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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4일 월요일

SKT회원은 8월 한달간 베니건스가 30% 할인되네요. >_<;;

바로 얼마전에 KTF로 이동해왔는데, 이런 슬픈 소식이 들려왔네요. 이론=ㅁ=! SKT를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은 8월 한달간 베니건스 30% 할인을 비롯한 다양한 제휴사에서의 추가 혜택이 있으니 확인해보시고 사용해보세요 ^_^*

이번 한달간 추가 할인이 되는 제휴사로는 롯데시네마 2,000원 할인 / 베니건스 30% 할인 / 도미노피자 25% 할인 / 스피드메이트 엔진오일 25,000원 할인 / 박승철 헤어스튜디오 헤어펌 30% 할인이 있네요.

개인적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신용카드의 영화 할인을 거의 다 써먹어고 가고 있는 시점이라;; 롯데시네마 2,000원 할인이 급 땡기네요. ㅡ.ㅜ 그러나 이미 늦어버렸다는ㆀ


<2008년 8월 1일~31일 SKT멤버쉽 프로모션>

업종

참여사

할인율

영화

롯데시네마

2,000 할인

패밀리 레스토랑

베니건스

30% 할인

(기존 20% 할인)

피자

도미노피자

(일부매장 제외)

25% 할인

(기존 15% 할인)

자동차 정비

스피드메이트

엔진오일 25,000원 할인

(기존 15,000원 할인)

미용

박승철 헤어스튜디오

(일부매장 제외)

헤어펌 30% 할인

(기존 20% 할인)


2008년 4월 1일 화요일

망내 & 가족할인요금제 격돌! 이동통신3사中 승자는?


3월 30일 신화 콘서트를 다녀왔습니다; 친구가 공짜표가 있다면서 가자길래 다녀왔지요. 멤버들 군대 문제 때문에 몇년 동안 활동을 못한다고 이민우랑 앤디가 울고 짜고 하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재밌었습니다. 신화는 우리나라 아이돌 중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인기가 많은 히트곡들을 가지고 있는 그룹이잖아요? 이제는 아이돌이라고 부르기에는 모두 아저씨가 되어버렸지만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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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화환도 있었습니다. ㅎㅎㅎ

아, 이 얘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고=_= 그 친구와 콘서트를 보고 돌아오는 길이었는데 이뇬이 가방에서 곱게 파우치에 담겨져 있는 쌔삥한 핸드폰을 꺼내더군요. 원래 자기폰이 있는데 세컨드폰이었습니다. 뭐냐고 물었더니, 남친과 커플로 버스폰(주 : 1,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폰, 이라는 의미)을 사서 LG텔레콤 망내할인요금제를 쓴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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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 망내할인요금제는 20시간이 무료인데 남친과의 통화로 10시간 정도를 소비한다더군요;; 한달내내 통화하는 시간이 5시간이 채 넘지 않는 저로서는 놀라운 통화량입니다. -_-; (남친과도 거의 통화를 안한다는... 캬캬캬;;)

아무튼 LG텔레콤의 파격적인 망내할인요금제 덕분에 제 친구처럼 커플폰 용도로 사용하는 사람이 꽤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2007/12/29 - [할인의 달인/휴대폰 외 공과금] - 3사의 망내할인요금제에 대해 알아봅시다. 그리고 LG텔레콤의 행보. 이 포스팅 이후로 이동통신 3사의 망내할인요금제도에도 약간 변화가 있었습니다. 기존의 망내할인요금제에 변화가 있는 경우도 있고, 가족할인요금제도 새롭게 재탄생했습니다. 한번 살펴볼까요?


<가족할인요금제>

① SK Telecom - T끼리 온가족 할인 (안내페이지)

   (1) 기본료 할인

     - 가족들 가입기간 년수의 합에 따라서 10~50% 할인
     - 월단위 절사

   (2) 가족간 통화요금 할인

     - T끼리T내는요금 가입자 : 300분 무료통화
     - T끼리T내는요금 미가입자 : 50% 할인

   (3) 가족간 멤버십 포인트 양도 가능

   (4) 신청방법 : 가족관계 증명서류 필요, 대리점 내방

   (5) 기타 알아둘만한 사항 : 장기가입할인과 레인보우포인트적립이 중지됨


② LG Telecom - 가족사랑할인 (안내페이지)

   (1) 1년중 2달은 완전 무료

     - 6개월째에 지난 5개월의 평균요금이 차감됨

   (1) 가족간 통화요금 할인

     - 50% 할인

   (3) 가족간 멤버십 포인트 공유 사용 가능

   (4) 신청방법 : 결제계좌만 같게 설정하면 끝. (꼭 가족이 아니어도 요금제 이용 가능)

   (5) 기타 알아둘만한 사항 : 5개월 평균 요금이 3만원이 안되면 혜택을 받을 수 없음.


③ KTF - 현재 가족할인제도가 없음


언제나 3사중에서 가장 혜택을 많이 주고 저렴한 요금을 자랑하는 것은 '항상' LG텔레콤입니다. 그래도 점유율이 좀 안습이긴 하지만. ;ㅅ; 어쨌든 1년을 쓰면 2달은 무료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온가족이 다 합쳐 가입기간이 30년쯤 되어야 '기본료만' 50% 할인해주는 SKT에 비하면 정말 관대한 요금제가 아닐 수 없죠;; 평균 요금이 3만원이 넘어야 한다는 조건이 달려있긴 하지만 이정도도 안넘는 분들은 아마 거의 없으리라 봅니다;

게다가 LG텔레콤의 가족할인제도는 꼭 가족이 아니라도 결제계좌만 동일하면 한가족으로 인식을 해버리니, 연인이나 친한 친구들끼리 가입해서 혜택을 받는 것도 가능합니다.



<망내할인요금제>

① SK Telecom (안내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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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입기간 년수에 따라서 65~80% 할인
 - 장기가입할인과 레인보우포인트적립이 중지됨
 - 가족할인제도와 중복 불가능









② LG Telecom  (안내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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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기간 상관없이 20시간까지 무료
- ez포인트 적용가능
- 가족할인제도와 중복 가능









③ KTF (안내페이지)

- 추가금액 : 망내할인(KT유선전화 포함) 50% / 망외할인 30% - 2,500원
- 망내할인 요금제와 망외할인 요금제는 동시에 가입할 수 없음


요금제에 대하여 조사를 하다보니 신기하게도 KTF는 그닥 눈에 띄는 것이 없는게, 아마 요즘 너무 SHOW 요금제에 치중하고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군요. (SHOW이마트 요금 같은건 어떻게 되는건지 한번 알아볼 생각입니다만. ^^; 제가 KTF가 아니다보니;;;)

어쨌든 전통의 강자 SK텔레콤은 어차피 사용자가 많으니 망내할인으로 큰 출혈(이라기보다는 눈먼돈의 다이어트랄까?)을 감수하지 않겠다는 배짱인듯 하고, LG텔레콤으로서는 각종 당근을 뿌리면서 SK텔레콤의 거만함에 지쳤을지도 모르는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일전에도 망내할인/무료요금을 소개하면서 언급했지만 LG텔레콤이 아무리 최고의 요금제(통화는 공짜로 하라고 하는데.. 이보다 최고의 요금제가 어디있나요?)를 내놓았다고 하더라도 LG텔레콤의 시장점유율자체가 작기 때문에 실질적인 혜택은 많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LG텔레콤의 시장점유율이 지지부진한 상황에서는 제 친구의 이야기처럼 커플폰으로 사용하면서, 가능하다면 가족할인으로 묶어서 사용을 하는 것이 최선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예인 것 같습니다.

물론 한사람, 두사람 그렇게 사용을 하다보면 언젠가는 LG텔레콤의 점유율도 急성장하게 될 것이고, 그러면 망내무료요금의 위력은 더더욱 커지게 될 것이고, 거만한 SK텔레콤이나 SHOW에 빠져있는 KTF도 더이상 좌시하고 있을 수만은 없겠죠.

시장엔 경쟁이 필요합니다. LG텔레콤이 앞으로도 화이팅해주기를 바라며.... ^0^*


 

'마음의소리'도 감탄한 LG 망내 무료 통화 요금! 카툰 보기 ▼


2007년 12월 29일 토요일

3사의 망내할인요금제에 대해 알아봅시다. 그리고 LG텔레콤의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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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망내할인요금제'란 무엇인가?


'망내 할인'이란 같은 이동통신회사에 가입한 사람끼리 통화할때 요금을 할인해주는 제도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SK텔레콤에서 최초로 망내 할인 요금제를 선보였고, 잇따라 LG텔레콤과 KTF에서도 비슷한 요금제를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제도가 가능한 이유는 정보통신부가 이동통신회사가 통신망을 만드는 데 들인 비용을 계산해 접속료를 계산해주고, 다른 회사의 고객에게 전화를 걸때 이 접속료를 지불하게 되어있습니다. 예를 들면 SK텔레콤 사용자가 KTF 사용자에게 전화를 걸면 SK텔레콤이 KTF에게 접속료인 39.6원을 지불하게 되어있습니다.

같은 회사의 사용자에게 전화를 걸때는 이런 접속료를 지불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망내 할인'이라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 제도는 같은 회사 사용자들 사이에만 할인이 되는 제도기 때문에 사용자를 같은 회사에 묶어 두는 효과가 있죠.



2. 해외의 '망내할인요금제' 사례

이미 해외에는 '망내할인요금제'를 도입하고 있는 회사들이 꽤 있습니다.

    (1) 미국, Sprint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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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t 사용자끼리는 제한없이(Unlimited) 사용가능하다고 하는 설명서.



    (2) 일본, Softbank社


관련기사 : [통신시장 3차대전] (하)소비자가 통신업체 구조조정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 소프트뱅크모바일은 올 1월 가입자간 무료통화 상품을 선보였고, 타사업자들도 할인경쟁에 뛰어들면서 1년도 안돼 기본요금이 예전의 3분의 1 수준으로 내려갔다. 한국도 지난 10월 SK텔레콤이 가입자끼리 통화요금 절반을 깎아주는 망내할인 상품을 출시하자 KTF, LG텔레콤 등이 망내ㆍ망외 할인상품을 선보였고 뒤이어 KT와 하나로텔레콤, LG데이콤 등 유선통신사들도 요금 인하전에 가세하면서 일본과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는 것이다.

...후략



3. 국내 3사의 '망내할인요금제'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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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3사의 망내 할인 요금제는 위와 같습니다. LG텔레콤을 제외하고는 기존 요금제에 일정금액(1000원/2500원)을 더 지불하고 망내할인을 받는 요금제입니다. 아주 무료는 아니고 30~50% 정도 '할인'을 받게 됩니다.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망내 혹은 망외 할인을 받으려고 이런 요금제를 가입할때는 '추가되는 요금'과 '할인받는 요금'이 어느정도 될 것인가를 잘 따져봐야할 것입니다. 따져볼때는 내가 자주 통화를 하는 사람은 누군지에서부터 시작해서, 그 사람이 무슨 회사의 사용자인지까지 알아봐야 하므로 좀 번거롭긴 하겠죠?;;

그리고 특정 사람과 통화량이 많은 사람이라면 '지정번호할인'이라던가 '지역할인', '커플요금제'등 활용할 수 있는 할인 요금제도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특이하게도(^^?) 주변에 같은 회사에 가입한 사용자들이 많은 사람이라면 이러한 망내 할인 요금제를 이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4. (개인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만년 꼴찌 LG텔레콤의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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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Logo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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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표에서도 쉽게 알아볼 수 있듯이, LG텔레콤은 '망내할인'이 아닌 '망내무료' 요금제를 도입한 최초의 회사입니다. SK텔레콤과 KTF는 주변에 같은 회사의 사용자들이 많아서 망내할인요금제를 이용한다고 해도 일정량 이상의 통화를 하지 않으면, 즉, 2500원을 더 낸만큼의 할인을 받기 전까지는, 그 요금제를 선택한 장점이 전혀 없는것이죠.

이러한 '망내무료요금제'뿐만 아니라 최근 LG텔레콤은 다양한 요금제와 마케팅을 통해 꽤 흥미로운 결과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G텔레콤은 만년 3위의 이동통신사지만, 최근 가입자가 크게 늘면서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올 한해동안 KTF는 엄청난 마케팅 비용을 쏟아부으며 SHOW를 광고해, 3G에서는 상당히 앞서나갔지만, 실제적인 이익을 챙기는 데에는 실패한듯 보이네요.

개인적으로는 만년 꼴찌를 벗어나고 싶어하는 LG텔레콤의 다양한 시도를 높이 사고 있습니다. 올해는 흥미로운 시도도 많이 있었구요.


    (1) 기분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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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존 서비스는 2006년에 소개된 약간은 오래된 서비스이지만, 집이나 사무실처럼 일정한 지역에서 유선 전화로의 통화가 많은 사람들은 요금이 저렴해지는 나름; 혁신적인 서비스입니다. 물론 유선전화로 걸때만 저렴하고 휴대폰 통화는 10초에 14.5원으로 엄청나게 저렴한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말입니다.

물론 기분존 서비스는 전용 단말기가 따로 있는 데다가, 별도로 기본요금이 책정되어 있기 때문에 유선전화로의 통화가 일정량 이상이 되어야만 실질적인 할인 혜택 받을 수 있으니, 잘 따져봐야겠습니다. :)

    (2) 17마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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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1000원당 17마일리지라는 것은 약간 과장된 감도 없잖아 있습니다. 기본료와 국내통화료가 7만원 이상이 될때만 17마일리지이고, 5만원이 넘지 않으면 1000원당 10마일이 적립됩니다.

하지만 실제 비행기에 탑승해서 마일리지를 쌓는 것 이외에, 신용카드를 사용해서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경우 1000원에 1-2마일 정도인 것과 비교할 때, 이정도의 적립율은 꽤 관대한 숫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물론 신용카드는 수십만~수백만원까지 사용하지만, 휴대폰 요금의 경우는 많이 사용하는 사람도 10만원 정도인 것을 생각하면, 적립되는 마일리지는 적겠지만 일단 큰 적립율로 먹어 들어가죠.


    (3) 주유할인 프로그램 (오일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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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마일리지와 연계한 17마일리지 서비스로 짭짤한 이익을 본 LG텔레콤이 '주유할인'에도 손을 뻗쳤습니다. 마일리지와 마찬가지로 전월 통화요금에 따라서 할인 금액에 차이가 있습니다. 최소 100원에서 최대 500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요즘 신용카드로 받는 주유 할인이 60-80원 정도가 대부분인 것을 봤을때 꽤 큰 금액이죠.

물론 적용 요금제와 50리터 한도가 있는게 아쉽긴 하지만요.

대상 요금제 전월 통화요금 구간
(기본료+국내통화료
청구액 기준)
주유할인내역(GS칼텍스 휘발유 고시가 기준)
리터당 할인금액 리터 한도 최대 할인금액
무료300/460/1500/
11시간,
마이레저,
프리미엄 요금제
10만원 이상 500 50 25,000원
9만원~10만원 미만 400 20,000원
7만원~9만원 미만 300 15,000원
5만원~7만원 미만 200 10,000원
34,500원~5만원 미만 100 5,000원

※ 유류 종류에 상관없이, 주유금액을 GS칼텍스 휘발유 고시가로 나누어 리터 계산 하시면 됩니다.

게다가 이미 신용카드를 통해 주유할인을 받고 있다면, 중복 할인이 가능합니다.


    (4) 국내 유일의 '망내무료요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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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알아봤듯이 LG텔레콤에서는 국내 3사 중에 유일하게 망내 '무료' 요금제를 도입했습니다. 물론 타사의 망내할인요금제와 비교했을 때 실질적은 할인 혜택은 적을 수도 있습니다. 바로 LG텔레콤의 시장점유율이 18%에 불과하기 때문이죠. 자주 통화를 하는 사람이 5명이라고 하면 통계적으로는 1명만이 LG텔레콤 사용자일 것이므로 망내무료요금제를 사용한다고 해도 실질 혜택은 1/5밖에 되지 않겠죠.

하지만 LG텔레콤의 바람대로 한사람 한사람 LG텔레콤의 시장점유율이 늘어나게 된다면 점점 망내무료 혜택을 받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결국에는 '모두가 무료로 전화하는 시대'가 열리게 되면 사용자들도 Win-win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그 길이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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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무지 비호감인 김구라 아저씨가 광고를 하시는군요.. =_=;;



위에서 여러가지로 알아봤듯이, LG텔레콤은 만년 꼴찌의 자리를 벗어나기 위해 여러가지 소비자를 끌어 모을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SK텔레콤이 통화 품질이 좋아서, 독점하고 있는 단말기(스카이, 모토로라 등)가 많아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요즘은 통화 품질은 거의 비등한 수준인데다가 LG텔레콤에서 스카이 단말기를 이용할 수 있는 등 업계 1위가 가지고 있던 장점들을 많이 따라잡은 것이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사용하고 있는 단말기가 ms700(크레이저)인데, 이것만 아니라면 여러모로 LG텔레콤으로 옮겨도 괜찮을 것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물론 아시아나 마일리지도 안모으고, 차도 없는지라 조금 덜 끌리는게 사실이지만 일반적으로 요금이 SK텔레콤보다 저렴해서 고려하고 있습니다. _^_;

앞으로의 LG텔레콤을 심히 기대하면서 정신없는 포스팅을 마쳐봅니다. ms700 단말기 할부금이 몇달전 끝나 번호이동의 지름신이 오가는 중이라서 말이죠. ;P

[Flash] http://www.pressblog.co.kr/letter/071218_1/images/vod/vod_small.swf



마지막으로 휴대폰 요금에 고통받는 많은 분들께 유용한 까페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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