토르 아그레다 주니어: DIY 라이프
29장 스티브 가필드: 스티브 가필드의 비디오 블로그
30장 그랜트 로버슨: 다운로드 스쿼드

[한국어판 특별 부록: 한국의 파워 블로거를 만나다]
기고: 임원기 (http://limwoki.com)
1. 최광희, 김태훈, 김경찬: 3M흥업팀 - 블로그의 가능성
2. 김태우: 국내 최초의 풀타임 블로거 김태우웹 - 웹 2.0 블로그 미디어
3. 김호: 블로그로 삶을 바꾼 사람, the lab H. 사장 - 미디어로서의 블로그 & PR2.0
4. 노정석, 김창원: 태터앤컴퍼니 공동 대표 - 블로그 산업의 미래




국내에서는?

1. 미코노미 : 웹 2.0과 플랫폼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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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1호 풀타임 블로거이신 태우님의 '미코노미'입니다.

  이 책은 블로그에만 국한된 내용이 아니라, 웹2.0으로 대표되는 최근의 경제/사회적인 흐름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수동적인 소비자던 '내'가 이제는 능동적인 공급자의 위치에 서서 경제의 근간을 이루어가는 새로운 경제, '미코노미'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라고 말하며, 그러한 새로운 시대의 현상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서론 경제, 이제 내가 주인공이다

1장 연결-이음-Link-Connect
설렘의 전주곡
대화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무엇이든 연결할 수 있는 가능성

2장 계급혁명의 시대
정말 아마추어가 했다고!
아마추어 계급의 봉기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의 성장
웹 2.0, 세상을 흔들다
개인과 개인을 연결하는 시장

3장 가치혁명의 시대
Attention, please
주목경제의 10가지 특징
주목은 미디어를 타고
주목 받기 전략

4장 새 시대의 새 원칙
신뢰는 사람과 사람 사이
신뢰는 대화를 타고
열어라 그리하면 받을 것이다
투명하게 속 드러내기
복잡한 세상에서 단순해지기
Let us be creative!
열정적인 참여

5장 새 시대의 새 그릇
바탕 그림 그리기 네트워크
글로컬 네트워크
더 민첩하고 더 유연하게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플랫폼 3형제
작동하는 플랫폼 만들기

6장 사람(人)의 경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당신의 사명
열정적인 커뮤니티 부팅하기
믿을 수 있나요

7장 미코노미가 바꾸는 세상
미디어 2.0: 지금은 YouCC 세상
따뜻한 사람과 차가운 비즈니스가 만나는 미코노미 시장
기업도 결국 사람이다

8장 미코노미! 그 새로운 물결


 
2. 블로거, 명박을 쏘다 : 고소영 라인을 최초로 들춰낸 바로 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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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소제목 그대로 '고소영 라인'이라는 말을 만들어낸 블로거이신 MP4/13님의 책입니다.

  저는 블로그 코리아 1주년 기념 모임에 갔다가 운좋게 이 책을 받게 되었는데요, 아직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MP4/13님의 블로그에 있는 포스팅들이 보기 쉽게 정리되어있기도 하고, 시사평론가인 김용민씨의 사설도 재밌더라구요. ^^

  MB정부가 하는 모든 일들을 볼때마다 답답한 가슴을 주체 못하는 여러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프롤로그 | 느물느물하게 까는 거 재미없다고요?

Shoot 01. 혹세무민 허장성세
이명박 시대, ‘고소영 라인’이 뜬다
이명박 시대, ‘강부자 라인’도 뜬다
이명박 정부, 새로운 BBK 의혹 등장하다
사퇴한 강부자 장관 3총사, 예능 프로로 진출하시라
새로운 유머 시리즈 등장 - 2MB 내각 시리즈
이명박 정부 인사파동, 부실 검증이 문제라고?
이명박 정부 두 달, 한마디로 ‘돌려막기 정부’
대한민국이 총장 공화국이냐
청와대 전산망, 이름 잘 바꿨다
친박연대? 이게 웬 ‘렌터카 정당’인가?
18대 국회의원 선거, 결국은 ‘선거 투기’
언제 민주화 운동이 ‘합법’이었던 적이 있나
-뉴스불평 타임마신: 뉴스는 편집이다 / 뉴스는 관점이다, 입장이다, 작전이다

Shoot 02. 신화부재 불신지옥
박정희를 읽으면 이명박이 보인다
수하르토와 박정희, 닮은꼴 두 독재자
미국산 쇠고기 파동, 대운하로 잠재우시려고?
쇠고기섭취능력시험 등장할 듯
2MB, 겨우 이걸로 국민과 소통했다고 생각하시나?
광우병보다 더 무서운 신종 괴질 나타나다
미국산 쇠고기 홍보를 위한 확실한 방법
대한민국에도 카스트 제도 등장할 듯
박미석 내정자, 표절 의혹 논문 제목 바꾸기로
쇽! 쇽! 들여다보는, 동관도사
싸이가 불쌍하게 느껴지는 이유
이명박 정부, ‘떼법 박멸’을 위한 백골단 투입 1순위는 어디?
왜 국민이 ‘통합’해야 하나?
민주주의의 적은 총칼인가 돈인가?
허경영, 그리고 트루먼 쇼
-뉴스불평 타임마신: 따옴표를 모르면 뉴스가 안 보인다 / 이미지도 뉴스다

Shoot 03. 불도우저 낙장불입
이명박 정부의 정책을 읽는 방법
소비자 고발: 초고속 인터넷 이메가패스
빚더미에 오른 신용불량 정부를 위한 경제학
영화 「괴물 2」에서 나올 청계천 괴물, 실제로 존재한다
이명박 대통령의 주식회사 대한민국, 업종은 편의점?
한반도대운하특별법을 제정합시다
대운하와 도박의 공통점
아리수의 뒤를 잇는 새로운 수돗물 브랜드 발표
민영화가 대세다, 군대도 민영화하자
‘문화재는 복원하면 된다’, 어디 방화범만 가진 생각인가?
5억 원으로 해볼 만한 투자 방법
(니)기미 재벌 독립 선언문 - 정몽구·김승연 회장님의 석방을 기리며
대한민국 최고의 펀드 매니저 2인
삼성그룹, 새로운 사업 영역 진출 선언
한쪽으로 몰리는 한국 사회
-뉴스불평 타임마신: 뉴스에는 배후가 있다 / 신문 읽기도 노하우다

Shoot 04. 사사구통 박장대소
쇠고기 먹은 임금님
엄마 양과 일곱 마리 아기 양
토끼와 거북이
소감도
물대포꽃
지지율의 침묵
땅 헤는 밤
너에게 묻는다
남으로 운하를 내겠소
MB시사용어사전

대담 | 대담무쌍 첩혈쌍웅
에필로그 | 이명박 정부의 한계, 그 이름 속에 있다



3. 블로그 콘서트 : 파워블로거 광파리의 IT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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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구독하고 있는 분중에 한분인 광파리님;;의 책이 2008년 8월에 출간되었네요!? Yes24 검색하다가 기냥 튀어나왔다는..ㅎㅎ

  블로그에 올리시는 IT관련 재밌는 글들도 잘 읽고 있는데 이렇게 책으로 출간이 되었으니 더 많은 분들이 읽어보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이상하게 광파리님 블로그는 구글 리더에서는 문단이 하나도 안나눠져서 보이는 관계로 읽기가 굉장히 힘든데;; 책으로 읽기는 좀 더 편하겠죠? -ㅁ-;;;

[통신]
모바일 TV만 생각하면 화가 난다
휴대전화와 전자팔찌, 무엇이 다른가
중국 통신업계는 정부 맘대로
일본 학부모 단체가 휴대전화 규제를 건의한 까닭은
영국과 핀란드가 한국 와이브로를 ‘기웃기웃’
AT&T가 인터넷종량제 도입하겠대요
KT 와이브로가 전화도 된다면
SK텔레콤, 비싼 수업료 냈다
캐나다에서 온라인 촛불 시위
LA에선 휴대전화 들고 운전하지 마세요
애플 모바일미도 3G 아이폰만큼 혁신적인가

[휴대전화]
모토로라는 베컴처럼 지는가s
블랙베리 들어오면 돌풍? 미풍?
3G 아이폰의 혁신적인 기능 총정리
3G 아이폰이 20만 원! 휴대전화 가격파괴가 시작됐다
인스팅트가 아이폰 짝퉁이라고?
아이폰 킬러는 터치 다이아몬드?
독일에선 3G 아이폰을 담배 한 갑 가격에 살 수 있다?
모토로라가 뒤늦게 500만 화소 카메라폰을 내놓은 까닭은
가격파괴 신호탄, 노키아 휴대전화
진정한 아이폰 킬러는 LG 데어?
빙하가 무너진 날, 노키아의 보도자료가 돋보인 이유
애플, 이번엔 장외홈런?

[컴퓨터 · 단말기]
A4 크기의 엡손 전자종이신문 보셨나요
스티브 발머는 스티브 잡스 짝퉁인가
핸드백에 쏘옥! 50만 원짜리 미니랩톱, 과연 뜰까
윈도XP PC, 매장에서 사라진다
5만 원짜리 삼성 MP3 페블이 “Very Good”
자신감 되찾은 소니, “삼성전자 나와!”

[게임]
원빈이 위 휘날리면
GTA4, 게임판을 뒤엎다
닌텐도 위핏 즐기면 뱃살 빠질까

[인터넷]
중국은 인해전술로 인터넷 접수하려나
원자바오, 쓰촨 지진, 그리고 페이스북
인터넷, 일본이 빠른가 한국이 빠른가
파이어폭스3.0은 최고의 브라우저?
아이튠즈 음악 판매 50억 곡 돌파, 이젠 1초에 100곡?
닷삼성, 닷서울 도메인 나온다
노키아 오비를 주목하라

[정보보안]
‘해커 보물섬’ 찾아내다
디지털 9/11 테러
해외에서 협상할 땐 노트북PC 잘 지켜라
홍콩ㆍ중국 도메인 조심하세요
중요한 파일 숨겨놓는 디지털 금고 나왔다
리투아니아 해킹 사고에 우리가 놀라는 까닭은
휴가 길에 노트북 가져가려는 분들께 경고합니다!

[기타]
엄마가 아기를 이베이 경매에 올렸다고!?
요구만 하면 키스해 주는 걸프렌드 로봇 나왔다
얼리어댑터는 리더십이 강하고 거만하다
“제 인생을 경매에 부칩니다”
108세 최고령 블로거 올리브님, 편히 잠드소서!



4. 문성실의 아침 점심 저녁 : 집밥 먹고 살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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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요리나 인테리아 관련 블로거 분들은 좀 더 책을 많이 내시는 편인것 같습니다.

  요리 블로거로 유명하신 문성실님의 세번째 저서입니다(!)

  요리책이라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ㅎㅎㅎ




5. 스쿠터로 꿈꾸는 자유 - 국내여행편 : 스쿠터 여행가 임태훈의 무모한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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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사진이 있는 여행기로 저를 포함한 많은 구독자들에게 마구마구 여행 뽐뿌질을 하시는 임태훈님의 여행기를 묶어낸 책이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여행을 갈때 정보 수집용으로 구입하는 책 말고, 일반적인 여행 에세이 집은 잘 보지 않는 편입니다. 왜냐, 마구마구 대책없이 떠나고 싶어지기 때문이죠. ㅠ0ㅠ;;

  그런데 태훈님의 블로그는 좀 더 색다른 여행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책도 구입해서 봐야겠다는생각이... >ㅅ<



프롤로그_문을 나서는 순간, 여행은 시작된다

제1장 도시를 떠나며
제2장 나를 지나는 풍경
제3장 아날로그 속의 디지털 세상
제4장 자유를 찾는 여행
제5장 처마에 매달린 유년
제6장 인연
제7장 새로운 출발, 새로운 여행!
제8장 내 안의 과거를 걸으며
제9장 나를 이겨내는 일
제10장 해가 뜬다, 어둠을 뚫고
제11장 비상飛上
제12장 집으로 향하는 길

에필로그_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앞으로 엄청난 내공을 자랑하는 더 많은 블로거들의 출판 러쉬가 이어질 것 같다는 건 저만의 생각일까효? ^ㅁ^ 게다가 블로거가 책을 내려면 블로깅을 할때부터 많은 독자들을 확보해야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책의 퀄리티도 어느정도 보장이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_^




* 여러분은 이런 블로거들의 출판 소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첫번째 항목은 '~읽을 수 있어서 너무좋다' 입니다;; 짤리네요;; =_=

2008년 8월 22일 금요일

[Q&A] 블로그에 배너 광고는 어떻게 다는 건가요?

  제가 얼마전 email로 이런 질문을 하나 받아서, 그에 대한 포스팅을 해봅니다.
 
Q. 안녕하세요 체리님^^
님 블로그를 종종 다녀가는 사람입니다.
한가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메일 보내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님 블로그 우측에 보면 스폰서 광고(이미지)가 나오는데...  그거 어떻게 하면 달수 있는건지 궁금해서요...
이제 저도 블로그를 막 시작해서 이것저것 해보고 있는중인데...
아주 드물게 님처럼 스폰서 광고를 다신 분들이 계시더군요...

그래서 저것은 어떤 사이트를 통해서 달게 되신건지 아니면 기업배너를 직접 다신건지.. 등등 좀 궁금해서요^^

저런 광고를 달기위한 자격같은것도 있다면 좀 알고 싶어요...
바쁘실텐데 답변 부탁드릴게용
좋은 하루 되시길...


A. 제가 달고 있는 배너광고에 대해서 설명드리기에 앞서, 일반적으로 블로그에 배너광고를 달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먼저 알려드릴께요. :)


첫번째, 개인적으로 광고를 유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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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블로거닷넷의 배너광고 영역

  이 방법은 해외에서 블로그로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블로거들이 많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블로그에 배너광고를 넣을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두고, 그 자리를 광고주에게 파는거죠. 

  해외 블로거들의 경우는 보통 125x125짜리 배너를 넣을수 있는 Spot을 몇개 마련해두고, 그 자리에 광고하라는 광고를 하고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아직까지는 국내에서 적용된 사례는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해외 블로거들처럼 적극적으로 배너광고 자리를 만들어서 광고를 유치하고 있는 블로거가 매우 드물고, 또 있다고 하더라도 광고를 하려고 하는 광고주가 있을지에 대해서는 약간 의문이 들죠. ^^;











두번째, 태터앤미디어에 파트너 블로그로 가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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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태터앤미디어 블로그의 광고영역입니다.

  태터앤미디어는 다양한 분야에 전문적인 포스팅을 하는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파트너쉽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파트너 블로그가 되면 태터미디어에서 유치한 광고주의 배너 광고를 달게 됩니다. 블로거가 개별적으로 광고를 유치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아도 되고, 각 블로그에 달린 다른 파트너 블로그로의 이동 링크 등 파트너 블로그에게는 많은 혜택이 있게 됩니다.

  해외에는 이미 이런 팀블로그 형식이 꽤 보편적으로 자리 잡고 있고, 트래픽 측면이나 컨텐츠의 다양성 등으로 인해 광고주를 유치하는 것에도 개개의 블로그보다는 훨씬 수월한 것이 사실입니다. 어떤 분들은 결국 수익을 내고자 하는 블로그는 이런식으로 가야한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태터앤미디어는 가입하고 싶다고 해서 가입할 수 있는 곳도 아니고;; 자체적인 기준에 따라 참가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듣자 하니 원래 파트너인 분의 추천이 있어야 가입이 된다고 하는 것 같더군요. (그냥 카더라 통신입니다만^^)



세번째, 제휴마케팅 업체에서 광고주를 연결받자.

  스스로 하는 것도 어렵고, 진입 문턱이 높은 태터앤미디어가 멀어 보인다면, 쉽게 가입할 수 있는 제휴 마케팅 업체를 통해서 광고주를 영입하는 것이 마지막 방법이자, 제 블로그에 걸려있는 배너 광고의 출처입니다. :)

  제휴마케팅이란 제품/서비스 등을 판매하는 인터넷 업체(Merchant)가 다른 웹사이트나 블로그, 카페 등과 제휴를 맺고 해당 제휴사(Affiliate)의 홍보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을 제휴사와 공유하는 방식의 마케팅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내 블로그에 옥션 배너를 달아놓고, 누군가가 그 옥션 배너를 통해 물건을 구입하면 1%(예를 들어서...)의 수익을 받는 방식입니다. 혹은 11번가의 배너를 통해 누군가가 회원가입을 하면 800원의 수익을 받기도 합니다.

  이 방법은 블로거가 일일히 광고주를 찾아다닐 필요 없이 제휴마케팅 업체에 이미 제휴되어있는 머천트(광고주) 중에 자신이 원하는 광고를 찾아서 게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가입하기 위한 자격이 정해져 있지도 않습니다.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단! 포털사이트의 블로그에는 배너 광고를 삽입하는데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같은 경우는 이런 제휴마케팅 업체의 코드를 삽입하면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_= 의외로 지식인이나 카페 같은 곳에는 괜찮은 것 같긴 하더군요. 그리고 본문 삽입이 아닌 스킨에 배너 광고를 넣고 싶다고 하면 포털싸이트 블로그는 좋지 않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티스토리 같은 스킨에 대한 자유도가 높은 블로그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믿을만하고 제휴 업체가 많은 제휴마케팅사는 다음 3곳입니다.


1. 링크프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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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여기서 돈을 제일 많이 벌어서일지도...;;;

  규모로는 아마 2등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곳입니다. 일단 사이트 구성이 깔끔하고, 실적을 확인하거나 하는 메뉴도 보기 쉽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메일로 문의를 하면 답변이 금새 옵니다. 다양한 머천트의 배너가 롤링되서 나오도록 설정할 수 있는 메뉴가 개인적인 Favorite 기능입니다. (다른 제휴마케팅사에도 있을지도 모릅니다.. 확인은 안해봤네요-_-; 다들 메뉴가 너무 복잡해서;;;)

  수익금을 만원 단위로만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을 제외하면 여러가지로 맘에 드는 곳입니다. 수익금이 20,000원 이상이면 지급 신청을 할 수 있고, 1월 한달간의 수익금이 지급되는 날은 3월 16~20일.


2. 아이라이크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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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벌고 있습니다;

  1등인 ilikeclick입니다. 일단 제휴사가 가장 많습니다. 기능도 있을건 다 있지요. 개인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은 쇼핑몰의 메인 페이지가 아닌 특정 상품의 페이지로 이동하는 제휴 코드를 생성하는 기능입니다. 아마 다른 데도 있지 싶은; 기능이긴 한데 이상하게 못찾겠더군요.

  이곳은 메일로 질문하면 답변이 거의 안옵니다. 그래서 관리를 안하나 싶기도 했는데, 전화를 하면 금방 처리해줍니다;; 한번 어떤 머천트에 제휴 신청을 했는데 몇달이 지나도록 승인이 안나길래 전화로 물어봤더니 바로 처리해준적도 있었습니다.

  수익금이 30,000원 이상이면 지급 신청을 할 수 있고, 이 곳은 1원 단위까지 다 몽땅 신청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0^* 1월 한달간의 수익금이 지급되는 날은 3월 31일.


3. 인터리치

  세 업체 중에서 규모가 가장 작은 곳입니다. 그런데 나름 특징이 있는 곳이라서 계속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이 곳은 모바일 관련 이벤트가 다른 곳보다 많이 올라오는 편입니다. 그리고 후발업체라서 그런지 앞의 두 업체보다 자신의 사이트로 회원가입을 유치할때의 커미션이 좀 높습니다. 아이라이크클릭 400원, 링크프라이스 500원인데 반해 인터리치는 1,000원입니다. 이정도면 적극 홍보할만한 수치입니다. ^^ 아직 수익금 신청을 해본적은 없는데 1만원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제 궁금한 점이 어느정도 풀리셨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블로그에 다는 배너 광고는 언제나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한답니다. 아래 제가 링크해둔 글도 있지만, 블로그에 다는 배너 광고의 경우 수익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게다가  과도한 광고는 방문자로 하여금 눈쌀을 찌뿌려지게 해서 블로그를 떠나게 만들 수 있으니 적절한 수위 조절과 디자인, 레이아웃 배치 등이 중요하답니다. ^_^ (사실 개인적으로 배너 광고는 비추죠! 제 사이드바에 있는 배너는 수익용이라기 보다는, 배너게재 프로모션 때문에 걸려있는 것이랍니다!;; 이것도 하단에 링크된 TIP 참조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