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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5일 금요일

내가 만든 티스토리 말풍선 서식 4가지 ^0^*

  티스토리 베타테스트 기간이 이제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미션이 8번까지 나왔는데 너무 게으른 베타테스터라 2개밖에 하지 못했네요. -_-^ 4개는 해야 레고달력이라고 받을텐데 말이죠? ^_^;;

  얼마전에 토씨의 달인도 당첨됐었는데, 초반에 반짝하다가 중간에 활동을 안해서 아무런 혜택도 못받아버린... =_=

  그리고 초반의 미션들은 대부분 새로운 센터라던가, 글쓰기창, 플러그인 등을 소개하는 미션들이라서- 이제와서 쓰면 너무 뒷북 분위기고 말이죠;; (그래도 다 써야 우수 베타테스터에 뽑힐텐데 말입니다 *-_-*)

  그래서 쫌 다른 분들이 덜 참여했을 만한 미션에 참여해봅니다;; 나만의 서식만들기 미션입니다. ^_^ 새로운 베타 티스토리는 '서식'이라는 것을 이용해서 어떤 특정 테이블이라던가, 이미지 등을 저장해놓고 불러와서 쓸 수 있습니다. 디폴트로 들어있는 것들은 10문10답, 여행후기, 티스토리 초대장 서식이 있네요.

  저는 한번 말풍선 서식을 만들어봤어요^0^; 뭐, 어디다 써야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갑자기 말풍선 모양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작정 만들었다는ㆀㅋㅋ 그리고 그냥 테이블도 대충 짜맞추었더니 화이어폭스에서는 이상하게 붕 떠있네요=_=; 화이어폭스 사용자분들은 IE Tab을 클릭해주시길 -_-b;;;;;; (이정도의 건방짐?;)

 

U Go Girl !

 빨갱이 말풍선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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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껌정 말풍선이구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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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래를 뒤집어본 퍼런넘입니다

 

Thank you for your comments

이번엔 비트맵 말풍선이에요

 

  만들다보니 왠지 많아진 4가지 서식입니다. 써먹을데가 좀 있을까요? ^_^;;;;;
  없으면 말구요;;;  (아이콘 넣는게 생겨서 넘 좋아요>_<ㅋㅋ)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6월 27일, 몇가지 개인적인 블로그 소식들.

1. 스킨을 바꾸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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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문득 스킨을 하나 만들어서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외 블로그 디자인 사이트들은 좀 웹서핑 하다가 그냥 단순하게 만들었습니다. 티스토리 기본 스킨을 열어놓고서 하나하나 수정하면서 캐노가다로 만든 스킨입니다. 예전에 홈페이지 만든다고 html 끄적거리던 얕은 지식으로 만드는데 상당히 어렵더군요. ;ㅅ; 예전엔 css를 이렇게 광범위하게 사용하지도 않았고, <div>태그는 거의 안썼었었거든요. 언제나 모든 레이아웃은 테이블로 구성하곤 했었는데.. 격세지감입니닷;; ^^;

  조금 끄적이다보니 나름 css와 div의 조합도 익숙해져서 마무리를 한다고 하긴 했는데, 현재 파이어폭스에서는 레이아웃이 깨져나오더군요. 한참을 들여다보았지만, 저의 얕은 지식으로는 문제를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배포할 스킨도 아니고 해서 대충 내키는대로 태그를 붙여논터라 어느 분께 보여드리기도 민망하지만, 혹시라도 문제점을 찾는데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면 약간이나마 사례를 하려고 하니 꼭 연락주세요. ㅠ_ㅠ

  스킨은 아직 사실 미완성입니다;; 어제 새벽 2시까지 작업을 했지만 졸음과 함께 귀차니즘이 몰려오면서 footer 부분은 대~충 그냥 붙여버렸네요. 나중에 날잡아서 좀 손을 봐야할듯 싶습니다;;

* 하늘에서 천사분이 내려오셔서 ㅡ.ㅜ 제 스킨을 손봐주신다고 하니, 그 작업이 끝나면 조금 Tone Down을 해야겠네요. 눈이 아프다는 의견이 많아서 ^0^;;; 호홋;;;





2.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에 선정되었습니다.

http://notice.tistory.com/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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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홋!♡ 티스토리 베타테스터에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새로운 모습일지 기대가 됩니다. 그동안 티스토리에 주고싶은 당근과 채찍이 많았는데, 이 기회에 확- 풀어버려야 겠습니다. 아직은 티스토리 베타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몇가지 소개글을 읽고 댓글 하나 단게 전부라서 더 할 얘기가 없네요;; 쿨럭;;


3. 텍스트큐브 닷컴의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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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메일함에 갑작스런(!) 텍스트큐브닷컴의 초대장이 들어와있었습니다. 예전에 텍스트큐브닷컴의 메인화면에 들렀다가 '소식 받아보기'에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두었었는데, 그래서 초대장을 받게 된걸까?...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 말고는 초대장을 받을 곳이 없어서 말이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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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가?

  그런데 블로그를 생성하러 가입링크를 눌렀다가 한참만에 다시 닫아버리고 말았습니다. 좀 더 고민을 해봐야될 것 같아서 말이죠;; 몇가지 결정해야될 사항들이 있더군요!! 블로그 주소라던지, 블로그 이름이라던지, 달달한 체리를 이사시킬 것인지, 새로운 블로그를 꾸릴것인지, 새로운 블로그를 꾸린다면 무슨 내용으로 해야할지?? @_@

  빨리 텍스트큐브의 안을 들여다보고 싶은데, 이런 고민들 때문에 아직 가입을 못하고 있군요. ㅠ_ㅠ 빨리 결정해서 가입을 해야겠습니다!! 불끈!

  텍스트큐브 공식 블로그(http://blog.textcube.com/23)에 가보았더니, 역시 메인에 이메일 주소를 남긴 사람들 중 350명에게 초대장을 배포했다고 하네요. ^_^ 텍스트큐브닷컴에 관심 있으신분은 가서 이메일 주소 남기고 기다려보시면 되겠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