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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19일 화요일

하나의 리뷰글로 돈도 되고 방문객도 모으는 활용법 5가지.

  여러분의 블로그에는 얼마나 많은 리뷰글이 있을까요? 한번 세어보신적 있으신가요? 리뷰글이라고 해서 무조건 비싼 물건을 비싼 카메라로 찍어서 사진을 이~빠이 올리는 것이 다가 아니랍니다. ^^;;;

  오늘 본 영화의 짤막한 감상문, 어쩌다가 구입한 필기감이 좋은 볼펜 소개, 아무생각 없이 들어갔던 라면집의 죽이는 음식 리뷰, 또 달달한 체리의 경우라면, 새로나온 신용카드 리뷰 등등. 리뷰라는 카테고리 안에 들어갈 수 있는 글은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리뷰글들 그냥 방치하고만 계신건 아닌가요?

  물론 블로그에 올려져 있는 리뷰글들은 누군가가 검색해서 보는 경우도 분명 있겠지만, 좀 더 많은 분들이 쉽게 읽어볼 수 있다면 블로거로서의 작은 기쁨이 되지 않을까요? 게다가 이렇게 잠들어있는 글들을 활용해서 돈까지 벌 수 있다면?

  오늘은 여러분께 쿨쿨 자고 있는 리뷰글들을 깨우는 방법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1. 레뷰에 보낸다.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17탄, 블로그에 올린 리뷰글 등록만 하시죠! :)

  위 글을 통해 한번 소개해드린적이 있는 '세상 모든것에 대한 리뷰'를 표방하고 있는 리뷰 사이트 레뷰입니다.

  참여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레뷰 사이트에 가입을 하고, 본인의 블로그를 등록만 해두면 그때부터는 아주 간단하게 클릭만으로 리뷰글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아주 옛날글은 자동으로 불러들이지를 못해서 클릭으로 등록할 수 없다는 점인데, 정 등록하고 싶으면 레뷰에 직접 글을 올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 이번에 가입하시면 총 120분께 경품도 지급되고 있습니다. +ㅁ+ 이벤트기간은 6월 14일까지니 이번 기회에 레뷰에 가입하시고, 경품도 노려보세요! 그리고 같은 기간동안 레뷰를 리뷰하시면 매일 10분씩 캐쉬 1만원을 준다고 합니다. 어서어서 달리세요~♡

 

revu.co.kr

레뷰 가입하러 가요~


2. 프레스블로그에 보낸다.

  프레스블로그는 아실만한 분은 다 아실만한 블로그마케팅(?) 사이트입니다. ^^ 여러가지 다양한 회사의 물품에 대한 리뷰글을 받아서 블로거들에게 원고료를 지급하는 사이트죠. 저도 초창기에는 많이 참여를 해서 현재까지 40만원 정도의 원고료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요즘은 게을러져서 참여를 안하고 있네요 ^^;)


pressblog.co.kr


  하지만 이게 전부가 아닙니다. 프레스블로그 사이트에 접속하면, 의외로 다양한 글들이 메타블로그처럼 올라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프레스블로그에 가입되어있는 분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들을 프레스블로그에 보내는 것이죠.

  글을 보내는 방법은 레뷰와 같습니다. 가입을 하고, 블로그를 등록해두면, 내 블로그에 올린 글들을 버튼을 클릭하는 것만으로 쉽게 보낼수가 있습니다.

  게다가! 거의 하나의 글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금액으로 보이는;; 100만원이라는 거금을 매달 1명씩 선정하여 지급합니다. >_< 어마어마한 퀄리티의 글들이 매달 시상되고 있는 만큼, 쉽게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한번 도전해보세요! ^^


글 하나로 100만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 MP!

 



3. 다음 신지식에 트랙백 답변을 단다.

 

  여느 포털사이트와 마찬가지로 신지식이라는 질문&답변 공간이 마련되어있는 다음입니다. 다음 신지식의 가장 특별한 점은 답변을 트랙백으로 보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트랙백은 일종의 링크라고 생각하시면 간단합니다. ^^)

 

  신지식에 내가 쓴 리뷰와 관련된(혹은 어떤 글이라도) 질문이 있으면, 새로 답변을 작성하거나 할 필요 없이, 그 해당글에서 트랙백을 보내면, 링크가 자동으로 걸리게 되고, 그 질문을 검색한 사람들은 내 블로그에 와서 그 글을 읽게 되는 것이죠. ^^

 

  개인적으로 이런 방식으로 답변을 꽤 많이 달아보았는데요. 적지 않은 숫자의 방문자들이 다음 신지식을 통해 유입되고 있답니다. 여러분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

 

 

 


4. 블로그코리아의 관련 채널에 보낸다.

 

  블로그코리아라는 블로그 메타사이트가 있습니다. :) 여러가지 다양한 주제의 글을 모아서 보여주는 아주 유용한 곳이죠. 그런데 블로그코리아에는 메인 페이지에 특별한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인기채널을 보여주는 공간이 메인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죠. 채널이란 일정한 주제의 글을 모아놓는 곳이라고 할 수 있구요, 누구나 해당 채널에 관련글을 보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다양한 주제의 채널이 있고, 혹시라도 원하는 채널이 없다면 본인이 만들 수도 있습니다.

 

  즉, 블로그코리아의 채널에 글을 보내면 블로그코리아 메인에 뜨게 되고, 이곳으로부터의 트래픽유입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죠. ^^

 

  하지만 제 경험상, 많은 분들이 글을 등록하시기 때문에 메인에 잠깐 나오더라도 금방 묻히는 경우가 꽤 되긴합니다. -_-; 너무 많은 기대는 금물! >_<;;;;

 

 

 

5. 올블로그 '관심 가져주세요'에 등록한다.

 

  올블로그 역시 유명 블로그메타 사이트! 이곳에도 블코의 채널처럼 자신의 글을 능동적으로 등록해서 노출시킬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올블로그 사이트에서 스크롤을 쭉~ 내리면 맨 하단에 자리잡고 있는 '관심 가져주세요'라는 곳이죠. ^^

 

 

  사실 관심을 갖기에는 너무 아래쪽에 있어서 이곳에 등록한다고 해도 폭발적인 트래픽유입을 기대하기 어려운 것이 블코 채널과 비슷한 상황입니다. ^^; 그래도 어느정도는 보시고 들어오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이 제 경험이네요.

 

  등록하는 방법은 그저 올블에 로그인하고, 내 글 신청하기 버튼을 통해 글을 등록하면 끝입니다. ^^;

 



  이상 내 블로그에 올려져 있는 블로그 리뷰글을 활용해서 돈도 벌고^^? 트래픽도 모으는 몇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사실 꼭 리뷰글이 아니고, 어떠한 종류의 글이라도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블로그에 방문객을 더 모을 수 있는 소소한 팁이 되니, 알아 두시면 도움이 될거라고 믿쑵니다! ^ㅁ^

 

 

  이 리뷰는 레뷰에 송고되었습니다. 원고료는 추천으로 받겠습니다. >ㅁ<

 

2008년 9월 2일 화요일

블로그코리아의 『리뷰룸』이 베타 오픈을 했네요.


  그동안 각종 기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다양한 보도 자료를 제공하던 블로그코리아에서 리뷰룸을 베타 오픈했습니다.

  이름 그대로 블로거들과 리뷰 상품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들을 연결하여 블로거들이 리뷰 상품을 무료로 제공받고, 그 상품에 대한 리뷰를 작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이글루스의 '렛츠리뷰'와 동일한 성격의 서비스라고 할 수 있겠네요. (렛츠리뷰는 이글루스에서 참여하는 분이 워낙 많아 외부 블로거들은 상대적으로 잘 당첨(?)이 안되는 것 같긴 하지만요. ^0^;;;)


  이제 막 따끈따끈하게 오픈한 서비스라서인지 현재는 리뷰 목록이 4개밖에 없지만, 곧 40개 400개로+ㅁ+ 급 발전하는 블로그코리아가 되길 바라며, 관심이 있으신 여러분들은 한번 가서 참여 신청을 해보세요!!

  4개중에 3개는 도서 서평쓰는 것인데;; 제가 또 이런 문학적인 것과는 거리가 멀어서;; 다음에 신청을 해야겠습니다. ㅎㅎ;;

 블로그코리아 바로가기 : http://www.blogkorea.net/

2008년 7월 15일 화요일

블로그코리아 1주년을 축하하며, 메타블로그 사이트 비교

  여러분-♡ 국내 최초의 메타 블로그 사이트인 블로그코리아(http://www.blogkorea.net)가 개편 1주년을 맞이했대요. >ㅅ< 야후 블로그 랭킹에서는 16만등(!)인 블로거를 무려 71위에 랭크해주시는 데다가, 16만등 블로거를 친히 인터뷰까지 해주시는 알흠다운 곳이랍니다.


  뭔가 글쓸거리가 생기면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고 분석하는(;) 버릇 때문인지 오늘도 축하글을 빙자한 비교글을 써볼까 합니다. 바로 제가 자주가는 메타 블로그 사이트인 블로그코리아, 올블로그, 믹시 이렇게 3곳을 비교해볼까 합니다.



1. 블로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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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페이지는 가장 정석(?)적인 포털싸이트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는 블코입니다. 실시간인기글이라고 할 수 있는 '블UP베스트'와 Hot포스트, 블코 인터뷰들이 눈에 띄네요. 스크롤을 쬐끔 내리면 새 글이 올라온 채널과 추천을 많이 하거나 받은 블로거에 대한 목록이 나오구요. 다양한 방법으로 블로그와 블로거를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글을 구독할 수 있도록 카테고리별 인기글 RSS와 TOP50 랭킹안에 드는 블로그의 RSS를 구독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요, 의외로 블UP베스트나 Hot포스트에 있는 글들을 구독할 수 있는 RSS는 없어서 좀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 한RSS Paper, 다음 블로거 뉴스, 올블로그 실시간 인기글 등을 구독하고 있는데, 블코에서는 마땅히 구독할만한 RSS를 찾지 못했어요~;;;

  또 블코에서는 '블로그뉴스룸'을 운영하여 기업으로부터 직접 보도자료를 블로거들이 받아서 포스팅을 작성할 수 있도록 연결하고 있는데요. 장기적으로 여러가지 수익모델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_^

  블로그코리아는 올블로그에 비해 사람들이 득달같이 달려드는 이슈글 보다는 다양한 글들이 노출되고 있어서 안정감이 있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드는 점입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약간 심심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겠죠. ^^ 하지만 올블로그나 다음블로거뉴스에서 종종 함량미달의 논쟁을 유도하는 낚시글을 발견할때면, 블로그 코리아나 다른 메타싸이트에서 안정을 취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꼭 추천을 받거나 하지 않아도 채널을 활용해서 자신의 글을 메인에 노출시킬 수 있다는 점도 좋아하는 부분이에요. ^_^

  하지만 그렇게 메인에 노출시켜도 유입되는 트래픽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점이 가장 큰 불만이겠죠? ^^;; 앞서서 장점으로 언급한 이슈에 편승한 글이 적고 다양한 주제의 글이 올라온다는 점이 오히려 이런 부분에서 악재(?)로 작용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이슈 편승 낚시글 없이 사람들을 많이 모을 수 있는 방법이 뭘까에 대해서는 많이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



2. 올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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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대(맞죠?;) 메타 블로그 싸이트인 올블로그입니다. 메타 블로그 싸이트 중에서도 트래픽이 가장 몰리는 곳(다음 블로거 뉴스는 빼고;)이라서 그런지 낚시글이나 이슈에 편승한 글이 많습니다. 뭐, 꼭 나쁘다는 뜻은 아니지만요-ㅁ-;;

  이슈와는 거리가 먼 블로그라서 올블로그에서 실시간 인기글에 오르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애드센스나 블로그 수익 즉, IT에 관련된 포스팅이 가끔 실시간 인기글에 오르곤 합니다. 어쩌다가 한번 있는 일인데, 들어오는 트래픽 유입이 꽤 많습니다. 역시 올블로그가 사람은 제일 많구나-_-b 하고 감탄하곤 하죠.

  그리고 규모가 크다보니 외부 기업과의 다양한 제휴 이벤트도 가장 활발하게 올라오는 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올블릿'이라는 자체적인 수익모델도 가지고 있고 말이죠. 물론 올블릿으로 수익을 많이 올렸다는 분은 본적이 없긴 하네요;;;

  스크롤을 한참 내려야 한다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 '관심가져주세요'를 통해 블로거들이 본인의 글을 PR할 수 있습니다. 저도 몇번 글을 걸어 보았는데 실제로 관심가져주는 분이 별로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긴 하지만, 블로거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줄 수 있는 좋은 시도라고 봅니다. ^_^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점점 방문 빈도수가 줄어들고 있는 것이 정치글이나 이슈관련글이 메인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블로고스피어의 다양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올블로그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



3. 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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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후발주자이지만 무서운 발전속도를 보여주고있는 믹시입니다. ^_^ 따로 클릭을 할 필요가 별로 없고, 쭉 스크롤을 내리면 글이 계속 읽어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듭니다. 실시간 인기글도 우측 박스에서 적당히 읽어볼 수 있구요. 역시 다른 메타싸이트와 비슷하게 추천을 많이 받은 글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은 로딩이 느려져서 약간 짜증날때가 있다는 점이 믹시의 가장 큰 단점이네요. ^^; 그리고 메인에서 글을 한번 클릭하면, 다른 페이지로 로딩되는 경우가 있는데, 해당 글이 바로 뜰 것이라고 생각하고 클릭했는데 믹시의 다른 페이지로 연결되는 경우에는 약간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게다가 로딩까지 느리다면?!@(#*!(@*#(!@#(!@#)

  '새창을 바로 띄우기'라던지 '관련글 검색'이라든지 하는 식으로 마우스를 올렸을때 설명을 띄워서 쉽게 그 다음 페이지를 예상할 수 있도록 하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

  그리고 믹시의 가장 멋진 점은 위젯에 있지요. >ㅅ<

  ※ 믹스업(Mixup) 위젯
  ※ 믹스업캐스트(Mixup Cast) 위젯

  믹스업 위젯을 통해서 내 블로그에 올린 글에 대한 누적된 조회수를 알수 있다는 점이 개인적으론 가장 맘에 듭니다. (추천하는 기능은 뭐~ 흔하잖아요? ^^;;;ㅎㅎㅎ) 그리고 새로 공개된 믹스업캐스트 위젯의 경우에는 믹시에서 내가 추천한글, 내가 추천한 블로거, 나를 추천한 블로거를 보여주므로써, 내 맘대로 메타블로그를 작게나마^^ 꾸며볼 수 있는 재미를 줍니다.



  우와~ 이만큼 주저리주저리 쓰다보니; 갑자기 急힘들어져서 요즘들어 글을 많이 읽고 있는 한RSS Paper에 대한 글도 써볼까 하다가 그만둡니다;;; 거창하게 '비교'라고 해놨지만 사실 비교라기 보다는 각 메타싸이트에 대한 느낌과 감상, 바라는 점? 정도가 되어버렸네요. ^_^

  앞으로도 우리나라 대표 메타싸이트들이 서로 경쟁하는 가운데 멋진 웹서비스로 성장하길 바라면서, 주절주절 길었던 포스팅을 마쳐봅니다.

  아,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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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디어유에서 도착한 문화상품권! ^0^*


  블코 개편 1주년 축하드려요~♥

2008년 3월 12일 수요일

하나의 포스팅으론 뭔가 부족해;;, 딸랑 이거?

거의 일주일 가까이 아무런 포스팅도 안하고 있습니다. 뭔가를 써봐야지 하고 임시 저장을 해두었다가 완성못한 포스팅도 여럿입니다. 뭔가 써야된다는 의무감에 쓰기 시작했던 글들. 올리기도 뭐하고 안올리기도 뭐해서 그냥 이곳에 다 같이 찌끄려;; 보렵니다.


<딸랑 이거?>

1. 화이트데이에 남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

   - 사탕 사주지 마라, 여자들도 초콜렛 먹고 싶어하거든?
   - 쓸데없는 큰 사탕 바구니 사지 마라, 버리지도 못하고 처치 곤란이거든?
   - 화이트데이날 사탕바구니 선물로 줘놓고 무겁다고 니네가 들고 다니지 마라,
     화장실 앞에서 여자 핸드백 들고 있는 남자들만큼 꼴불견이거든?
   - ...여기까지 썼다가, 블로그에 어울리는거 같지도 않고 해서 Drop!



2. 이제 나도 늙었어, 스파 저렴하게 가는 방법.

   - 스파에 놀러가고 싶어서 시작한 포스팅.. 젠장! 우리나라에 왠 스파가 이렇게 많은거야!!!
   - 포기.



3. 쓸만한 출석 체크 이벤트.

    - 하루에 50원, 모닝 365 http://www.morning365.com/365event/en_culcheck.asp?
    - 하루에 아이포인트 100원, 인터파크 http://www.interpark.com/event/EventIpointWhiteDay.do?_method=initial&mbn=top_ctr_A&mln=01&bl_id=M10501



4. 저 월드퍽스 프로그램에서 골드 엘리트 됐어요!...가 자랑

    - 골드 엘리트 특징 : 마일리지 100% 추가 적립
    - 5월 미국 출장 계획 : 기본 마일리지 14000 + 비지니스 7000 (50%) + 골드엘리트 14000 (100%) = 35000 마일리지 쌓여요♡
    - 카드랑 우편물 온걸 찍어야 되는데 디카가 잠시 부재중이라 포기.



5. 블코 이벤트에서 받은 해피머니 상품권 도착!

    - 해피머니 상품권 10,000원권 이메일 상품권 도착.
    - 그냥 메일하나 달랑 온거라서 포스팅 하기도 거시기(?)..
    - 예전 모 택배 이벤트에서 받은 해피캐시 1,000원과 합쳐서 11,000원으로 뭘 사나 고민중.




이상, 3월 8일부터 12일까지 올릴까 말까 했었던 '딸랑 이거?' 모음집이었습니다. 다음엔 좀 더 알찬 포스팅으로... 총총♡


2008년 3월 7일 금요일

블로그 코리아에서 선물이 왔어요!

오늘 회사로 등기가 하나 왔더군요. ^^*

사실 이런 이벤트들은 당첨자 발표가 나도 실제 물건(?;)이 도착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것은 보통인데 말입니다. 블로그 코리아는 완전 총알 같이 발송이 되었네요. 그리고 아래 사진을 보시면, 화질이 그지 같아서 잘 안보이시겠지만; '익일특급' 이라는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사실 우체국의 등기 시스템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이게 제일 빠른건지 느린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특급'이라고 하니까 빠른것처럼 느껴지는군요. 아무튼 초스피드 배송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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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축하드립니다' 라는 친절한 손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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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상품권 1만원권이 상품이었는데....


상품은 문화상품권 1만원 권이었는데, 블로그 코리아 로고가 새겨진 휴대폰 고리도 함께 왔습니다. 안그래도 썰렁하게 휴대폰만 들고 다녔는데 마침 잘되었네요..^^ (물론 제 폰인 ms700이 좀 그지같이 만들어진지라 저정도 굵기의 줄을 달려면 굉장히 힘들지만요-_-)


혹시, 블로그 코리아에서 문화상품권으로 자선사업하는거 아닌가 생각하실지도 모르는 분들을 위해;; 관련글을 링크해봅니다.

2008/03/06 - [사는이야기] - 블로그코리아에서 받은 선물 2가지.

위 글에서도 내용을 찾을 수 있지만,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블로그 코리아에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뉴스룸'에 참여하고 받은 상품이랍니다. 여러가지 블로그를 통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블로그 코리아. 많이 참여해주세요. ^_^*


2008년 3월 6일 목요일

블로그코리아에서 받은 선물 2가지.

첫번째 선물,

지난 2월 23일, 블로그코리아에서 황송하게도^^ 인터뷰를 요청하셔서 블로거 인터뷰를 했답니다. >_<;; 이런 안유명 블로거도 인터뷰 해주시다니, 몸둘바를 몰랐답니다.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를 키보드로 풀어 내는 것이 아닌, 입으로 풀어내는 기회는 별로 없었는데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주변 사람들과 블로그에 대해서 별로 얘기하지 않다보니 그렇네요..)

그 유명하다는 압구정 허형만 커피점에서 커피도 마셔보구요. (뭐, 그닥 다른 커피집과 큰 차이는 못느꼈습니다만 _^_;) 맛있는 케익도 사주셔서 냠냠 먹으면서 즐거운 인터뷰 였답니다.

어제 블로그 코리아에 업데이트 되었더군요. 사실 저의 사진이 너무 적나라-_-하게 올라와 있어서 대단히 민망합니다. 원래 실물은 더 이쁜데.. 중얼중얼.. 해봤자 아무도 안믿으시려나.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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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번째 블로거입니다.


두번째 선물,

블코의 '블로그 뉴스룸', 아세요? 블코에서 나름(?)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서비스인데, 다양한 회사들과 블로그를 연결해주는 창구입니다. '블로그 뉴스룸'을 통해 각 회사들은 여러가지 다양한 기사나 정보를 제공하고, 블로거들은 그 자료들을, 혹은 그 자료를 바탕으로 한 포스팅을 올리게 되는 것이죠.

현재까지는 특별한 수익 구조가 준비되어있지는 않지만, 참여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매달 우수 블로거를 뽑아서 CGV 골드클래스 관람권이라던가 문화상품권 등의 상품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2월 블로그 뉴스룸에 대한 공지 메일이 와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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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활동상! +_+


딱 한번 지식맨 관련 포스팅으로 참여했을 뿐인데, 우수활동상으로 선정되어버렸습니다. 기사만 퍼다 나른 것이 아니라 나름 열심히 작성한 것이라, 이쁘게 봐주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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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특별상까지!!


특별상인 지식맨상에도 2등으로 뽑혔습니다. 문화상품권을 2만원어치나 받게 되었네요. 왠지 앞으로 더 블로그 뉴스룸을 자주 이용해야겠다, 하는 생각이 팍팍 듭니다. (블로그 코리아 운영진분들, 아주 잘하고 계심+_+)


사실 블로그 메타 사이트들 중 어디가 좋다 나쁘다 하는 그런 소모적인 논쟁에 끼어들고 싶진 않지만, 요즘 상당히 논란거리가 되고 있는 X블로그보다는 블로그코리아가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건, 역시 받은게 있어서일까요. _^_

블로그 코리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