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마케팅사의 웹페이지에서 일반적으로 제공하는 배너 스크립트나 텍스트 스크립트의 경우는 보통은 클릭하면 해당 쇼핑몰의 메인 페이지로 이동하거나, 특정 이벤트의 페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내가 원하는 상품이나 내가 원하는 이벤트 페이지 등으로 연결시키고 싶을때가 있겠죠? 어떤 쇼핑몰에서 대박 쿠폰 이벤트를 한다던가, 옥션 포인트 이벤트 페이지 같은 유용한 정보를 소개하면서 제휴마케팅 코드를 삽입해두면, 그 효과가 훨씬 커질테니 말이죠. ^_^
현재 오픈마켓인 11번가에서는 여성의류 카테고리에서 2가지 이상을 구입하면 50%를 할인해주는 쿠폰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_+ 저도 잠시 들어갔다가 엄청난 뽐뿌를;; 헉헉;;
저처럼 관심이 있으신 방문객 분들을 이 페이지로 이동시켜드릴 수 있는 제휴마케팅 링크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_^*
원래 애드센스 수표는 주거래은행이기도 해서 그냥 생각없이 우리은행에 가서 환전을 하곤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가격도 적고 해서 수수료를 10,000원이나 떼어가는 우리은행대신에 추심수수료가 5,000원이라고 소문난 기업은행을 찾았습니다. 집 근처에 최근에 기업은행 지점 하나가 문을 열었길래 가봤죠.
그런데 새로 생긴 지점이라서 그런지 무슨 수표인지 많이들 신기해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원래는 매입을 안하는데 해드리는거라고 하시면서=_= 거래 없으시면 통장 하나 만들라고;; 그러시더군요;; 킁-ㅅ-
뭐 제가 좀 소심해서 그런 부탁 받으면 거절 못하기도 하고, 입출금통장 하나 만드는게 뭐 대수냐 싶어서 하나 만들고 왔습니다. 쌓여가는 보안카드가 아주 부담스러워지는 요즘이네요..^^;;
요즘 갑자기 달러가 급등해서 생각보다 좀 많이 받았죠? ㅎㅎㅎ 무려 1074.5원이라니!!!
그런데 기업은행 입출금통장을 만들다가 특이한 점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은행에 계좌를 하나씩 만들때마다 그놈의 계좌번호를 다 외울수도 없고 완전 관리 곤란인데요. 기업은행에서는 본인이 원하는 번호로 평생계좌번호를 만들 수 있더군요. 8자리, 10자리, 11자리 숫자로 만들 수 있게 되어있어서 저는 지금 제 전화번호로 계좌번호를 만들었답니다.
전 완전 급여통장으로 쓰는 우리은행 계좌번호 하나만 외우고 다니는데요, 그 이상은 머리에 들어갈 자리가 없더라구요;; 기업은행 계좌를 쓸일이 또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따로 계좌번호를 외우지 않아도 되서 진짜 편리하고 좋네요.
그런데 집에 와서 인터넷뱅킹 등록을 하고 제가 쓰는 주 계좌로 돈을 이체하려고 보니까 일반 입출금 통장이라서 이체 수수료가 붙네요. 냉큼 인터넷 전용 상품인 'e-끌림통장'으로 변경하니까 우리은행으로 이체하는데 수수료 0원!!!
한동안 가계부를 쓰지 않고 있다가 오늘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오늘이 월급날이랍니다.ㅋ) 가계부를 쓰지 않으니 아무래도 씀씀이도 커지는 것 같고, 카드를 여러장 사용하다보니 지출에 대한 감이 잘 안잡히네요. (가계부를 쓰고 있을땐, 가계부에 쓰기 싫어서 필요없는 것이라면 안쓰게 되는 효과도 나름 쏠쏠하답니다;; ㅎㅎ)
가계부를 열심히 쓰던 작년에는 무료 가계부인 모네타의 미니가계부(이하 미가) 를 이용했었습니다. 예전에도 소개해드린 적이 있지만, 이 가계부는 간단하게 수입과 지출을 관리하기에는 최적의 프로그램입니다. 그다지 복잡한 보고서 따위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엑셀로 만들어서 관리할 수도 있고요. 커뮤니티가 잘 활성화 되어있다는 점이 또 큰 장점입니다. 자극받을 수 있는 통로가 아주 넓게 열려있는 셈이죠. ^^;
하지만 단순한 수입과 지출밖에 관리가 안되기 때문에, 계좌이체라던지, 신용카드 대금을 관리하기 어려운 점, 자산 관리가 안되는 점 등이 미가의 최대 단점입니다.
그래서 새 출발을 하면서 유료 가계부를 사용해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
그러는 동시에 몇가지 유료 가계부를 동시에 써보면서 블로그에 그 리뷰를 올리려고 합니다. 사실 가계부를 하나만 써도 귀찮은 판인데 여러개를 쓰느라 관리가 될까 싶기는 하지만;; 분명히 유료 가계부를 쓸까- 하고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시도해봅니다.
가계부를 계속 쓸 요량이라면 가장 저렴합니다. (3군데 중에서는..) 다양한 그래픽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점도 맘에 듭니다. ^^ 포인트를 모아서 SMS 전송 등에 사용할 수 있는 것 같긴 한데, 요즘은 워낙 무료 문자 보낼 곳이 많아서 포인트의 쓰임새는 그닥 좋아 보이진 않습니다.
아직 3군데를 모두 사용해본 것이 아니라, 개략적으로 요금과 홈페이지를 둘러보고 드는 느낌만 적어봤습니다. :)
앞으로 가계부를 쓰면서 이 3가지 가계부를 비교해보고, 어느 곳이 좋고 나쁜지에 대해서 다양한 각도로 여러분에게 알려드릴께요. 투자한 78,500원이 아깝지 않은 내용이 되어야 될텐데 말이죠. ^^;;
* 혹시 평소에 이 가계부들에 궁금한점(!)이 있으셨던 분들 계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리뷰 작성하면서 최대한 다 답변 해드릴께요!! ^_^
1억 구글 수표로 전세계 블로거들에게 알려져 있는 Problogger.net의 블로거 Darren Rowse가 2008년 5월에 발간한 책입니다.
블로깅을 통해 6자리의 수입, 즉 억대의 수입을 올릴 수 있었던 비밀에 대해 쓴 책입니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으며, 아마존의 리뷰나 목차만 살펴보면 어느 정도 기본적인 내용 정도만 다루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는 하는데, 그래도 워낙 유명한 블로거이니 만큼 한번 영어공부 삼아서 읽어보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1. Blogging for Money 2. Niche Blogging 3. Setting Up Your Blog 4. Blog Writing 5. Blog Income and Earning Strategies 6. Buying and Selling Blogs 7. Blog Networks 8. Blog Promotion and Marketing 9. Secrets of Successful Blogs 10. Creating Something Worthwile
국내에서는 블로그 히어로즈라는 이름으로 번역되어 출간된 Blogging Heroes라는 책도 있습니다.
이 책은 어느 한 블로거가 집필한 것은 아니고 여러 유명 블로거들의 인터뷰를 모아서 출판한 책입니다.
한국어판에는 특별히 국내 유명 블로거들의 인터뷰도 실려 있어서 한번쯤 꼭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1장 데이브 테일러: 인투이티브 라이프 비즈니스 블로그 2장 크리스 앤더슨: 롱 테일 3장 지나 트라파니: 라이프해커 4장 아이나 슈타이너: 옥션바이츠 5장 메리 조 폴리: 올 어바웃 마이크로소프트 6장 데이빗 로스먼: 텔레리드 7장 프랭크 워런: 포스트시크릿 8장 마이크 매스닉: 테크더트 9장 마크 프라우언펠더: 보잉보잉 10장 로버트 스코블: 스코블라이저 11장 피터 로하스: 인개짓 12장 존 네프: 오토블로그 13장 켄 피셔: 아르스 테크니카 14장 데보라 피터슨: 라이프 인 더 패스트 레인 15장 조엘 컴: 조엘컴닷컴 16장 브라이언 램: 기즈모도 17장 크리스틴 다거자스: 페어런트디쉬 18장 크리스 그랜트: 조이스틱 19장 스캇 맥널티: 언오피셜 애플 웹로그 20장 필립 렌센: 구글 블로고스콥트 21장 브래드 힐: 웹로그즈 22장 스티브 루벨: 마이크로 퍼쉐이젼 23장 레베카 리브: 클릭즈 24장 디어더 울러드: 럭시스트 25장 게리 리: 인터넷 마케팅 웹 사이트 26장 리차드 맥마너스: 리드라이트웹 27장 에릭 T: 인터넷 덕트 테이프 28장 빅토르 아그레다 주니어: DIY 라이프 29장 스티브 가필드: 스티브 가필드의 비디오 블로그 30장 그랜트 로버슨: 다운로드 스쿼드
[한국어판 특별 부록: 한국의 파워 블로거를 만나다] 기고: 임원기 (http://limwoki.com) 1. 최광희, 김태훈, 김경찬: 3M흥업팀 - 블로그의 가능성 2. 김태우: 국내 최초의 풀타임 블로거 김태우웹 - 웹 2.0 블로그 미디어 3. 김호: 블로그로 삶을 바꾼 사람, the lab H. 사장 - 미디어로서의 블로그 & PR2.0 4. 노정석, 김창원: 태터앤컴퍼니 공동 대표 - 블로그 산업의 미래
이 책은 블로그에만 국한된 내용이 아니라, 웹2.0으로 대표되는 최근의 경제/사회적인 흐름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수동적인 소비자던 '내'가 이제는 능동적인 공급자의 위치에 서서 경제의 근간을 이루어가는 새로운 경제, '미코노미'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라고 말하며, 그러한 새로운 시대의 현상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서론 경제, 이제 내가 주인공이다
1장 연결-이음-Link-Connect
설렘의 전주곡 대화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무엇이든 연결할 수 있는 가능성
2장 계급혁명의 시대
정말 아마추어가 했다고! 아마추어 계급의 봉기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의 성장 웹 2.0, 세상을 흔들다 개인과 개인을 연결하는 시장
3장 가치혁명의 시대
Attention, please 주목경제의 10가지 특징 주목은 미디어를 타고 주목 받기 전략
4장 새 시대의 새 원칙
신뢰는 사람과 사람 사이 신뢰는 대화를 타고 열어라 그리하면 받을 것이다 투명하게 속 드러내기 복잡한 세상에서 단순해지기 Let us be creative! 열정적인 참여
5장 새 시대의 새 그릇
바탕 그림 그리기 네트워크 글로컬 네트워크 더 민첩하고 더 유연하게 플랫폼이란 무엇인가 플랫폼 3형제 작동하는 플랫폼 만들기
6장 사람(人)의 경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당신의 사명 열정적인 커뮤니티 부팅하기 믿을 수 있나요
7장 미코노미가 바꾸는 세상
미디어 2.0: 지금은 YouCC 세상 따뜻한 사람과 차가운 비즈니스가 만나는 미코노미 시장 기업도 결국 사람이다
책의 소제목 그대로 '고소영 라인'이라는 말을 만들어낸 블로거이신 MP4/13님의 책입니다.
저는 블로그 코리아 1주년 기념 모임에 갔다가 운좋게 이 책을 받게 되었는데요, 아직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MP4/13님의 블로그에 있는 포스팅들이 보기 쉽게 정리되어있기도 하고, 시사평론가인 김용민씨의 사설도 재밌더라구요. ^^
MB정부가 하는 모든 일들을 볼때마다 답답한 가슴을 주체 못하는 여러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프롤로그 | 느물느물하게 까는 거 재미없다고요?
Shoot 01. 혹세무민 허장성세
이명박 시대, ‘고소영 라인’이 뜬다 이명박 시대, ‘강부자 라인’도 뜬다 이명박 정부, 새로운 BBK 의혹 등장하다 사퇴한 강부자 장관 3총사, 예능 프로로 진출하시라 새로운 유머 시리즈 등장 - 2MB 내각 시리즈 이명박 정부 인사파동, 부실 검증이 문제라고? 이명박 정부 두 달, 한마디로 ‘돌려막기 정부’ 대한민국이 총장 공화국이냐 청와대 전산망, 이름 잘 바꿨다 친박연대? 이게 웬 ‘렌터카 정당’인가? 18대 국회의원 선거, 결국은 ‘선거 투기’ 언제 민주화 운동이 ‘합법’이었던 적이 있나 -뉴스불평 타임마신: 뉴스는 편집이다 / 뉴스는 관점이다, 입장이다, 작전이다
Shoot 02. 신화부재 불신지옥
박정희를 읽으면 이명박이 보인다 수하르토와 박정희, 닮은꼴 두 독재자 미국산 쇠고기 파동, 대운하로 잠재우시려고? 쇠고기섭취능력시험 등장할 듯 2MB, 겨우 이걸로 국민과 소통했다고 생각하시나? 광우병보다 더 무서운 신종 괴질 나타나다 미국산 쇠고기 홍보를 위한 확실한 방법 대한민국에도 카스트 제도 등장할 듯 박미석 내정자, 표절 의혹 논문 제목 바꾸기로 쇽! 쇽! 들여다보는, 동관도사 싸이가 불쌍하게 느껴지는 이유 이명박 정부, ‘떼법 박멸’을 위한 백골단 투입 1순위는 어디? 왜 국민이 ‘통합’해야 하나? 민주주의의 적은 총칼인가 돈인가? 허경영, 그리고 트루먼 쇼 -뉴스불평 타임마신: 따옴표를 모르면 뉴스가 안 보인다 / 이미지도 뉴스다
Shoot 03. 불도우저 낙장불입
이명박 정부의 정책을 읽는 방법 소비자 고발: 초고속 인터넷 이메가패스 빚더미에 오른 신용불량 정부를 위한 경제학 영화 「괴물 2」에서 나올 청계천 괴물, 실제로 존재한다 이명박 대통령의 주식회사 대한민국, 업종은 편의점? 한반도대운하특별법을 제정합시다 대운하와 도박의 공통점 아리수의 뒤를 잇는 새로운 수돗물 브랜드 발표 민영화가 대세다, 군대도 민영화하자 ‘문화재는 복원하면 된다’, 어디 방화범만 가진 생각인가? 5억 원으로 해볼 만한 투자 방법 (니)기미 재벌 독립 선언문 - 정몽구·김승연 회장님의 석방을 기리며 대한민국 최고의 펀드 매니저 2인 삼성그룹, 새로운 사업 영역 진출 선언 한쪽으로 몰리는 한국 사회 -뉴스불평 타임마신: 뉴스에는 배후가 있다 / 신문 읽기도 노하우다
Shoot 04. 사사구통 박장대소
쇠고기 먹은 임금님 엄마 양과 일곱 마리 아기 양 토끼와 거북이 소감도 물대포꽃 지지율의 침묵 땅 헤는 밤 너에게 묻는다 남으로 운하를 내겠소 MB시사용어사전
제가 구독하고 있는 분중에 한분인 광파리님;;의 책이 2008년 8월에 출간되었네요!? Yes24 검색하다가 기냥 튀어나왔다는..ㅎㅎ
블로그에 올리시는 IT관련 재밌는 글들도 잘 읽고 있는데 이렇게 책으로 출간이 되었으니 더 많은 분들이 읽어보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이상하게 광파리님 블로그는 구글 리더에서는 문단이 하나도 안나눠져서 보이는 관계로 읽기가 굉장히 힘든데;; 책으로 읽기는 좀 더 편하겠죠? -ㅁ-;;;
[통신]
모바일 TV만 생각하면 화가 난다 휴대전화와 전자팔찌, 무엇이 다른가 중국 통신업계는 정부 맘대로 일본 학부모 단체가 휴대전화 규제를 건의한 까닭은 영국과 핀란드가 한국 와이브로를 ‘기웃기웃’ AT&T가 인터넷종량제 도입하겠대요 KT 와이브로가 전화도 된다면 SK텔레콤, 비싼 수업료 냈다 캐나다에서 온라인 촛불 시위 LA에선 휴대전화 들고 운전하지 마세요 애플 모바일미도 3G 아이폰만큼 혁신적인가
[휴대전화]
모토로라는 베컴처럼 지는가s 블랙베리 들어오면 돌풍? 미풍? 3G 아이폰의 혁신적인 기능 총정리 3G 아이폰이 20만 원! 휴대전화 가격파괴가 시작됐다 인스팅트가 아이폰 짝퉁이라고? 아이폰 킬러는 터치 다이아몬드? 독일에선 3G 아이폰을 담배 한 갑 가격에 살 수 있다? 모토로라가 뒤늦게 500만 화소 카메라폰을 내놓은 까닭은 가격파괴 신호탄, 노키아 휴대전화 진정한 아이폰 킬러는 LG 데어? 빙하가 무너진 날, 노키아의 보도자료가 돋보인 이유 애플, 이번엔 장외홈런?
[컴퓨터 · 단말기]
A4 크기의 엡손 전자종이신문 보셨나요 스티브 발머는 스티브 잡스 짝퉁인가 핸드백에 쏘옥! 50만 원짜리 미니랩톱, 과연 뜰까 윈도XP PC, 매장에서 사라진다 5만 원짜리 삼성 MP3 페블이 “Very Good” 자신감 되찾은 소니, “삼성전자 나와!”
[게임]
원빈이 위 휘날리면 GTA4, 게임판을 뒤엎다 닌텐도 위핏 즐기면 뱃살 빠질까
[인터넷]
중국은 인해전술로 인터넷 접수하려나 원자바오, 쓰촨 지진, 그리고 페이스북 인터넷, 일본이 빠른가 한국이 빠른가 파이어폭스3.0은 최고의 브라우저? 아이튠즈 음악 판매 50억 곡 돌파, 이젠 1초에 100곡? 닷삼성, 닷서울 도메인 나온다 노키아 오비를 주목하라
[정보보안]
‘해커 보물섬’ 찾아내다 디지털 9/11 테러 해외에서 협상할 땐 노트북PC 잘 지켜라 홍콩ㆍ중국 도메인 조심하세요 중요한 파일 숨겨놓는 디지털 금고 나왔다 리투아니아 해킹 사고에 우리가 놀라는 까닭은 휴가 길에 노트북 가져가려는 분들께 경고합니다!
[기타]
엄마가 아기를 이베이 경매에 올렸다고!? 요구만 하면 키스해 주는 걸프렌드 로봇 나왔다 얼리어댑터는 리더십이 강하고 거만하다 “제 인생을 경매에 부칩니다” 108세 최고령 블로거 올리브님, 편히 잠드소서!
멋진 사진이 있는 여행기로 저를 포함한 많은 구독자들에게 마구마구 여행 뽐뿌질을 하시는 임태훈님의 여행기를 묶어낸 책이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여행을 갈때 정보 수집용으로 구입하는 책 말고, 일반적인 여행 에세이 집은 잘 보지 않는 편입니다. 왜냐, 마구마구 대책없이 떠나고 싶어지기 때문이죠. ㅠ0ㅠ;;
그런데 태훈님의 블로그는 좀 더 색다른 여행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책도 구입해서 봐야겠다는생각이... >ㅅ<
프롤로그_문을 나서는 순간, 여행은 시작된다
제1장 도시를 떠나며 제2장 나를 지나는 풍경 제3장 아날로그 속의 디지털 세상 제4장 자유를 찾는 여행 제5장 처마에 매달린 유년 제6장 인연 제7장 새로운 출발, 새로운 여행! 제8장 내 안의 과거를 걸으며 제9장 나를 이겨내는 일 제10장 해가 뜬다, 어둠을 뚫고 제11장 비상飛上 제12장 집으로 향하는 길
에필로그_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앞으로 엄청난 내공을 자랑하는 더 많은 블로거들의 출판 러쉬가 이어질 것 같다는 건 저만의 생각일까효? ^ㅁ^ 게다가 블로거가 책을 내려면 블로깅을 할때부터 많은 독자들을 확보해야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책의 퀄리티도 어느정도 보장이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_^
최근 DRM Free 요금제가 저렴하게 나온 이후로, 어디서 써야하나 엄청 고민중입니다;; 일단 어느곳이든(멜론, 도시락, 뮤직온, 뮤즈, 벅스, 쥬크온, 소리바다, 엠넷 등등..)40곡은 5500원, 150곡은 9900원으로 가격은 동일한 상태입니다. 물론 음원수의 차이가 있긴 하겠죠.. ^^ (아마 보유한 음원수는 멜론이 가장 많은 듯;;)
그래서 여기저기 웹서핑하던 중에 괜찮은 이벤트가 있어서 여러분에게도 알려드릴려구요^0^*
Yes24에서 하는 이벤트인데요. 음반을 2만원 이상 구매하면 11,000원 상당의 벅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40곡 2개월 상품권을 증정한다고 하네요. +_+
이벤트 기간은 8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니까 음반 구매할 계획이 있으신분은 Yes24에서 구매하시고, MP3 다운로드 상품권도 받으시면 좋을 것 같네요. ^0^* 그것도 DRM Free 잖아요.. 아이팟에서도 들을 수 있다능♡
사실 본좌 카드라고 부르기에는 2% 이상의 아쉬움이 있기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을 낚은 우리V 신용카드에 비해서는 꽤나 쓸모가 많은 형제 체크 카드이기에 본좌 카드의 반열에 끼워주기로 하였다.
사실 체크카드도 신용카드 못지 않은 헤택을 가지고 있는 카드가 종종 있는데, 앞으로는 그러한 체크카드에 대해서도 소개해보는 페이지를 마련해야겠다. 차차... ^^;;;
체크카드의 가장 큰 장점은 누구에게나 발급되며, 연회비가 없다는 점이다. 또한 계좌에서 돈이 바로바로 빠져나가는 방식이므로, 계획적인 소비를 할 수 있다는 아주 큰- 장점이 있다. 신용카드를 사용하면서 본인 스스로 절제가 잘 안되는^^; 사람은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은행과의 거래 실적도 쌓으면서, 결제의 편리성을 누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우리V체크카드의 혜택들을 살펴보기에 앞서, 이 카드는 왜 낚시 카드가 아닐까?에 대해서 얘기를 해본다면, 가장 큰건 역시나 실적 제한이 비교적 적이 때문이다.
우리V 신용카드는 여러가지 할인 혜택들을 받기 위해서는 매월 30만원씩의 실적이 필요했는데, 우리V체크카드는 최근 3개월 국내 가맹점 이용 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모든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S-oil 주유금액은 제외) 이정도의 실적은 심지어 학생이라고 하더라도 월 평균 10만원은 크게 부담되는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많은 금액을 한 카드로 몰아주지 않아도 각종 헤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D
1. 극장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 1만원 미만 결제시 3천원 할인 / 1만원 이상 결제시 6천원 할인 (월1회/년6회)
6. 온라인 서점 인터넷 교보문고, 인터넷 영풍문고, Yes24 3만원이상 구매시 2,000원 할인
7. 토익 응시료 인터넷(www.ybmsisa.com)접수분에 한하여 2,000원 할인
이밖에도...
후불교통기능,
만 20세 이상, 우리은행이 정한 자격기준에 부합하는 고객에게 10만원 한도로 발급되며, 동 한도는 버스, 지하철 등의 교통요금에 한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단, 가족카드는 발급 불가)
해외이용기능,
또는 가 부착되어 있는 전세계 ATM 이용 가능
해외 가맹점 이용 가 부착되어있는 2,400만여개 해외 가맹점 이용 가능
※ 결제 방식 등의 세부 사항은 우리은행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고지 예
은행거래수수료면제,
우리AMA전자통장 연계 발급시 전자뱅킹(인터넷뱅킹, 텔레뱅킹, 모바일뱅킹)수수료, 정액자기앞수표 발행 수수료, 우리은행 자동화기기 이용수수료 등 5대 수신거래 수수료 완전면제
※ 수수료 면제 조건 : AMA전자통장 기본계좌로 급여이체 실적이 있거나
(전월 기준), 동 기본계좌 평잔 50만원 이상일 때
우리AMA전자통장 미연계 발급시 우리은행 자동화기기 이용수수료(현금인출, 우리은행계좌로 이체)면제
- 전월 국내가맹점 이용액 유실적 회원: 월간 5회 면제
- 전월 국내가맹점 이용액 10만원 이상 회원: 월간 10회 면제
환율우대,
USD / EUR / JPY : 기타 통화 : 50%우대 기타 통화 : 기타 통화 : 30% 우대
※ 인천국제공항지점 제외, 타 우대서비스와 중복우대 불가
등의 혜택이 있다. :D
크게 설명하거나 특이사항은 없지만 몇가지 코멘트를 덧붙이자면..
(1) 모든 할인 혜택은 '캐쉬백' 형태로 이루어진다. 8,000원짜리 영화 티켓을 구매한다면 결제시에는 결제 계좌에서8,000원이 빠져나갔다가, 차후에 3,000원이 다시 계좌로 입금되는 형식의 할인 방식이다. 즉, 계좌에 5,000원만 있으면 영화를 볼수 없게 되니 주의 요망이다. ^^;;;
(2) LPG 충전 3% : LPG는 할인 되는 카드가 그다지 많지 않기 때문에 이 카드를 LPG 충전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나쁘지는 않을 듯 하다. 하지만 LPG 사용 금액은 실적 산정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오해하는 일이 없어야 겠다. ^^;
(3) 서점 할인 : '온라인'만 해당된다. 오프라인 교보문고에서 결제하고 할인 안됐다고 울어봤자 때는 이미 늦었다.
(4) 토익 응시료 : 학생들을 비롯한 젊은 층을 겨냥해서 만든 카드라는 점이 팍팍 느껴지는 대목이다. 월1회라고 되어있지만 년 6회로 제한되어있으므로, 1년 12번을 다 할인 받을 수는 없다. (물론 1년에 12번 토익 보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느냐마는;;;)
우리V카드는 워낙 변종;이 많아서 도대체 몇종류의 카드가 나왔는지도 미처 다 세지를 못하겠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전월 실적 30만원을 고수하고 있어서, 선뜻 선택하기가 쉽지 않은데 우리V체크카드는 실적도 양호한 편이고, 혜택도 왠만한 것은 다 구색을 갖추고 있으므로, 신용카드를 발급받기 어려운 학생들이 사용하기에 가장 좋은 카드 중에 하나라고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