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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19일 화요일

하나의 리뷰글로 돈도 되고 방문객도 모으는 활용법 5가지.

  여러분의 블로그에는 얼마나 많은 리뷰글이 있을까요? 한번 세어보신적 있으신가요? 리뷰글이라고 해서 무조건 비싼 물건을 비싼 카메라로 찍어서 사진을 이~빠이 올리는 것이 다가 아니랍니다. ^^;;;

  오늘 본 영화의 짤막한 감상문, 어쩌다가 구입한 필기감이 좋은 볼펜 소개, 아무생각 없이 들어갔던 라면집의 죽이는 음식 리뷰, 또 달달한 체리의 경우라면, 새로나온 신용카드 리뷰 등등. 리뷰라는 카테고리 안에 들어갈 수 있는 글은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리뷰글들 그냥 방치하고만 계신건 아닌가요?

  물론 블로그에 올려져 있는 리뷰글들은 누군가가 검색해서 보는 경우도 분명 있겠지만, 좀 더 많은 분들이 쉽게 읽어볼 수 있다면 블로거로서의 작은 기쁨이 되지 않을까요? 게다가 이렇게 잠들어있는 글들을 활용해서 돈까지 벌 수 있다면?

  오늘은 여러분께 쿨쿨 자고 있는 리뷰글들을 깨우는 방법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1. 레뷰에 보낸다.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7탄, 블로그에 올린 리뷰글 등록만 하시죠! :)

  위 글을 통해 한번 소개해드린적이 있는 '세상 모든것에 대한 리뷰'를 표방하고 있는 리뷰 사이트 레뷰입니다.

  참여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레뷰 사이트에 가입을 하고, 본인의 블로그를 등록만 해두면 그때부터는 아주 간단하게 클릭만으로 리뷰글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아주 옛날글은 자동으로 불러들이지를 못해서 클릭으로 등록할 수 없다는 점인데, 정 등록하고 싶으면 레뷰에 직접 글을 올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 이번에 가입하시면 총 120분께 경품도 지급되고 있습니다. +ㅁ+ 이벤트기간은 6월 14일까지니 이번 기회에 레뷰에 가입하시고, 경품도 노려보세요! 그리고 같은 기간동안 레뷰를 리뷰하시면 매일 10분씩 캐쉬 1만원을 준다고 합니다. 어서어서 달리세요~♡

 

revu.co.kr

레뷰 가입하러 가요~


2. 프레스블로그에 보낸다.

  프레스블로그는 아실만한 분은 다 아실만한 블로그마케팅(?) 사이트입니다. ^^ 여러가지 다양한 회사의 물품에 대한 리뷰글을 받아서 블로거들에게 원고료를 지급하는 사이트죠. 저도 초창기에는 많이 참여를 해서 현재까지 40만원 정도의 원고료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요즘은 게을러져서 참여를 안하고 있네요 ^^;)


pressblog.co.kr


  하지만 이게 전부가 아닙니다. 프레스블로그 사이트에 접속하면, 의외로 다양한 글들이 메타블로그처럼 올라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프레스블로그에 가입되어있는 분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들을 프레스블로그에 보내는 것이죠.

  글을 보내는 방법은 레뷰와 같습니다. 가입을 하고, 블로그를 등록해두면, 내 블로그에 올린 글들을 버튼을 클릭하는 것만으로 쉽게 보낼수가 있습니다.

  게다가! 거의 하나의 글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금액으로 보이는;; 100만원이라는 거금을 매달 1명씩 선정하여 지급합니다. >_< 어마어마한 퀄리티의 글들이 매달 시상되고 있는 만큼, 쉽게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한번 도전해보세요! ^^


글 하나로 100만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 MP!

 



3. 다음 신지식에 트랙백 답변을 단다.

 

  여느 포털사이트와 마찬가지로 신지식이라는 질문&답변 공간이 마련되어있는 다음입니다. 다음 신지식의 가장 특별한 점은 답변을 트랙백으로 보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트랙백은 일종의 링크라고 생각하시면 간단합니다. ^^)

 

  신지식에 내가 쓴 리뷰와 관련된(혹은 어떤 글이라도) 질문이 있으면, 새로 답변을 작성하거나 할 필요 없이, 그 해당글에서 트랙백을 보내면, 링크가 자동으로 걸리게 되고, 그 질문을 검색한 사람들은 내 블로그에 와서 그 글을 읽게 되는 것이죠. ^^

 

  개인적으로 이런 방식으로 답변을 꽤 많이 달아보았는데요. 적지 않은 숫자의 방문자들이 다음 신지식을 통해 유입되고 있답니다. 여러분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

 

 

 


4. 블로그코리아의 관련 채널에 보낸다.

 

  블로그코리아라는 블로그 메타사이트가 있습니다. :) 여러가지 다양한 주제의 글을 모아서 보여주는 아주 유용한 곳이죠. 그런데 블로그코리아에는 메인 페이지에 특별한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인기채널을 보여주는 공간이 메인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죠. 채널이란 일정한 주제의 글을 모아놓는 곳이라고 할 수 있구요, 누구나 해당 채널에 관련글을 보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다양한 주제의 채널이 있고, 혹시라도 원하는 채널이 없다면 본인이 만들 수도 있습니다.

 

  즉, 블로그코리아의 채널에 글을 보내면 블로그코리아 메인에 뜨게 되고, 이곳으로부터의 트래픽유입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죠. ^^

 

  하지만 제 경험상, 많은 분들이 글을 등록하시기 때문에 메인에 잠깐 나오더라도 금방 묻히는 경우가 꽤 되긴합니다. -_-; 너무 많은 기대는 금물! >_<;;;;

 

 

 

5. 올블로그 '관심 가져주세요'에 등록한다.

 

  올블로그 역시 유명 블로그메타 사이트! 이곳에도 블코의 채널처럼 자신의 글을 능동적으로 등록해서 노출시킬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올블로그 사이트에서 스크롤을 쭉~ 내리면 맨 하단에 자리잡고 있는 '관심 가져주세요'라는 곳이죠. ^^

 

 

  사실 관심을 갖기에는 너무 아래쪽에 있어서 이곳에 등록한다고 해도 폭발적인 트래픽유입을 기대하기 어려운 것이 블코 채널과 비슷한 상황입니다. ^^; 그래도 어느정도는 보시고 들어오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이 제 경험이네요.

 

  등록하는 방법은 그저 올블에 로그인하고, 내 글 신청하기 버튼을 통해 글을 등록하면 끝입니다. ^^;

 



  이상 내 블로그에 올려져 있는 블로그 리뷰글을 활용해서 돈도 벌고^^? 트래픽도 모으는 몇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사실 꼭 리뷰글이 아니고, 어떠한 종류의 글이라도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블로그에 방문객을 더 모을 수 있는 소소한 팁이 되니, 알아 두시면 도움이 될거라고 믿쑵니다! ^ㅁ^

 

 

  이 리뷰는 레뷰에 송고되었습니다. 원고료는 추천으로 받겠습니다. >ㅁ<

 

2008년 4월 1일 화요일

애드센스 스마트 프라이싱 벗어나기 테스트 시작.

오늘 3월 블로그 결산을 포스팅 하기도 했지만, 최근엔 애드센스에 대해서는 거의 신경을 안쓰고 있다. 예전에는 하루에도 몇번씩 애드센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클릭수나 단가 같은 것을 체크하곤 했는데, 요즘은 일주일에 한번이나 접속할까?

그래도 하루 방문자가 1,000명 가량 되는 블로그인데, 한달 애드센스 달아놔봐야 18$라닛! 50$ 나오신 j4blog님도 분통을 터트리시는데(물론 내 블로그가 방문객이 조금 더 적긴 하지만;) 난 어딜가서 이 안타까움을 풀어야 할까?

그러던 와중에 블로거팁닷컴에서 소개된 한 해외 블로그에서 "Can’t Remember The Last Time An Adsense Click Paid Well?"이라는 해외 블로거의 포스팅을 읽게 되었는데, 여기에 나온 방법을 써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글의 요지는 자신의 애드센스의 클릭율(CTR)이 3%가 넘지 않으면, 차라리 전체 블로그에 광고를 넣지 않고, 검색 트래픽이 많이 유입 되는 페이지에만 광고를 삽입해서 광고 노출숫자를 줄이고, CTR을 늘릴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메타사이트에서의 유입 트래픽은 광고를 잘 클릭하지 않고, 검색으로 유입된 트래픽이 광고를 클릭하는 비율이 훨씬 높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방법을 쓰면 내 블로그를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블로거 혹은 방문자 분들에게는 포스팅 전면부의 큰 광고가 사라지면서, 약간은 거슬리던 레이아웃이 깔끔하게 보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현재 내 블로그는 쿠폰 관련 검색어가 거의 대부분 상위권을 차지하고, 3월에 포스팅 했었던 현대 제네시스나 기아 소울 처럼 신차 관련된 검색어, 카드와 OK캐쉬백에 관련된 검색어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전체 블로그에서는 광고를 제거하고, 이런 포스팅에만 광고를 삽입하기로 결정했다. 물론 좀 번거롭긴 하겠지만-_-^ 이제 3-4클릭인데도 (꼴랑!) 0.02$ 나오는 비극은 피하고 싶다. 애드클릭스는 그래도 최저단가가 40원인데 말이지.

일단 실험을 하려면 비교군이 있어야 하니;; 2008년 1-3월간의 1클릭당 단가는 0.1$ (한참;) 미만이었다. 얼마나 향상될지는...??

♡ 테스트 결과는 한달 정도 지켜보고 또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


2007년 9월 17일 월요일

클리앙으로부터의 急트래픽 유입! 넙죽 m(_ _)m

평소에는 항상 3자리에 머물러 있던 카운터가 새벽 6시에 들어왔는데 벌써 700에 육박해 있었다! 이게 왠일인가 하고 유입 리퍼러에 들어가보니 그곳은 클리앙의 물결이... 변변찮은(?) 블로그에 이렇게 찾아와주시니 황송할 따름. :D 지금 시각 12시 49분.. 1900을 넘어섰다. ㅠ_ㅠ 감동의 물결 ~_~


물론, 해당 BC이벤트는 1억원이라는 한도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설마 충전된 탑포인트라고 안해주려나? 하는 의구심이 사실 쪼끔, 아주 쪼-끔 있긴 한데-_-;; 혹여라도 이벤트에 정상적으로 참여를 못하시더라도 본인을 너무 원망하지는 말아주셨으면 좋겠다. ;ㅁ; <- 약한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순위에도 없던 리퍼러가 단순에 3위로 등극! 다음의 벽은 높다! =ㅁ=/ 역시 티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