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글을 통해 한번 소개해드린적이 있는 '세상 모든것에 대한 리뷰'를 표방하고 있는 리뷰 사이트 레뷰입니다.
참여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레뷰 사이트에 가입을 하고, 본인의 블로그를 등록만 해두면 그때부터는 아주 간단하게 클릭만으로 리뷰글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아주 옛날글은 자동으로 불러들이지를 못해서 클릭으로 등록할 수 없다는 점인데, 정 등록하고 싶으면 레뷰에 직접 글을 올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 이번에 가입하시면 총 120분께 경품도 지급되고 있습니다. +ㅁ+ 이벤트기간은 6월 14일까지니 이번 기회에 레뷰에 가입하시고, 경품도 노려보세요! 그리고 같은 기간동안 레뷰를 리뷰하시면 매일 10분씩 캐쉬 1만원을 준다고 합니다. 어서어서 달리세요~♡
프레스블로그는 아실만한 분은 다 아실만한 블로그마케팅(?) 사이트입니다. ^^ 여러가지 다양한 회사의 물품에 대한 리뷰글을 받아서 블로거들에게 원고료를 지급하는 사이트죠. 저도 초창기에는 많이 참여를 해서 현재까지 40만원 정도의 원고료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요즘은 게을러져서 참여를 안하고 있네요 ^^;)
pressblog.co.kr
하지만 이게 전부가 아닙니다. 프레스블로그 사이트에 접속하면, 의외로 다양한 글들이 메타블로그처럼 올라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프레스블로그에 가입되어있는 분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들을 프레스블로그에 보내는 것이죠.
글을 보내는 방법은 레뷰와 같습니다. 가입을 하고, 블로그를 등록해두면, 내 블로그에 올린 글들을 버튼을 클릭하는 것만으로 쉽게 보낼수가 있습니다.
게다가! 거의 하나의 글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금액으로 보이는;; 100만원이라는 거금을 매달 1명씩 선정하여 지급합니다. >_< 어마어마한 퀄리티의 글들이 매달 시상되고 있는 만큼, 쉽게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한번 도전해보세요! ^^
글 하나로 100만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 MP!
3. 다음 신지식에 트랙백 답변을 단다.
여느 포털사이트와 마찬가지로 신지식이라는 질문&답변 공간이 마련되어있는 다음입니다. 다음 신지식의 가장 특별한 점은 답변을 트랙백으로 보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트랙백은 일종의 링크라고 생각하시면 간단합니다. ^^)
신지식에 내가 쓴 리뷰와 관련된(혹은 어떤 글이라도) 질문이 있으면, 새로 답변을 작성하거나 할 필요 없이, 그 해당글에서 트랙백을 보내면, 링크가 자동으로 걸리게 되고, 그 질문을 검색한 사람들은 내 블로그에 와서 그 글을 읽게 되는 것이죠. ^^
개인적으로 이런 방식으로 답변을 꽤 많이 달아보았는데요. 적지 않은 숫자의 방문자들이 다음 신지식을 통해 유입되고 있답니다. 여러분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
4. 블로그코리아의 관련 채널에 보낸다.
블로그코리아라는 블로그 메타사이트가 있습니다. :) 여러가지 다양한 주제의 글을 모아서 보여주는 아주 유용한 곳이죠. 그런데 블로그코리아에는 메인 페이지에 특별한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인기채널을 보여주는 공간이 메인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죠. 채널이란 일정한 주제의 글을 모아놓는 곳이라고 할 수 있구요, 누구나 해당 채널에 관련글을 보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다양한 주제의 채널이 있고, 혹시라도 원하는 채널이 없다면 본인이 만들 수도 있습니다.
즉, 블로그코리아의 채널에 글을 보내면 블로그코리아 메인에 뜨게 되고, 이곳으로부터의 트래픽유입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죠. ^^
하지만 제 경험상, 많은 분들이 글을 등록하시기 때문에 메인에 잠깐 나오더라도 금방 묻히는 경우가 꽤 되긴합니다. -_-; 너무 많은 기대는 금물! >_<;;;;
5. 올블로그 '관심 가져주세요'에 등록한다.
올블로그 역시 유명 블로그메타 사이트! 이곳에도 블코의 채널처럼 자신의 글을 능동적으로 등록해서 노출시킬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올블로그 사이트에서 스크롤을 쭉~ 내리면 맨 하단에 자리잡고 있는 '관심 가져주세요'라는 곳이죠. ^^
사실 관심을 갖기에는 너무 아래쪽에 있어서 이곳에 등록한다고 해도 폭발적인 트래픽유입을 기대하기 어려운 것이 블코 채널과 비슷한 상황입니다. ^^; 그래도 어느정도는 보시고 들어오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이 제 경험이네요.
등록하는 방법은 그저 올블에 로그인하고, 내 글 신청하기 버튼을 통해 글을 등록하면 끝입니다. ^^;
이상 내 블로그에 올려져 있는 블로그 리뷰글을 활용해서 돈도 벌고^^? 트래픽도 모으는 몇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사실 꼭 리뷰글이 아니고, 어떠한 종류의 글이라도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블로그에 방문객을 더 모을 수 있는 소소한 팁이 되니, 알아 두시면 도움이 될거라고 믿쑵니다! ^ㅁ^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라면 언제나 스팸 댓글과 스팸 트랙백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는 생각보다 그렇게 많은 스팸 댓글이 달리는 편은 아닙니다. 스팸 댓글 자체도 별로 달리지 않는 편이지만, 티스토리에서 자동으로 필터링 되기 때문에, 휴지통으로 바로 직행하는 댓글이 많고, 정말 가뭄에 콩나듯 제가 지워야하는 댓글이 달리곤 하죠. ^^;;;
휴지통으로 직행한 댓글들!
자동으로 필터링 되지 않는 부분은 사용자가 직접 필터링을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너무 당연한 기능이죠? ^^ 스팸 댓글을 등록한 사람의 IP를 차단하거나, 광고 키워드 등을 등록해둠으로써 같은 스팸 댓글이나 비슷한 스팸 댓글을 방지하는 것이죠.
티스토리에서는 총 4가지 종류의 필터링 기능을 제공합니다. IP필터링, 사이트 필터링, 본문 필터링, 이름(필명) 필터링이 그것인데요, 자주 등록되는 스팸 댓글이 있으면 키워드 하나만 등록해두면 해당 스팸으로부터는 자유로워지는 것이죠!
그런데 사실 이런 설명을 하는 것 조차 새삼스러울 정도로, 스팸 댓글 차단 기능은 블로그에 있어서는 필수 기능 중에 하납니다. 제가 컴퓨터 전문가는 아니지만, 특정 IP나 특정 키워드가 들어간 댓글을 차단하는 기능이 뭐 그리 구현하기 어려운 것일까 싶기도 하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기능이 전혀 없는 블로그가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게다가 그 블로그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블로그라면 믿으시겠어요?;;
네이뇬 블로그.
저도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런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요. 최근 네이버 블로그를 일본어 공부 내용을 기록해둘 요양으로 몇가지를 등록하면서부터 문제가 생겨났습니다. 작성한 글도 거의 없어서 하루에 방문자가 10명도 안되는 블로그인데 이상한 스팸 댓글이 달리기 시작한 것이죠.
네이버의 대표적 스팸 댓글;
제 블로그에도 위와 같은 스팸 댓글이 3번 정도 달렸는데 다 삭제해버려서 스크린샷이 없습니다.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의 저질 스팸정책 이 포스팅의 스크린샷을 가져왔습니다. ^^; 아마 네이버에 블로그가 있거나, 네이버 블로그를 가끔 돌아다녀보신 분들은 위와 같은 댓글을 몇번이나 보신적이 있을 겁니다. 하루 방문객이 10명도 되지 않는 제 블로그까지 찾아와서 3번이나 스팸 댓글을 달 정도이니, 다른 블로그는 더 심하겠죠?;;;;
그래서 이 댓글을 차단하고자 네이버 블로그의 관리자 메뉴에 들어가보았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관리자 메뉴에서 프라이버시 - 사생활 보호 메뉴로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메뉴가 나오게 되는데요..
네이버 블로그의 사생활 보호 메뉴.
댓글을 필터링 하는 메뉴는 '특정인 글쓰기 차단'일 것이라고 생각해서 클릭해보면 왼쪽 처럼 네이버 아이디를 입력해서 해당 유저를 차단하는 메뉴가 뜨게 됩니다.
결국 네이버에 로그인해서 스팸 댓글을 단 사람이라면 아이디를 차단시킬 수 있지만, 로그인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댓글을 단 사람이나 특정 키워드를 차단시킬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스팸 댓글에 지친 많은 네이버 블로거들이 로그인을 하지 않은 사람의 댓글을 차단하여 '네이버 블로거는 폐쇄적이다'라는 약간의 오해가 섞인 비난을 듣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럼 다른 블로그들의 스팸 차단 기능은?
네이버와 같은 대기업;에서 제공하는 블로그에 스팸 차단과 같은 기본적인(혹은 기본적이라고 생각하는) 기능이 없다니, 실제로 구현하기 어려운 것일까 하는 생각이 살짝 들어, 다른 블로그들은 어떤지 한번 찾아보았습니다.
이외에도 드림위즈 블로그는 ID로 접근 차단 기능만 있고, 야후 블로그는 스팸이나 특정인 차단 기능이 전혀 없네요!!
스팸 차단할 수 있게 해 주세요!!
네이버 말고도 생각보다 스팸 차단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블로그들이 많군요. 하지만 네이버 블로그 만큼 스팸이 극성인 블로그도 없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어째서 국내 1위 포털 네이버는 스팸 차단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걸까요??
저도 네이버를 그닥 좋아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스팸을 차단할 방법이 없어서 하다하다 못해 로그인을 해야 댓글을 달 수 있도록 설정한 블로거들이 단순히 폐쇄적이라서 그렇다고 손가락질할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사실 블로거라면 스팸 댓글이 아닌 댓글이라면야, 로그인을 했던 안했던 모두 환영하지 않을까요? (물론 악플은 제외하고요;;) 스팸 댓글이 아니라면 굳이 '네이버 사람들끼리만 댓글 달게 해야지!!'라고 일부러 생각하고 설정해놓는 분들은 별로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네이버를 비롯해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들이 최소한 특정 키워드로는 스팸 댓글과 트랙백을 차단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했으면 좋겠네요. :) (그래야 저도 아무도 오지 않는 블로그에 달린 스팸 댓글을 삭제하면서 씁쓸해 하지 않아도 될거 아닙니까-ㅁ-?)
1억 구글 수표로 전세계 블로거들에게 알려져 있는 Problogger.net의 블로거 Darren Rowse가 2008년 5월에 발간한 책입니다.
블로깅을 통해 6자리의 수입, 즉 억대의 수입을 올릴 수 있었던 비밀에 대해 쓴 책입니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으며, 아마존의 리뷰나 목차만 살펴보면 어느 정도 기본적인 내용 정도만 다루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는 하는데, 그래도 워낙 유명한 블로거이니 만큼 한번 영어공부 삼아서 읽어보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1. Blogging for Money 2. Niche Blogging 3. Setting Up Your Blog 4. Blog Writing 5. Blog Income and Earning Strategies 6. Buying and Selling Blogs 7. Blog Networks 8. Blog Promotion and Marketing 9. Secrets of Successful Blogs 10. Creating Something Worthwile
국내에서는 블로그 히어로즈라는 이름으로 번역되어 출간된 Blogging Heroes라는 책도 있습니다.
이 책은 어느 한 블로거가 집필한 것은 아니고 여러 유명 블로거들의 인터뷰를 모아서 출판한 책입니다.
한국어판에는 특별히 국내 유명 블로거들의 인터뷰도 실려 있어서 한번쯤 꼭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1장 데이브 테일러: 인투이티브 라이프 비즈니스 블로그 2장 크리스 앤더슨: 롱 테일 3장 지나 트라파니: 라이프해커 4장 아이나 슈타이너: 옥션바이츠 5장 메리 조 폴리: 올 어바웃 마이크로소프트 6장 데이빗 로스먼: 텔레리드 7장 프랭크 워런: 포스트시크릿 8장 마이크 매스닉: 테크더트 9장 마크 프라우언펠더: 보잉보잉 10장 로버트 스코블: 스코블라이저 11장 피터 로하스: 인개짓 12장 존 네프: 오토블로그 13장 켄 피셔: 아르스 테크니카 14장 데보라 피터슨: 라이프 인 더 패스트 레인 15장 조엘 컴: 조엘컴닷컴 16장 브라이언 램: 기즈모도 17장 크리스틴 다거자스: 페어런트디쉬 18장 크리스 그랜트: 조이스틱 19장 스캇 맥널티: 언오피셜 애플 웹로그 20장 필립 렌센: 구글 블로고스콥트 21장 브래드 힐: 웹로그즈 22장 스티브 루벨: 마이크로 퍼쉐이젼 23장 레베카 리브: 클릭즈 24장 디어더 울러드: 럭시스트 25장 게리 리: 인터넷 마케팅 웹 사이트 26장 리차드 맥마너스: 리드라이트웹 27장 에릭 T: 인터넷 덕트 테이프 28장 빅토르 아그레다 주니어: DIY 라이프 29장 스티브 가필드: 스티브 가필드의 비디오 블로그 30장 그랜트 로버슨: 다운로드 스쿼드
[한국어판 특별 부록: 한국의 파워 블로거를 만나다] 기고: 임원기 (http://limwoki.com) 1. 최광희, 김태훈, 김경찬: 3M흥업팀 - 블로그의 가능성 2. 김태우: 국내 최초의 풀타임 블로거 김태우웹 - 웹 2.0 블로그 미디어 3. 김호: 블로그로 삶을 바꾼 사람, the lab H. 사장 - 미디어로서의 블로그 & PR2.0 4. 노정석, 김창원: 태터앤컴퍼니 공동 대표 - 블로그 산업의 미래
이 책은 블로그에만 국한된 내용이 아니라, 웹2.0으로 대표되는 최근의 경제/사회적인 흐름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수동적인 소비자던 '내'가 이제는 능동적인 공급자의 위치에 서서 경제의 근간을 이루어가는 새로운 경제, '미코노미'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라고 말하며, 그러한 새로운 시대의 현상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서론 경제, 이제 내가 주인공이다
1장 연결-이음-Link-Connect
설렘의 전주곡 대화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무엇이든 연결할 수 있는 가능성
2장 계급혁명의 시대
정말 아마추어가 했다고! 아마추어 계급의 봉기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의 성장 웹 2.0, 세상을 흔들다 개인과 개인을 연결하는 시장
3장 가치혁명의 시대
Attention, please 주목경제의 10가지 특징 주목은 미디어를 타고 주목 받기 전략
4장 새 시대의 새 원칙
신뢰는 사람과 사람 사이 신뢰는 대화를 타고 열어라 그리하면 받을 것이다 투명하게 속 드러내기 복잡한 세상에서 단순해지기 Let us be creative! 열정적인 참여
5장 새 시대의 새 그릇
바탕 그림 그리기 네트워크 글로컬 네트워크 더 민첩하고 더 유연하게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플랫폼 3형제 작동하는 플랫폼 만들기
6장 사람(人)의 경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당신의 사명 열정적인 커뮤니티 부팅하기 믿을 수 있나요
7장 미코노미가 바꾸는 세상
미디어 2.0: 지금은 YouCC 세상 따뜻한 사람과 차가운 비즈니스가 만나는 미코노미 시장 기업도 결국 사람이다
책의 소제목 그대로 '고소영 라인'이라는 말을 만들어낸 블로거이신 MP4/13님의 책입니다.
저는 블로그 코리아 1주년 기념 모임에 갔다가 운좋게 이 책을 받게 되었는데요, 아직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MP4/13님의 블로그에 있는 포스팅들이 보기 쉽게 정리되어있기도 하고, 시사평론가인 김용민씨의 사설도 재밌더라구요. ^^
MB정부가 하는 모든 일들을 볼때마다 답답한 가슴을 주체 못하는 여러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프롤로그 | 느물느물하게 까는 거 재미없다고요?
Shoot 01. 혹세무민 허장성세
이명박 시대, ‘고소영 라인’이 뜬다 이명박 시대, ‘강부자 라인’도 뜬다 이명박 정부, 새로운 BBK 의혹 등장하다 사퇴한 강부자 장관 3총사, 예능 프로로 진출하시라 새로운 유머 시리즈 등장 - 2MB 내각 시리즈 이명박 정부 인사파동, 부실 검증이 문제라고? 이명박 정부 두 달, 한마디로 ‘돌려막기 정부’ 대한민국이 총장 공화국이냐 청와대 전산망, 이름 잘 바꿨다 친박연대? 이게 웬 ‘렌터카 정당’인가? 18대 국회의원 선거, 결국은 ‘선거 투기’ 언제 민주화 운동이 ‘합법’이었던 적이 있나 -뉴스불평 타임마신: 뉴스는 편집이다 / 뉴스는 관점이다, 입장이다, 작전이다
Shoot 02. 신화부재 불신지옥
박정희를 읽으면 이명박이 보인다 수하르토와 박정희, 닮은꼴 두 독재자 미국산 쇠고기 파동, 대운하로 잠재우시려고? 쇠고기섭취능력시험 등장할 듯 2MB, 겨우 이걸로 국민과 소통했다고 생각하시나? 광우병보다 더 무서운 신종 괴질 나타나다 미국산 쇠고기 홍보를 위한 확실한 방법 대한민국에도 카스트 제도 등장할 듯 박미석 내정자, 표절 의혹 논문 제목 바꾸기로 쇽! 쇽! 들여다보는, 동관도사 싸이가 불쌍하게 느껴지는 이유 이명박 정부, ‘떼법 박멸’을 위한 백골단 투입 1순위는 어디? 왜 국민이 ‘통합’해야 하나? 민주주의의 적은 총칼인가 돈인가? 허경영, 그리고 트루먼 쇼 -뉴스불평 타임마신: 따옴표를 모르면 뉴스가 안 보인다 / 이미지도 뉴스다
Shoot 03. 불도우저 낙장불입
이명박 정부의 정책을 읽는 방법 소비자 고발: 초고속 인터넷 이메가패스 빚더미에 오른 신용불량 정부를 위한 경제학 영화 「괴물 2」에서 나올 청계천 괴물, 실제로 존재한다 이명박 대통령의 주식회사 대한민국, 업종은 편의점? 한반도대운하특별법을 제정합시다 대운하와 도박의 공통점 아리수의 뒤를 잇는 새로운 수돗물 브랜드 발표 민영화가 대세다, 군대도 민영화하자 ‘문화재는 복원하면 된다’, 어디 방화범만 가진 생각인가? 5억 원으로 해볼 만한 투자 방법 (니)기미 재벌 독립 선언문 - 정몽구·김승연 회장님의 석방을 기리며 대한민국 최고의 펀드 매니저 2인 삼성그룹, 새로운 사업 영역 진출 선언 한쪽으로 몰리는 한국 사회 -뉴스불평 타임마신: 뉴스에는 배후가 있다 / 신문 읽기도 노하우다
Shoot 04. 사사구통 박장대소
쇠고기 먹은 임금님 엄마 양과 일곱 마리 아기 양 토끼와 거북이 소감도 물대포꽃 지지율의 침묵 땅 헤는 밤 너에게 묻는다 남으로 운하를 내겠소 MB시사용어사전
제가 구독하고 있는 분중에 한분인 광파리님;;의 책이 2008년 8월에 출간되었네요!? Yes24 검색하다가 기냥 튀어나왔다는..ㅎㅎ
블로그에 올리시는 IT관련 재밌는 글들도 잘 읽고 있는데 이렇게 책으로 출간이 되었으니 더 많은 분들이 읽어보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이상하게 광파리님 블로그는 구글 리더에서는 문단이 하나도 안나눠져서 보이는 관계로 읽기가 굉장히 힘든데;; 책으로 읽기는 좀 더 편하겠죠? -ㅁ-;;;
[통신]
모바일 TV만 생각하면 화가 난다 휴대전화와 전자팔찌, 무엇이 다른가 중국 통신업계는 정부 맘대로 일본 학부모 단체가 휴대전화 규제를 건의한 까닭은 영국과 핀란드가 한국 와이브로를 ‘기웃기웃’ AT&T가 인터넷종량제 도입하겠대요 KT 와이브로가 전화도 된다면 SK텔레콤, 비싼 수업료 냈다 캐나다에서 온라인 촛불 시위 LA에선 휴대전화 들고 운전하지 마세요 애플 모바일미도 3G 아이폰만큼 혁신적인가
[휴대전화]
모토로라는 베컴처럼 지는가s 블랙베리 들어오면 돌풍? 미풍? 3G 아이폰의 혁신적인 기능 총정리 3G 아이폰이 20만 원! 휴대전화 가격파괴가 시작됐다 인스팅트가 아이폰 짝퉁이라고? 아이폰 킬러는 터치 다이아몬드? 독일에선 3G 아이폰을 담배 한 갑 가격에 살 수 있다? 모토로라가 뒤늦게 500만 화소 카메라폰을 내놓은 까닭은 가격파괴 신호탄, 노키아 휴대전화 진정한 아이폰 킬러는 LG 데어? 빙하가 무너진 날, 노키아의 보도자료가 돋보인 이유 애플, 이번엔 장외홈런?
[컴퓨터 · 단말기]
A4 크기의 엡손 전자종이신문 보셨나요 스티브 발머는 스티브 잡스 짝퉁인가 핸드백에 쏘옥! 50만 원짜리 미니랩톱, 과연 뜰까 윈도XP PC, 매장에서 사라진다 5만 원짜리 삼성 MP3 페블이 “Very Good” 자신감 되찾은 소니, “삼성전자 나와!”
[게임]
원빈이 위 휘날리면 GTA4, 게임판을 뒤엎다 닌텐도 위핏 즐기면 뱃살 빠질까
[인터넷]
중국은 인해전술로 인터넷 접수하려나 원자바오, 쓰촨 지진, 그리고 페이스북 인터넷, 일본이 빠른가 한국이 빠른가 파이어폭스3.0은 최고의 브라우저? 아이튠즈 음악 판매 50억 곡 돌파, 이젠 1초에 100곡? 닷삼성, 닷서울 도메인 나온다 노키아 오비를 주목하라
[정보보안]
‘해커 보물섬’ 찾아내다 디지털 9/11 테러 해외에서 협상할 땐 노트북PC 잘 지켜라 홍콩ㆍ중국 도메인 조심하세요 중요한 파일 숨겨놓는 디지털 금고 나왔다 리투아니아 해킹 사고에 우리가 놀라는 까닭은 휴가 길에 노트북 가져가려는 분들께 경고합니다!
[기타]
엄마가 아기를 이베이 경매에 올렸다고!? 요구만 하면 키스해 주는 걸프렌드 로봇 나왔다 얼리어댑터는 리더십이 강하고 거만하다 “제 인생을 경매에 부칩니다” 108세 최고령 블로거 올리브님, 편히 잠드소서!
멋진 사진이 있는 여행기로 저를 포함한 많은 구독자들에게 마구마구 여행 뽐뿌질을 하시는 임태훈님의 여행기를 묶어낸 책이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여행을 갈때 정보 수집용으로 구입하는 책 말고, 일반적인 여행 에세이 집은 잘 보지 않는 편입니다. 왜냐, 마구마구 대책없이 떠나고 싶어지기 때문이죠. ㅠ0ㅠ;;
그런데 태훈님의 블로그는 좀 더 색다른 여행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책도 구입해서 봐야겠다는생각이... >ㅅ<
프롤로그_문을 나서는 순간, 여행은 시작된다
제1장 도시를 떠나며 제2장 나를 지나는 풍경 제3장 아날로그 속의 디지털 세상 제4장 자유를 찾는 여행 제5장 처마에 매달린 유년 제6장 인연 제7장 새로운 출발, 새로운 여행! 제8장 내 안의 과거를 걸으며 제9장 나를 이겨내는 일 제10장 해가 뜬다, 어둠을 뚫고 제11장 비상飛上 제12장 집으로 향하는 길
에필로그_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앞으로 엄청난 내공을 자랑하는 더 많은 블로거들의 출판 러쉬가 이어질 것 같다는 건 저만의 생각일까효? ^ㅁ^ 게다가 블로거가 책을 내려면 블로깅을 할때부터 많은 독자들을 확보해야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책의 퀄리티도 어느정도 보장이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_^
포스팅 하려고 임시저장 해둔것도 많고, 끄적여둔것도 많은데 좀처럼 진득하니 앉아서 글을 쓰기가 쉽지 않네요. 날씨 탓인가? =_=;;
하지만 블로깅의 기본은 역시 구준한 포스팅(!)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도 또한번의 검색질 포스팅=_=을 해보려고 합니다. (지난번엔 1215명의 블로거를 찾아보았는데 말이죠. ^^)
제가 블로그에 올리는 포스팅 중에서 신용카드 관련 정보와 블로그 수익 관련 정보는 관심있어 하시는 분들이 많다보니 여기저기 퍼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들은 기본적으로 출처를 밝히고 퍼가셔도 괜찮습니다. 저에게 굳이 알려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런데 출처도 없이 퍼간 블로그나 카페를 발견할때면 정말 짜증이 홧 솟구치죠. =_=;; 처음엔 돌아다니면서 '출처를 표시해주세요~'라고 댓글도 남겨보고 했는데, 반복되다보니 약간 지치기도 하고 '이래서 무슨 소용이 있나 싶더라구요-_-';;; 그래서 요즘은 그런곳을 발견해도 그냥 쓴웃음만 짓고 맙니다.
원본글을 표시해준다는 야후 블로그 검색도 찾아보면 제가 올린 글이 버젓이 다른 블로그가 원본으로 등록되어있는 것을 보면 참 마음이 착착합니다. ;ㅅ; 게다가 그 원본글 등록 요청까지 따로 했는데 지금 한달이 지나도록 그대로인걸 보면, 여러가지로 쉽지 않아 보입니다.
사설이 길었습니다만.. 이런저런 이유로 제 글을 퍼가신 분들이 얼마나 있나 하는 궁금증이 생겨서 한번 작정하고 찾아볼까 합니다. =ㅁ=;;
왠지 유용한 정보가 많이 선정된것 같죠? ^_^ 이런 정보 뿐만 아니라 많은 블로거분들이 프레스블로그로 보내는 다양한 분야의 글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오늘의 데일리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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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예전에 지하철을 타면 항상 무비위크라는 1,000원짜리 주간지를 사곤 했었는데, 이걸 4주간 사면 4,000원입니다. -ㅁ-;; 2,000원이라는 금액이 그리 비싸지는 않은 것 같네요. (물론 무가지도 있긴 하지만 항상 인터넷 뉴스에서 다 본 내용만 있더라구요-_-)
2. 다양한 주제, 폭넓은 분야의 읽을 거리 제공!
데일리코치는 기존의 블로거 뉴스에서 다루던 시사, 정치, 사회적 이슈는 물론 다양한 삶의 노하우, 숨겨진 문화 컨텐츠, 기발한 아이디어/생각들까지도 폭넓게 선정하고 있습니다. 정치이슈나 연예 뉴스에 지겨우신 분들이 환영할만한 컨텐츠라는 생각이 드네요. ^_^
3. 블로그 컨텐츠 + 데일리 정보!
하루 7~9개까지 엄선된 블로그 컨텐츠가 제공되며, 지역별 날씨, 한 줄 코치 등 하루를 시작하는데 도움이 될 추가 정보들까지 더불어 이용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직접 사용해보지 않아서 '한 줄 코치'가 뭔진 모르겠지만, 뭐; 명언 같은게 아닐까요? -ㅁ-; 날씨는 좀 유용할 것 같네요. ^^
데일리 코치는 이렇게 생겼어요! :)
데일리 코치 오픈 이벤트에 응모해야하는 이유!? ^0^
바로 캐논 DSLR 400D와 노트북, 초퍼 자전거, 닌텐도 위, 아웃백/SK 상품권에다가 현금까지 경품이 푸짐하게 때문이죠!! ^0^*
현금의 경우는 1명이 가입할때마다 1,000원씩 적립되는 금액으로, 100명이 가입할때마다 추첨해서 1명에게 10만원을 준다고 하네요. +_+ 뭐 그리 높은 확률은 아니지만, 되면 좋은거죠 뭐^0^♡;;;; (지금 현재 후원금은 89,000원이네요.. 첫 추첨이 얼마 안남았다는-)
그리고 이벤트 기간동안에는 선착순 10,000명에게 배너를 달면 무료문자를 보낼 수 있는 위젯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밑에 한번 달아봤어요♡ 방문자도 보낼수 있으려나?;;;
저는 SKT라서 사용해볼 수가 없지만, KTF였다면 만몇천원이나 하는 인터넷 정액제 대신에 데일리코치를 신청해봤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0^ 여러분도 한번 사용해보세요 :)
데일리코치에 컨텐츠를 보내는 블로거들에게도 뉴스하나!
데일리코치에 글이 선정되면 5,000원의 원고료를 받는건 알고 계시죠? 그런데 데일리코치의 홈페이지에 가보니 새로운 뉴스가 있더라구요. 7월 한 달간 데일리코치 컨텐츠로 채택이 많이 된 블로거 중 BEST 블로거 10을 선정하여, 선정된 블로그는 1개월간 데일리코치 BEST 블로거 리스트에 표시된다고 하네요.
뭐 따로 원고료를 추가로 주는것은 아니라 살짝 아쉽지만; (역시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네요;) BEST 블로거로 게재되면 많은 분들에게 블로그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으니, 좋은 글 있으면 프레스 블로그로 많이 많이 송고해주세요!! (전 프레스블로그 관계자는 아닙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