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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7일 목요일

도메인 바껴서 재신청한 애드클릭스 - 거절당했어욥 >_<

  예전에도 애드클릭스는 티스토리 주소를 이용하다가 2차 도메인을 설정하고 싶을때는 별도의 블로그에 따로 신청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베타 기간이 상당히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개선되고 있지 않더군요. (물론 요즘은 가입신청을 할때 2차 도메인을 함께 기입할 수 있게 되어있긴 하지만, 여전히 나중에 변경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신청이 필요합니다.)

  게다가 도메인 주소를 바꾸게 되면 다른 사이트로 인식을 하는 건지, 아예 탈퇴를 하고 재가입을 해야한다는 답변을 받고 재가입을 시도했습니다.

  가입신청을 한지 이틀쯤 지났나? 재밌는(?) 답변 메일을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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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도메인을 변경하기 전까지만 해도 잘 나오던 애드클릭스 유저였는데, 난데 없이 심사에서 탈락해버렸네요. >_<

  메일 내용을 보면 다음의 5가지 경우 중 제 블로그가 들어간다는 것인데,
  1. 신청한 주소가 블로그가 아닌 일반사이트이거나 카페인 경우
  2. 블로그 주소가 잘못 되어 있거나 접속이 불량한 경우
  3. 이미 해당 블로그 주소로 애드클릭스 광고를 운영중인 경우
  4. 블로그가 비공개이거나 회원가입을 해야하는 경우
  5. 팀블로그가 아닌 여러 블로그를 아웃링크 등으로 모아놓은 블로그인 경우


  1,3,4,5번은 해당사항이 아닌것 같고, 2번이려나요? cherrypicker.tistory.com과 sweetcherry.kr을 둘 다 작성하는 과정에서 오타가 나서 접속이 불량(?)했으리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데 말이죠.

  제가 신청한 신청서를 확인해볼 수가 없어서 제가 오타를 낸건지 애드클릭스에서 어이없는 심사를 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ㅁ=;;;

  아아, 대부분 한달 돌려봤자(?) 만원 넘기도 힘든 계륵을 위해 이렇게 노력해야한는건가- 하는 자괴감이 마구마구. (이제 그 계륵의 카테고리에 애드찜도 넣어줘야 할듯 하긴 하지만;)



  PS, 애드클릭스는 언제까지 '오픈베타'인지 아시는분? =_=;;;;

2008년 7월 21일 월요일

다음블로거뉴스 AD에 바란다 - 베타테스터 신청글^0^

  2008/07/18 - 다음 블로거 뉴스가 광고 수익 모델을 도입한다고 합니다+ㅁ+ <- 이 포스팅을 통해 다음블로거뉴스 AD가 베타 테스터를 곧 모집하게 될 것이라고 알려드린바 있는데요. 오늘부터 베타테스터를 모집하고 있었습니다. >_<

 
  1차로 오늘(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50명을 모집하고, 그 이후로 2차/3차/4차까지 50명씩 모집한다고 합니다. 선정된 블로거들은 올해말 12월까지 블로거뉴스AD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응모 방법은 단순 신청이 아니라 자신의 블로그에 '블로거뉴스 AD에 바란다'라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하고, 그 포스트 주소를 포함한 메일을 보내야 한다고 하네요. ^_^ 그래서 베타테스터 신청 겸 해서 블로거뉴스AD에 바라는 점을 한번 적어볼까 합니다.




[[ 다음블로거뉴스 AD에 바란다! ]]


1. 다양한 내용의 포스트가 뉴스베스트에 노출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 사실 이 내용은 블로거뉴스AD에 직접적으로 바라는 점은 아니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블로거뉴스는 그 트래픽 한방^^;의 폭발적인 위력 때문에 점점 낚시질을 하려는 사람들이 자주 눈에 띄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오르는 법'이라는 글이 간간히 쓰여질 정도로 베스트에 오르는 글의 패턴이 어느정도 눈에 보이는 것도 사실이죠. ^^;

  블로거뉴스AD가 현재와 같은 시스템에서 적용된다면, 블로거뉴스 베스트만을 목표로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도 많아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살짝 생깁니다. 물론 어떤 시스템이던지 그것을 악용하는 어뷰져들을 근절할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는 것이 사실이지만, AD시스템을 도입하면서는 한번쯤은 고민해봐야할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2. 가능한 방문객의 거부감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광고가 되었으면.

  :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는 현재 많이 알려져서 방문객들의 거부감이 많이 줄어든 단계긴 하지만, 그래도 블로그에 달려있는 광고에 대해 부정정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 블로거들이 참 많습니다. 게다가 광고가 그 블로그나 포스팅에 전혀 아무런 연관성도 없는 것이라면 더더욱 거부감을 느낄 수밖에 없겠죠?

  현재로서는 블로거뉴스AD가 어떤 방식의 광고인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뭐라고 자세하게 언급하기는 어렵겠지만, 가능한 그 해당 블로그와 해당 포스팅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광고가 나오는 형태였으면 합니다. 그래야만 블로거들에게도 거부감이 없고, 무엇보다도 그 광고의 효과가 훨씬 증대되기 때문이죠.


* 앗, 여기까지 적고나서 보니, 해당 페이지에 광고에 대한 간략한 언급이 있었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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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 * 세로 250px의 배너광고를 거는 방식인것 같네요. 아무래도 2번의 바라는 점은 이뤄지기 어려운 방식인듯? ^^;;;





3. 가능한 블로그의 성격에 맞출 수 있는 다양한 광고주를 모아주세요. ^0^*

  : 우쨌든, 정해져있는 배너광고를 삽입해야 하는 것이라면, 가능한한 다양한 분야의 광고주가 있어서 블로거가 블로그에 관련성이 높은 광고를 게재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많이 주셨으면 좋겠네요. 물론 베타 서비스에서는 많은 광고주와 계약을 맺는 것이 약간 어려울지도 있겠지만 말이죠. ^-^;;;





  허접하게나마; 지금 막 생각나는 블로거뉴스AD에 바라는 점들을 적어봤습니다. ^_^ 뭔가 많이 적어보고 싶었지만 아직 그 실체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바라는 점을 많이 적기가 약간 어렵네요. *^^* 그래도 베타테스터가 되는 영광을 누려보고 싶다는 욕심을 살짝쿵- 부려봅니다. ^0^*


  ※ 다음 블로거뉴스AD 베타테스터 모집 페이지
  ※ 블로거뉴스 AD관련 FAQ


2008년 7월 18일 금요일

다음 블로거 뉴스가 광고 수익 모델을 도입한다고 합니다+ㅁ+

  무시무시한 트래픽을 안겨다 주는, 블로거들의 로망(?) 다음 블로거 뉴스가 광고 수익 모델을 도입한다는 소식입니다. +ㅁ+

  저도 개인적으로 최근에 부재중 전화 번호, 스팸인지 아닌지 알아보는 방법.가 IT쪽에서 베스트 뉴스로 선정되었던 것을 비롯해, 몇차례 베스트 뉴스에 선정된 적이 있습니다. 갑자기 리퍼러가 블로거 뉴스로 도배되는 것을 발견하고 나면 왠지 뿌듯해지곤 하죠. ^_^ (물론 그러고 난뒤 애드센스 단가가 급추락하는 경우도 많다고들 합니다만;ㅅ;)

  또한 이주의 블로거 특종왕이나 추천왕 등을 통해 매달 많은 블로거들에게 적잖은 수익을 안겨주고 있는 블로거뉴스가 새로운 광고 모델을 도입한다고 하니, 왠지 반가운 소식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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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거뉴스 공식 블로그인 미디어2.0에 올라온 블로거뉴스 AD가 출범합니다라는 포스팅을 통해 알게된 소식인데요, 사실 별로 자세한 내용은 써있지 않아서 알기가 어렵네요. =_=

<포스팅 원문>

  블로거뉴스가 마련한 광고수익셰어 서비스 블로거뉴스 AD 베타가 곧 출범합니다. 다음주부터 베타 테스터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블로거뉴스 AD의 모토는 '모든 블로거들의 CMA통장'. 그리 멀지 않은 시기에, 블로거뉴스 AD를 통해 '밥값'을 벌게 되는 블로거가 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뉴스 AD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주 베타 테스터 모집 공고와 함께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로써 알 수 있는 것은 다음주에 베타 테스터를 모집할 것이라는 것 뿐이네요. ^_^;; 하지만 베스트뉴스에 선정되기만 하면 적지 않은 트래픽을 몰아주게 되는 블로거 뉴스 특성상, 수익이 꽤 높은 수익 모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베타테스터 모집을 시작하면 꼭 신청을 해봐야겠네요.

2008년 5월 1일 목요일

블로그 4월 결산과 블로그수입 총 490만원

첼양의 블로그 4월 결산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1. 포스팅 숫자 : 36개

숫자만 보면 평균 매일 1개 이상의 포스팅을 한것 처럼 보이긴 하지만, 블로그 특성상(?) 쿠폰 포스팅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으므로, 그다지 활동적인 블로깅을 하진 못한것 같습니다;; 봄이라서 귀차니즘이 도진것 같다는;;

4월의 글 LIST


2. 총 방문자수 : 213,163 (티스토리집계) / 132,452 (웹인사이드집계) 

계산해보면 하루 평균 7,100명(티스토리) / 4,415명(웹인사이드)이 왔다간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런것은 아니고, 라면 한번 끓여 먹은 포스팅이 다음 메인에 걸리는 바람에 이틀동안 엄청난 트래픽 광풍이 불어 이런 어마어마한 숫자를 기록하게 되어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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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죽 솟은 다음 메인 걸린 날;


3. 인기글 순위

별로 정확하지 못한 통계를 제공해주고 계시는 스팟플렉스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30일간 이 블로그의 인기글은 이렇댑니다.


역시 다음 메인에 걸렸던 삼양라면 글이 1등입니다. 그리고 쿠폰 글들이 상위권들을 많이 차지하고 있네요. 뒤에 또 언급을 하겠지만; 전략적으로 홍보했던 '아이디 도용 점검' 글이 2만번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구요.


4. 경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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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 때문에 검색엔진 유입의 비율이 대폭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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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뉴스는 다음에 포함이 안되서 그런지 이런 결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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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파동(?) 때문인지 한달 내내 빕스 관련 키워드로 가장 많은 분들이 방문하셨네요. ^_^;;

5. 블로그 수익 통계

이번달은 여러가지로 수입이 좀 많이 되었네요. 이 블로그 말고 세컨드 블로그를 시작했는데 그 블로그에서도 몇차례 다음 블로거 뉴스에 걸리기도 하였고, 옥션 사태를 잘 비집고 들어간 홍보(?;;)도 좀 주효한 면이 있었습니다.

(1) 구글 애드센스 : US$178.33

사실 삼양라면;; 포스팅 하나로만 10만 이상의 유입이 있었기 때문에 아주 실망스러운 수준입니다. 애드센스 클릭 단가는 전혀 개선의 희망이 보이지 않고 있고, 탈퇴 후 재가입을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4월중 트래픽이 가장 많았던 날에는 클릭수가 4자리;;를 기록하는 대기록을 세웠지만. 클릭당 단가도 그 나름의 기록을 세우더군요. -_-;;;;

(2) 다음 애드클릭스 : 12,584원

애드클릭스로도 나름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한달 수입이 5천원을 넘은 것이 이번이 처음이네요. ^^;;

(3) 아이라이크클릭 : 42,060원

사실 ilikeclick같은 제휴마케팅 사이트로는 수익을 거의 얻을 수 없다는 것이 많은 블로거분들의 결론이었는데, 이것도 나름 파고들 틈새가 있더군요. ^^; ilikeclick의 경우에는 제가 소개하고 있는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8탄. 설문조사하고 용돈 벌어요! 포스팅에서 대부분의 수익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가장 상단에서 소개하고 있는 설문조사 사이트에 가입을 유치하는 것인데, 개인적으로 이 사이트에 대해서 계속 의구심이 드는 것이 저도 가입을 했지만 설문조사하라는 메일이 그다지 오지 않는 것 같더군요. -_-; 이거 혹시 낚시 사이트 아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알아볼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다른 설문조사 사이트들은 제가 직접 참여하고 있는 곳이라서 정보 공유 차원에서 포스팅을 한것인데, 이 부분에서 약간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는 것이 사실이네요 ^^;

또 일부분 올해의 재테크는 가계부 작성부터, 쓸만한 온라인 가계부 소개. 포스팅에서 수익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유료 가계부인 '유리트 가계부'를 소개하고 있죠. 개인적으로는 가격대비 성능이 아주 우수한 유료 가계부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4) 링크프라이스 : 4,387,157원

실은 이 수익은 공개를 할까 말까 무지 망설였습니다. 위에서도 한번 언급했지만 4월달에 옥션 사태(;)가 일파만파 퍼지면서 옥션에서 유출된 내 정보, 도용 여부 확인은 필수!! (게다가 무료랍니다~*) 포스팅을 작성했습니다. 사이렌24에서 진행하고 있는 '명의도용차단서비스 1개월 무료 체험' 서비스를 소개하는 포스팅이었죠. 시기를 적절히 맞춘 탓인지 포스팅으로의 트래픽 유입도 높았지만, 무엇보다 실제 수익이 적지 않게 발생하는 것을 확인하고 나서는 좀 신경써서(?) 홍보를 좀 했습니다.

결국 해당 포스팅은 2만회 정도의 조회수를 기록하게 되었는데, 그 중에 실제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유료서비스를 가입하는 분들의 비율이 굉장히 높았습니다. 그래서 기록적인 수입을 올리게 되었네요.

괜히 남의 불행(물론 저도 해킹 피해자중에 한사람이지만;)을 틈타서 광고 수익을 올린 파렴치한;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것 같아서 공개를 할까 말까 망설였습니다만;; 그래도 이런 제휴마케팅 업체를 통해서도 적지 않은 수입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공개를 해봅니다. ^_^ (이런 제휴마케팅 업체에 대해서는 일전에 애드센스만이 전부가 아니다. 제휴마케팅사의 파트너가 되자.  라는 포스팅을 통해 이미 소개한바 있습니다.)

또 역시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8탄. 설문조사하고 용돈 벌어요! 포스팅에서 TNS 패널에 가입하시는 분들도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므로 링크프라이스에서 일정 금액의 수익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5) 인터리치 : 6,720원

인터리치도 역시 위 ilikeclick, 링크프라이스와 같은 제휴마케팅업체입니다. 앞의 두 업체에 비해서는 규모면이나 제휴사면에서 열세인 것이 사실인데, 최근 독점(?) 제휴사가 생겨서 관련 포스팅을 한 부분에서 약간의; 수입이 있었네요.

바로 SKT네이트, 무제한 공짜로 이용하는 방법! 이 포스팅에서 최근 런칭한 SKT의 데이터 퍼팩트 요금제를 소개하였는데, 인터리치에서는 해당 요금제에 가입을 하면 일정 부분 수익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현금으로 지급받으려면 갈길이 멀다는...-_-;

(6) 커리어블로그 3월 블판 지원 운영금 : 20,000원

이번이 3번째 수상(?)입니다. 4월달에는 기록적인 트래픽이 있었으므로 살짝 상위 랭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7) 버즈블로그 : 100,000원

10,000원 송금하는데 수수료가 3,000원?? 이 포스팅은 버즈 블로그에서 진행한 제일은행의 e-클릭 통장과 퍼스트주거래통장에 관련한 리뷰였습니다. 기타 은행의 수수료 면제 상품에 대해서도 함께 곁들였는데, 원래의 의도는 국내 모든 은행의 상품을 리뷰하려고 했는데, 은행이 너무 많아서 몇개만 하고 관두었다는 후문이...

버즈블로그의 우수 리뷰 고료는 기다리지 않아도 바로 입금되어서 좋더군요. :)

(8) 파워블로그 : 20,000원

앞에서 너무 많이 언급한 삼양라면으로 끓여보는 버섯콩나물라면, 해장으로 킹왕짱♡ 이 포스팅은 사실 파워블로그에서 진행한 삼양라면 리뷰용 포스팅이었습니다. 평소에 전혀 이렇게 라면을 해먹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한번 시도해봤는데 생각보다 라면이 맛있더군요. 저의 숨겨진 요리실력에 감탄하면서; 포스팅을 했는데 다음 메인에 걸리는 바람에 생각지도 못한 여러가지 수확이 있었습니다 그려;;

그래서 사실 1등 고료인 50,000원을 노렸었는데 2등밖에 안되었더군요. 삼양라면 리뷰 이후에 여러가지 리뷰를 올리려고 계획하고 있었는데, 이 녀석이 2등을 받고나자 갑자기 어이없게도 의욕 상실로 전혀 작성하지 않고 있습니다. =_=ㅎㅎㅎ

(9) 프레스블로그 : 5,000원

망내 & 가족할인요금제 격돌! 이동통신3사中 승자는? LG망내요금 관련 리뷰가 또 올라왔길래 했던 포스팅. 일전에 Special 포스팅으로 선정되어 50,000원 고료를 받았던 내용이라 비슷하게 작성하였는데, 이번엔 경쟁이 치열했는지 우수 PV로 2배 고료에 만족해야했습니다. 역시 그 이후로 의욕 상실로 전혀 리뷰 작성 내역 전무;; KB카드 관련 리뷰가 있어서 작성은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미 마감된것 같네요;;

대신 오랄B 칫솔 체험단(?) 이벤트 같은게 메일로 왔길래 생각없이 클릭했다가 얼마전에 회사로 칫솔 하나가 배송되어와서 이걸 리뷰를 써야되는데.... 라고 차일피일 미루고만 있습니다. 귀차니즘이란 참 무서워요;; ㅎㄷㄷ

(10) 페이오픈 페이보드 : 10,000원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5탄. 정보판을 달자! (블판, 페이보드) 예전에 이 포스팅을 통해 소개했던 페이보드를 이번달에 한번 달아 보았습니다. 오늘 들어가서 4월 랭킹을 조회해보니 제 블로그가 6위에 있더군요. 6위 지원금은 10,000원이라고 써있는데 실제로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으니 어떻게 집행되는지를 모르겠네요. 일단 체크만;;

(11) 다음 신지식 트랙백 이벤트 : 50,000원

다음 신지식 트랙백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다음캐쉬로 50,000원을 받았네요. 현금 환급은 안되는 것 같아서 디앤샵에서 구두도 사고 그랬네요. 후훗;;; 트랙백 걸어두면 이쪽에서도 트래픽 유입이 적지 않게 오는 것 같아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12) 비즈폼 블로그 이벤트 : 100,000원

비즈폼에서 제공하는 서식에 대한 리뷰를 올리는 이벤트였는데, 나름 1등을 노렸는데 2등으로 고료 100,000원을 받았답니다. ^^; 10개를 올리면 기본으로 2만원을 지급했기 때문에 대충 10개만 채워서 올리는 분들이 많아서 1등은 수월하게 받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의 복병이 있었나보더군요;




이상으로 나름 파란만장했던 4월의 블로그의 기록;;을 마쳐볼까 합니다. 왠지 5월은 상대적으로 허탈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

2008년 4월 22일 화요일

애드클릭스 이달 누적 수입 딱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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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애드클릭스 수입은 한달 해봐야 1,000~4,000원 수준인데 말이죠. 이번에 방문자가 좀 갑자기 늘어서인지 20여일만에 이달의 누적수입이 10,100원도 아니고 9,900원도 아니고 정확하게 딱 10,000원이 되었네요. >_<;;

뭐 그렇다고 해도 방문자 숫자에 비하면 안습인 숫자지만 -_-; 그냥 정확하게 만원이 되었길래 신기해서 올려봅니다. 하핫. ^-^;;


요즘 블로그에 글을 올리려고 여러가지 임시 저장은 해놓았는데 좀처럼 완결을 못짓고 있네요. 주유가격 안내 사이트 오픈과 동시에 주유 할인 카드 TOP5 를 작성중이었는데 귀차니즘; 때문에 아직 완성을 못했네요. 그것 말고도 몇가지가 무한정 pending중...

곧 좋은 글로 돌아오겠습니다. 후훗. :D

2008년 2월 16일 토요일

프레스블로그와 파워블로그의 뒤를 잇는 Newbie, 버즈블로그(Buzzblog)

예전 몇몇 포스트에서 '프레스블로그', '파워블로그(파블애드)', '크림에이드'와 같은 블로그의 글에 대하여 수익금을 지급하는 사이트에 대해서 소개했습니다.

이런 사이트들은 인터넷에 난무하는 '켜놓기만 하면 돈되요'라는 뷰바 광고나 '8천원으로 4억만들기'와 같은 허황된 것이 아님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러한 인터넷 사기 행위들 덕분에 인터넷 상에서 '돈'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면 일단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게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이트들은 인터넷에 자사의 제품이나 이벤트 등을 다양한 방법으로 알리고 싶어하는 광고주들이 '블로그에 올려진 자사의 홍보글'을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구매하게 되는 마케팅 방법의 일종으로, 인터넷 사기도 아니며, 절대로 이걸로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블로그 하나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뭐, 크게 열심히 운영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각 포탈에 블로그 하나 정도는 다 걸려있으니 말이죠. 블로그에 어느 정도 글도 올리고 하는 노력을 평소에 하고 있다면, 그 중에 어쩌다가 한번 위에서 언급한 사이트에 올라온 광고 중 맘에 드는 광고주가 있다거나, 평소에 관심있었던 분야에 대한 내용이 있다면 본인의 블로그에 컨텐츠의 하나로서 글을 올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평소처럼 블로그에 글 하나가 더해지는 것 뿐이지만, 그 글은 여러분에게 작은 대가를 지불합니다. (사이트따라서 상이하지만 보통 2,000원~3,000원정도. 그리고 그 포스팅이 잘 쓰여졌다고 판단되면 10~30만원의 추가 보너스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3개의 사이트 외에도 최근 하나의 '블로그 광고' 사이트가 오픈을 하여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아마 광고주 입장에서 꽤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이라는 입소문이 타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사실 저도 블로거 중에 한사람으로서 이런 사이트가 너무 많아지면 곤란할 것 같다는 생각이 살짝 들기는 하지만; 아직 초창기니까 이 기회를 즐기도록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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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블로그 (buzzblog.co.kr)

버즈블로그는 아직 오픈한지 몇달도 안된 따끈따끈한 신생사이트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광고 캠페인은 '동양 CMA'에 관한 리뷰를 적는 것입니다. '동양종금 CMA'라면 저도 개인적으로 사용중인데다가, 아직 CMA가 그리 널리 알려지지 않았을 적부터 주변에 전파하고 다니던 좋은 상품이라 기쁜 마음으로 글을 작성했답니다. 용돈이나 벌어볼까 하고 작성하는 리뷰지만, 이렇게 제가 평소에 관심있는 상품에 대해서 적는 리뷰라면 더욱 신나서 작성하게 되더라구요. :)


 사이트에서 제시하는 조건에 부합하는 리뷰를 블로그에 등록하면 원고료를 3,000원을 지급받게 됩니다. 2월 28일까지 가입할 시에 2,000원의 마일리지를 가입 축하금으로 지급하고 있으므로, 가입 후 CMA 리뷰를 등록하면 5,000원의 마일리지를 쌓게 됩니다.

현금으로의 출금은 10,000원부터 가능하므로, 이후 리뷰를 2건 정도 더 등록하거나 등록한 리뷰가 우수 리뷰로 선정되게 되면 그에 상응하는 상금(10만원)을 받게 됩니다.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등록이 가능하므로, 한번 이 건전하고 정상적인^^; '인터넷/재택 알바'에 동참해보시렵니까?


좋은 정보라고 생각하셨다면 버즈블로그에 등록하실때 추천인 riyan07 을 써주세요♡

버즈 블로그 홈페이지 : http://www.buzzblog.co.kr/


2008년 1월 16일 수요일

블로그 오픈 이후 각종 블로그 수익 140만원에 대한 보고서.

연말에서 연초까지 한껏 게으름을 피우다가 블로그에 돌아와보니 황폐하기 이를데가 없네요. 2008년에는 오래가는 건전지처럼 오래오래 부지런히 포스팅하는 블로거가 되기를 기도하며, 2008년의 첫 글을 이제서야 포스팅해봅니다.

지난 8월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다양한 블로그 수익원들을 접하고 실험(?)해봤습니다. 벌써 4개월 가량이 휙 지나가버렸는데, 그 보고서를 한번 작성해볼까 합니다. 소박하다면 소박하고, 대박이라면 대박이라 할 수도 있는 저의 수입 내역을 살짝쿵 공개해봅니다.



1. 구글 애드센스 : 282,14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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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말인가 9월 초 즈음 시작한 구글 애드센스. 가끔 1클릭에 1$가 넘는 어마어마한 단가를 자랑하며 블로거들의 눈을 멀게 해버렸던 장본인. 그래서 2달만에 대략 320$를 지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클릭율도 꽤 높았고(특히 다음 애드클릭스에 비교한다면야..) 단가도 높았고, 구글 애드센스로는 최고로 행복한 시기였습니다.

외화금액 : 322.58$
환율 : 915.1원/1$

환가료 : 648원
매입수수료 : 10000원
우편료 : 2400원
-------------------
총 수수료 : 13,048원

282,144원

하지만 이때 지급 받은 이후로, 단가와 클릭율이 대폭 하락하며 블로거들의 원성과 함께 저의 애드센스 계좌의 상승 곡선도 한풀.. 아니 열풀 정도 꺾이고 말았습니다. 9-10월의 수입을 지급받은 이후로 11월~현재까지의 총 금액이 70$에 불과합니다. 1월 들어서는 더더욱 감속화 되어서 아마 2달 정도는 더 있어야 100$ 수입을 지급받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제 좋은 날들 다 갔군요...;;



2. 다음 애드클릭스 : 6,57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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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의 단가와 클릭율을 초창기부터 자랑하던 다음 애드클릭스는 정말 과자값 정도의 수준입니다. 하핫; 하지만 12월 말부터는 컨텐츠 링크는 달지 않고 '에디터 링크'만 유지하고 있는 상태인데도 클릭이 간간히 있긴 있네요. 수입에는 크게 의미를 두지 않고, 에디터 링크 자체도 블로그 디자인의 일부처럼 놔두고 있는 상태이므로, 그냥저냥 만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6개월이 지나도록 애드클릭스의 광고주들은 변함이 없어 보이니.. 좀 앞날이 안보이긴 하네요. 요즘은 4단 광고에 옥션 광고 4개가 나오는 현상이 없어졌나 궁금합니다. _^_



3. 파워블로그 : 822,160원

파워블로그는 제 블로그에서도 여러차례 소개한바가 있는 사이트이자, 이번 결산에 최고 수익을 안겨준 고마운 사이트입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파블에 대한 꽤 많은 글을 썼는데 절대 관계자는 아닙니다. -_-;; 혹시 오해하실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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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바와 같이 '우수 컨텐츠 이벤트'에서 1등을 하면서 받은 50만원의 파블머니가 1등 공신이었습니다. 이 이벤트에 대해서도 블로그에서 소개한 바 있었는데 다른 분들도 좋은 결과 있으셨길 바랍니다. :)

이외에도 몇가지 광고글에서 우수 컨텐츠로 선정되어서 다른 분들보다 조금은 많은 파블머니를 출금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열심히 쓴 보람이 있더군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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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원래 입금일은 1월 5일인데 토요일인 관계로 금요일인 1월 4일에 입금되었습니다. 아쉽게도(?) 25만원이 초과되었기 때문에 세금 4.4%가 공제 되었습니다. 80만원 받으면서 4만원을 아까워하다니, 참 인간의 욕심이란 끝이 없음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4. 프레스블로그 : 249,500원

프레스블로그 역시 파워블로그와 마찬가지로 특정 광고에 대한 포스팅을 하고 원고료를 지급하는 사이트입니다. 이곳에서도 우수 컨텐츠 원고료를 여러번 받은 관계로 꽤 많은 원고료가 쌓여 출금을 하게 되었습니다. 20일날 지급되기 때문에 아직 실제로 지급받지는 않았습니다. 조금만 일찍 받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3g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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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개의 포스팅을 하였고, 감사하게도 '정상 원고료'를 그냥 받은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포스팅 하나하나 대충 쓴것이 없으니 노력의 대가를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KB카드 관련 포스팅 같은 경우에는 워낙 이 블로그의 색깔과도 정확히 컨텐츠가 일치하는 부분이었기 때문에, 왠지 신나서 포스팅을 했고, 작성 시간도 3-4시간 정도 걸리는 등, 적잖은 심혈을 기울여서 포스팅 했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우수 컨텐츠 원고료를 살짝쿵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

하지만 요즘처럼 수수료 면제받기도 쉬운 세상에 입금 수수료를 떼는 것은 조금 못마땅하네요... 흥=_=;

10만원짜리 포스팅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로.... GoGo씽-!
2007/11/29 - [카드 디비기/Good ▲] - 본좌 카드 (5) 뭉치면 산다, KB카드 굴비엮기를 아시나요?



5. 커리어 블판 : 20,000원

역시 블로그 수익 중에 하나로 커리어의 '블판'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
2007/11/14 - [용돈벌기?] -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5탄. 정보판을 달자! (블판, 페이보드)

사실 본 블로그에는 달기는 했지만, 운영지원금을 받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거의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사실...;; 워낙 방문객이 많은 블로그가 많았기 때문에, 그냥 컨텐츠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달아 두었던 것인데, 많은 분들이 방문을 하신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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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직 수익금은 지급받지 못한 상태이지만 곧 받을 수 있을 듯 합니다.



6. 크림에이드 : 10,700원

2007/11/27 - [용돈벌기?] - 블로그로 돈벌기 2탄의 별책부록. 포스팅하고 5,000원♡ 잘쓰면 10만원♡
역시 일전에 소개한 적이 있는 크림에이드에서도 약간의 원고료를 챙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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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이 제 포스팅을 통하여 이벤트에 참여하셨기 때문에 추가 수익이 약간 발생했습니다. 감사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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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프블/크림 3사중, 광고주는 가장 적은데 입금 속도는 가장 빠릅니다. 다음 날이면 바로 들어옵니다. 후훗;



7. HP블로거데이 이벤트 : 나는 전설이다 관람 & HP 프린터

2007/12/20 - [사는이야기] - HP 블로거데이, "나는 전설이다" 관람 후기!
HP 블로거 데이에 참여하여 용산 CGV에서 '나는 전설이다'를 관람하고 기타 여러가지 자잘한 기념품도 받아와서 기분이 뿌듯했지요. _^_; 그리고 다녀온 후기를 남기면 HP프린터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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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지울까 하다가 그냥 놔둡니다;; 암튼 접니다 _^_ 1월 중에 개별 연락을 준다는데 아직 안왔군요. 이번주 내로 안오면 메일을 보내던가 해봐야겠습니다. 프린터 하나 준다는데 그냥 넘어갈 순 없지요!! >_<



이로써 약 넉달간 있었던 블로그 수익은 총 1,391,080원이 되겠습니다. 물론 아직 덜받은 수익도 있고, 계좌에 조금(?) 남아있는 금액도 있기는 하지만, 이정도로도 꽤 많은 것을 달성한듯 합니다.

물론 이런 돈으로 떼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틈틈히 내가 좋아하는 내용의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이정도의 수입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은 꽤나 고무적인 일입니다.


저 수입 중에 대부분은 어느정도 이벤트성 '상금'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 넉달 동안 이만큼의 수입을 올리기는 힘들 듯 합니다. 애드센스의 단가도 바닥을 박박 기고 있는 수준인데다가, 연말/연초엔 귀차니즘에 빠져 포스팅을 거의 전폐하다 싶이 했기 때문도 있고 말이죠.


이제 많은 블로거 분들에게 많은 블로그 수익들은 '인터넷 사기'가 아니라는 것과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시작한 긴 포스팅을 마쳐볼까 합니다. 물론 블로그가 돈벌자고 하는 것은 아니고, 그것을 '속물'스럽게 바라보는 분들도 많으신걸 압니다만, 이것이 적당히 블로그를 활기차게 하는 기폭제가 된다면, 꼭 나쁜 것만은 아니겠지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블로그로 돈벌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2007년 12월 2일 일요일

최초로 애드클릭스 수입이 애드센스 수입을 넘어서버렸습니다. -_-;

사실 이 블로그의 애드센스의 클릭 영역 변경 전후의 클릭율은 비슷한 수준이랍니다. 아무래도 광고의 레이아웃을 조금 변경하면서 영향이 있지 않았나 생각하는데, 상단 2개의 광고가 클릭율을 높인다는 측면도 있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글을 쓸때 좀 더 편해진 느낌입니다. 상단에 광고가 하나만 있을 때는 어느정도 분량의 텍스트로 시작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좀 있었거든요.

하지만, 클릭 영역 변경이 되기 전부터 광고의 클릭당 단가가 현저하게 떨어져서 클릭율은 그대로지만 수입은 대략 1/10 가량 추락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고액의 수표를 받아본 경험이 없어서인지 금방 체념하게 되더군요. 어차피 부자 되겠다고 시작한 블로그도 아닌데 말이죠.

잠시 애드클릭스로의 외도도 해보았지만, 애드센스의 단가가 현저히 떨어진 가운데, 애드클릭스의 최저 단가인 40원에도 못미치는 단가도 종종 나타나기 시작한 애드센스를 고집하고 있는 이유는 클릭율 때문입니다. 애드클릭스는 아직 광고주가 부족해서인지 클릭율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애드클릭스와 애드센스 약관 상 자세히 밝히기는 어렵지만 클릭율은 1/50에서 1/10정도까지 떨어집니다.

그래서 애드클릭스는 현재 에디터링크만 게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애드센스는 상단에 2개의 광고가 게재되어있구요. 당연히 상단에 2개나 게재되어있는 애드센스의 광고 클릭율도 높고 총수입도 높습니다. 애드클릭스 에디터링크는 하루에 잘해야 1,2 클릭 정도 일어나는 정도고 0 클릭인 경우도 많죠.

그런데 어제는 놀라운 현상(?)이 있었습니다.

바로 애드클릭스의 하루 수입이 애드센스의 하루 수입을 추월해버린 것이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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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의 애드클릭스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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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 12월 1일의 애드센스 수입;


물론 에디터링크의 클릭수가 평소보다는 아주 조금 많아지긴 했지만, 단가도 약간 높은 것들만이 클릭된 모양이었습니다. 애드센스가 평소보다 클릭수가 적었다는 것(11월 30일)도 한몫 하긴 했습니다. ^^;


애드클릭스의 컨텐츠링크가 없는 상태로 에디터링크 만으로 이정도 수입이 나왔다는게 나름 고무적인 일이네요. 단언하긴 어렵겠지만, 애드센스의 단가가 계속 이런 수준을 유지한다면 언젠가는 애드클릭스가 많은 블로그들에 애드센스가 놓여져 있는 자리를 대체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2007년 11월 13일 화요일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3탄. 내 블로그에도 광고주를. (애드센스,애드클릭스..)

근래 블로거들 사이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애드센스', '애드클릭스' 등의 문맥광고 달기를 3번째로 소개한다.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 같은 광고를 '문맥광고'라고 하는데, 광고가 삽입된 페이지의 컨텐츠에 따라서 컨텐츠와 관계가 있는 광고들을 내보냄으로써, 자연스럽게 클릭율을 높이게 되는 광고를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광고들은 광고가 '노출'되는 것만으로 수입이 되지는 않고, 누군가가 그 광고를 보고 '클릭'을 해야 수입이 생기는 '클릭형 과금' 형태의 광고이다. (이런 애들을 유식한 말로는 CPC/Cost Per Click라고 한다.)




1. 구글 애드센스 (https://www.google.com/adsense)

블로거 사이에 가장 인기 있는 광고 매체. 블로그가 있다면 손쉽게 가입해서 광고를 달 수가 있다. 현재 국내에 비슷한 서비스가 많지만 수입과 클릭율 측면에서 애드센스를 따라가는 광고가 아직은 없다. 또한, 애드센스가 광고주도 타사에 비해는 많은 듯 하다.

구글의 고향인 미국을 비롯한 영어권 나라에서는 한달에 수만불씩 버는 블로거들도 적지 않다. 우리나라는 언어로 인한 제약 때문에 고수입을 내는 블로거는 외국에 비해 적은 편이지만, 최근 다음블로거뉴스를 통해 한달에 6,000불을 벌어들였다는 블로거의 고백(;)이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블로그 : 호주 미디어 속의 한국 -  블로그, 한달 6천불 수익에 대한 작은 보고서 http://hojustory.tistory.com/111)

본인의 경우도 지금 애드센스를 단지가 약 2달 정도 되었는데 누적 300불 정도의 수입을 기록;중이다. (최근 단가가 엄청나게 떨어지긴 했지만 ;ㅅ; 이제 거의 애드클릭스를 위협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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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간의 수입..



애드센스의 최대 단점은 약관이 까다롭고, 무효 클릭 등으로 인한 계정 박탈의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다는 점이다. 계정 박탈에 대한 모든 권한은 구글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별 다른 이유가 없이 계정이 박탈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한다. (이를 테면, '귀하의 사이트가 적정한 수준의 수입을 광고주에게 가져다 주지 못한다.'라는 이유로 계정이 박탈된 블로거도 있다.)





2. 다음 애드클릭스
(http://adclix.daum.net)

국내 업체 중에서는 나름 선두주자인 다음 애드클릭스가 있다.

애드클릭스에 대하여 항상 나오는 이야기는 '단가와 클릭율이 떨어진다'라는 것인데, 애드센스와 비교시 현저하게 차이가 난다. 물론 아직 베타 서비스 중이라서 광고주가 부족한 것도 한 이유가 될 수 있겠다.

하지만 애드센스와 비교시, 스킨 등 디자인을 좀 더 세련되게 꾸미거나 자유롭게 선택할 수가 있고, 국내 업체다 보니 서비스 제공 업체와의 좀더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또한 애드센스와는 달리 무효 클릭을 직접 관리할 수가 있어서, 불시에 계정이 박탈당하는 경우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현금화가 애드센스에 비해 쉽다. 애드센스는 100불이 넘지 않으면 현금화 할 수 없고, 현금화를 시키려고 해도 수표를 받아서 환전을 해야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과 수수료가 든다. 하지만 애드클릭스의 경우 '다음캐쉬'로 매달 금액에 상관없이 적립을 해주고, 10,000원 이상이면 현금으로 출금하여 사용이 가능하므로 현금화가 훨씬 용이하다.

이러한 여러가지 장점에도 불구하고, 애드클릭스는 애드센스 만큼의 수익률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블로거들에게는 항상 '차선책'으로만 남겨져 있다. 앞으로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면 어떻게 달라질지는 두고봐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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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올블로그 올블릿
(http://allblet2.allblog.net/home/)

올블릿은 문맥광고와 Affiliate(판매나 가입에 대한 커미션을 주는 제휴프로그램) 프로그램이 적절히 혼합된 사례이다.

또한 해당 컨텐츠와 관련된 다른 포스팅을 함께 보여주기 때문에 블로그에 '또다른 컨텐츠'를 더한다는 측면에서도 나쁘지 않은 시도라고 보여진다. :)

수익률에 대해서는 별로 알려진바가 없어서 이만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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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릿 광고의 한 예.





이러한 광고를 자신의 블로그에 달고, 수익을 올리는 행위에 대해 어떤 사람은 '순수한 블로거의 정신을 더럽힌다'고 싫어하는 블로거가 있는가 하면, 한때 인터넷을 강타했던 '뷰바로 돈버삼-!' 내지는 '8000원으로 4억 만들어 보아요~'와 같은 사기 행위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전자의 경우는 가치관이 다른 사람이니 무어라 할말이 없다;

후자의 경우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전세계적으로 자신의 블로그로 돈을 버는 사람이 무수하게 많다. 광고는 무수하게 올라오는게 돈 찍혔다는 통장 사본 하나 없었던 과거의 사기 광고와는 질적으로 다른 세상이다. 물론 너무 돈에만 집착해서 주객이 전도되는 상황은 있어서는 안되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이런 광고가 거꾸로 '양질의 포스팅'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도 하므로 블로거에게는 Win-win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블로그로 돈벌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2007년 10월 12일 금요일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탄. 지식맨 플러스.

애드센스, 애드클릭스 같은 클릭당 과금형 형식의 광고 게재를 1탄으로 할 법도 했지만, 블로거라면 누구나 잘 아는 매체라서 나중에 쓰기로 했다.

1탄으로 소개할 '부업'은 '지식맨 플러스'라고 불리는 것인데, 지하철이나 버스 등지에서 '핸드폰으로 이용하는 지식검색'과 같은 광고를 본적이 있을 것이다. 네이트 등을 접속하는 식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문자를 보내서 '용산에서 구로역 가는 막차 몇시에염?' 같은 질문을 하면 '23:30분입니다(이건 그냥 예라서 정확한 답이 아님.)' 라는 답이 문자로 오는 식의 '지식인' 서비스이다.

그럼 이 부업은 무엇이냐, 바로 그 '답변'을 보내주는 '지식맨'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 서비스의 광고를 봤을때는 회사 직원이 직접 찾아서 답변해주겠지- 하고 막연히 생각하긴 했지만 이런식의 '알바'를 쓰고 있을 줄은 몰랐다. _^_

인터넷이 없어도 아무데서나 '지식 검색'이 가능한 이 서비스는 보내는 사람은 정보이용료 건당 200원이 든다. 이중에 20원은 지식맨의 몫. 즉, 지식맨으로 활동을 하면 답변 1건당 20원을 번다는 얘기다. 이건 뭐 인형 눈깔 붙이는 것도 아니고....ㅅㅂ 소리가 절로 나오는 단가다. 애드센스 클릭당 단가가 20원씩 나온다면 많은 블로거들은 피를 토하고 쓰러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20원은 내가 보낸 '지식 답변'에 대해서는 건당 20원씩 보장받는 부분이기 때문에, 하염없이 누군가가 클릭해주기만을 기다려야 하는 애드센스, 애드클릭스에 비해서는 능동적인 부업이락 할 수 있겠다. ^^;

이 서비스 광고를 봤을때는, '이걸 누가 이용하나?' 싶기도 했지만, 생각외로 올라오는 질문도 굉장히 많다. (물론 답변해주는 사람도 꽤 많아서 누군가가 채가면 리스트에서 즉각 사라지기 때문에, 나오자마자 사라지는 질문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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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쨌든 내가 '답변'을 할 수 있는 질문의 공급은 충분하다. 근데 건당 20원의 박봉을 견디고 이걸 꼭 해야하나? 싶기도 하긴 할 것이다.

하지만 이걸로 큰돈 벌고 싶어 하는 사람은 설마 없을테고...;; 이건 그냥 재밌는 부업 정도로 삼으면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을 듯 싶다. 그리고 답변을 해주는 행위 자체는 3분의 제한 시간도 있지만, 쉬운 질문의 경우는 검색이 30초도 걸리지 않는 경우도 매우 많다. 개인적으로는 처음 가입했을때 근무 시간에 띄워놓고 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검색해서 답변을 보냈는데 퇴근할 때 쯤 되니까 하루에만 20개의 답변이 채택되었다. (그래봤자 400원이긴 하다;;)

주말이나 공휴일에 조금 맘잡고 하면 꽤 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아직 해본적은 없지만..;;

주로 많이 올라오는 질문은..

    - 길찾기 : "명동 롯데백화점에서 신촌 가려면 어떻게 가요?"
    - 노래방 번호 : "원더걸스 아이러니는 금영에서 몇번인가요?"
    - 입시 관련 : "서울대 수시 경쟁률은 몇대몇인가요?"
    - 대중교통 질문 : "서울역에서 의정부 가는 지하철은 몇시가 막차인가요?"
    - 기타 등등 뻘질문...


그런데 이 부업의 재밌는 점은 돈을 버는 것도 있지만, 여기에 올라오는 질문들이 웃음을 주기도 한다. 정말 별별걸 다 물어본다.

 "무슨무슨 게임 무슨 아이템이 좋아요?"
 "남자친구가 키스 하자고 해야되는데, 어떡할까요? 전 초등학생입니다."
 "XX대가 낳냐? XX대가 낳냐?"
 "지식맨 아저씨는 몇살이에염?" ....기타 등등

애들이 200원 아까운줄을 모른다. (유저의 대부분이 10대인듯 하다;;)


암튼.. 이 서비스는 돈 벌자고 시작하기 보다는;; 가끔 무료한 시간에 10대 꼬꼬마들에게 답변을 해주면서 Killing Time용으로 활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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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채택의 기준 중 하나... _^_



▷ 지식맨 바로가기 http://cs.jisikman.com


수익 늘리기 TIP 1번.

답변을 많이 하다보면 레벨이 올라가는데, 레벨이 올라가면 기본 단가가 올라간다.
 
(1) 기본포인트+레벨포인트
 
레벨 도입에 따른 가장 큰 변화는
레벨에 따라서 기본포인트에 레벨포인트가 추가됩니다.
 
기본포인트 20point 에 아래의 표와같이 레벨에 따른 레벨포인트가 합산되어서
채택답변에 따라서 포인트가 적립되어 집니다.
 
즉 레벨이 높으면 높을수록  받아가시는 포인트가 조금씩 조금씩 상승되어 집니다. 
 
레벨

기본p

레벨P

1~9

20으로 동일

0

10~19

1

20~29

2

30~39

3

40~49

4

50~60

5

 

 (2) 추가포인트

하지만 여기서 연구실에서 지식맨에게 드리는 또 하나의 기쁨!!
레벨에 따라서 추가포인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추가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확률은 레벨에 따라 달라지며, 레벨이 높을수록
더 높은 확률로 추가 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레벨이 50일 경우,
50%의 확률로 답변할 때마다 추가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수익 늘리기 TIP 2번.

도장쾅쾅 이벤트와 보너스이벤트.

   (1) 도장 쾅쾅 이벤트 : 6시부터 30분 간격으로 9시까지.. 총 6번의 도장을 찍으면 됨.
                                  30분마다 10개의 답변이 채택되면 도장이 1개가 찍어짐.
                                  6개 다 찍으면 추가 포인트 15,000점 (1점 = 1원)

   (2) 보너스 이벤트 : 오전 8시~오후2시, 오후1시~7시, 오후6시~오전3시 각각의 기간동안에
                              각각 답변 100개가 채택되면 각각 10,000원씩 추가 포인트.
                              겹쳐지는 시간(오후1시~2시, 오후6시~7시)는 양쪽으로 카운트 되므로
                              이 시간에 답변을 하면 쵸큼 유리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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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늘리기 TIP 3번.

도장 쾅쾅 이벤트와 보너스 이벤트와 함께 수익을 추가로 올릴 수 있는 '돌' 모으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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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돌들은 시간대별로 랜덤으로 출현한다고 한다;;



요 3가지 이벤트를 적절히 활용하면 나쁘지 않은 수익을 올릴지도...?
(아직 본격적으로 해보진 않아서;; 나중에 해보고 나면 또 업데이트 하도록 하지요... :D)


아래를 클릭하면 1회에 한해서 무료 질문을 할 수 있다+_+ 함 보내볼까나~?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블로그로 돈벌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2007년 9월 13일 목요일

애드센스와 애드클릭스의 그 엄청난 괴리. 그리고...

사실 처음에 애드센스니 애드클릭스니 하는 이야기를 들었을때는 소위 파워블로거라고 불리는 하루에도 몇천 몇만의 사람들이 글을 읽으러 몰려 오는 그런 몇몇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인터넷이 막 활성화되기 시작하던 2000년대 초반에는 지저분한 성인배너광고를 유치하곤 클릭을 요구하는 와레즈 사이트들이 무척 많았었다. 물론 그런 사이트를 운영하던 사람들도 돈을 많이 벌었긴 했겠지만, 클릭 한번이 돈이 그렇게 많이 됐었다기 보다는 워낙 사람들이 구름떼처럼 몰려들어서 19금 동영상이나 불법 소프트웨어를 다운받다 보니 그런것이라고 생각 했다.

하지만 애드센스와 애드클릭스는 이제 마치 설치형 블로그의 유저라면 누구나 거는 악세서리처럼 되어가는 것이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리하여? 두 곳에 문을 몇번 두드려보자, 먼저 승인을 내준 것이 애드클릭스. 그리고 애드센스는 어제 승인을 받아서 만 24시간도 안되는 시간동안 걸어놓았던 것이 전부.

8월말부터 걸어 놓았던 애드클릭스로부터 나온 결과는 썩 만족할만한 것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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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일~12일까지의 수입이 총 584원. 미화로 본다면 대략 0.5USD다...ㆀ


이에 반해 어제 저녁에 승인된것을 확인해 걸어놓았던 애드센스. 광고 노출시간이 만 24hr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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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3.57USD의 수입을 올렸다;

왜 그동안 불행한 사건으로 인해 애드센스 계정이 비활성화 당해 애드클릭스로 발길을 돌렸떤 블로거들이 '캐안습'을 외쳤는지 몸소 체험해버렸다...

돈 벌자고 하는 블로그는 아니지만;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한지라, 애드 센스의 위력(?)을 한번 체험하고 나니 당분간 애드 클릭스와는 Break Time을 좀 가져야 겠다-; 미안, 애드 클릭스.


또한 애드센스의 또 다른 위력은, 블로거의 발길을 잡아 끈다는 점이다. 오늘 아침에 썼던 오고초려의 애드 승인기;는 사실 그저 다섯번만에 승인에 성공했다는 별로 특별할 것 없는 포스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트래픽이 쿠폰이나 카드 관련 검색으로 유입되는 것과는 달리 올블로그와 티스토리에서 약간의 트래픽 유입이 있었다. 엄청나게 많은 숫자는 아니었지만, 그저 평소에는 올블과 티스토리에서의 트래픽 유입이 거의 전무하기 때문에 나로서는 평범하지는 않은 사건이었다.


애드센스와 트래픽, 순환 참조 관계였던 것이었다. _^_ 하하핫;

2007년 8월 29일 수요일

애드클릭스, 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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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애드클릭스를 달았다!
애드센스는 신청했는데 2차 빠꾸당하고;

애드센스보다 클릭율도 낮고 단가도 낮다는게 대세지만.
(딱봐도 그런거 같다 나오는 광고가 굉장히 엄한것들이 많음-_-)
일단 좀 지켜봐야겠다 ^0^

아쟈쟈쟈쟈-
어제는 워크샵과 그 뒷풀이로 인해-_- 포스팅을 못했는데 오늘은 뭔가 써야될텐데. 흠흠.


ps, 제목을 애드센스라고 썼었네-_-; 얼마나 애드센스가 달고 싶었으면.. 킁킁;;

2007년 8월 25일 토요일

애드클릭스, 역시 1차 빠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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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클릭스에도 거부당했다 ;ㅅ;



역쉬 아직은 포스트가 별로 없어서 무리인가 ;ㅅ;
애드센스, 애드클릭스 모두 한번씩 거부당함! ㅠ_ㅠ

한달쯤 있다가 재신청 해봐야겠다.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