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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21일 수요일

파워블로그 가입할까 말까 망설이셨던 분들 이번 기회에 해보세요. :)

프레스블로그와 더불어 블로거들에게 '관련 컨텐츠 생산'에 대한 원고료를 지급하는 사이트인 파워블로그에서 대대적인 이벤트를 하네요. 최근 사이트도 리뉴얼하고 한층 더 세련되어 보이네요. 아직은 조금 더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프레스블로그 사이트 보다는 2%정도(?) 부족한 모습이지만(개인적인 취향일지도_^_),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칭찬 할만한 모습입니다.


이벤트는 크게 3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이벤트 1. 회원가입 이벤트

1등 - D40(18-55렌즈포함) 1명
2등 - 닌텐도DS 2명
3등 - 파블머니 1만원 20명


이벤트 2. 파블애드 작성 이벤트

1등 - 국민관광 상품권(50만원권) 1명
2등 - 복합기 HP 포토스마트 2명
3등 - 파블머니 5천원 50명


이벤트 3. 우수 컨텐츠 선발 이벤트

1등 - 파블머니 50만원 1명
2등 - 파블머니 15만원 2명
3등 - 파블머니 5만원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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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총 83명을 추첨 내지는 선발하여 경품을 줍니다. 개인적으로는 D40이 탐나지만 이미 가입이 되어있기 때문에 포기해야겠군요 ㅠ.ㅠ 노릴 만한 것은 우수 컨텐츠? 50만원이라....+_+

파워블로그나 프레스블로그 모두 좀 더 사이트를 알리고, 많은 블로거들을 유입하려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 같네요. 그래서인지 요즘 들어서 광고 마감 속도라던지.. 예전에 비해서 많이 빨라진 느낌입니다. 컨텐츠의 Quality도 점점 좋아지는 것 같고 말이죠.

물론 이런 이벤트는 단발성인데다가, 아직 까지는 이런 사이트를 통해 '프로블로거'로 전향할만큼의 수입은 보장되지 않기는 하지만, 점점 블로그와 인터넷을 이용한 수익 저변이 확대되고 있다는 사실 만큼은 긍정적인 것 같습니다.


파워블로그를 알고 있었지만, 가입을 할까 말까, 광고를 써볼까 말까 고민하셨던 분들. 이번 기회에 한번 새로운 경험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 하네요. 뭐, 해 되는 건 없으니깐 말이죠. :)

혹시라도 이 포스팅을 보고 가입하신 분들 중에 D40을 타가시는 분이 계시다면...


배아플겁니다. =ㅁ=; ㅎㅎㅎ
http://powerblog.co.kr

2007년 10월 16일 화요일

인터넷/블로그로 돈버는 방법 2탄. 글만 쓰면 돈이 된다?

인터넷을 통한 '입소문 마케팅'이라는 것이 확산 되면서 기업체나 마케팅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인터넷에 알바를 고용하기 시작했다. 정작 본인들은 그런 것은 없다, 라며 잡아 떼지만, 가끔 이런 쓰레기 같은 영화가 있나 싶은 영화 게시판에 별점 만점으로 도배되어 있는 리뷰를 보고 있노라면.. 아무리 다원화 주의,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다라고 하더라도, 너무하다 싶은 구석이 '많이' 있다.

여기서 조금 더 개선된, 말하자면 '진심'을 전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발전된 것이 바로 인터넷 웹사이트나 블로그를 이용한 '리뷰' 의뢰다. 예전에는 '리뷰어'나 '체험단'을 공모하는 방식으로 많이 이루어졌던 것인데, 초창기에는 그냥 그 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해 보던 사람들이 스스로 리뷰를 하고 올리는 것에서 시작되어, 요즘은 원고료를 받고 제품을 제공받으면서 리뷰를 하는 전문적인 리뷰어들도 생겨났다. 하지만 이런 리뷰를 할 수 있는, 혹은 게재해서 사람들을 끌어 모을만한 사이트는 한정이 되어있고, 여기서 또 한번의 변신이 일어난다.
.
바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수만명의 블로거를 모두 리뷰어로 고용해 버리는 거다. 예전에는 한사람에게 100만원을 주고 1개의 리뷰를 만들어 대형 사이트 1군데에 게재했었다면, 이제는 만원을 주고 100명을 고용(;)하여, 100개의 리뷰와 100개의 게재 사이트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리고 블로그의 경우 좀 더 '비전문적'이라는 인식과 함께, 실제 유저의 '진솔한' 리뷰일 것이라는 기대도 있기 때문에, 같은 금액으로 더 큰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해서, 주저리 주저리 길게 늘어놓았지만, 결론은 블로거가 직접 해당 리뷰를 작성함으로써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이다. 애드센스를 달아 놓고 방문자들이 클릭을 해주기를 마냥 기다리는 것과는 달리 자신이 광고 리뷰를 작성하면 돈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마다의 차이는 있지만 우수한 리뷰의 경우에는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경우도 있다. 글도 쓰고, 돈도 벌고, 운 좋으면 많은 돈도 벌고, 일석2분의1조정도 되지 않을까.

게다가 글을 포스팅 하는 것만으로 OK 이기 때문에, 설치형 블로그에서만 가능했던 애드센스와는 달리 네이버 같은 포탈형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충분히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1. 파워블로그(파블애드) http://www.powerblog.co.kr


'파블애드'를 알리는 포스팅을 하면 (거금) 3,000원의 원고료를 지급한 이벤트 덕분에 블로거들 사이에는 꽤나 알려져 있는 듯한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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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기다리고 있는 광고들!


다양한 분야의 광고 의뢰가 올라오면 스크린샷에서 보이듯이 작성단가가 정해져 있고, 이는 '작성만'하면 지급되는 금액이다. 물론 선착순에 들어야 한다는 점이 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참여하는 사람이 그렇게까지 많지는 않아서 몇일에 한번씩만 확인해도 충분히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파블애드의 경우, 작성 뿐만 아니라 스크랩이나 노출수에 대해서도 일정 금액을 지불하는 광고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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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광고의 단가. 펌(스크랩)과 클릭(뷰, 노출수)에 대한 단가가 따로 책정되어 있다. 이런 시스템 덕분에 오히려 설치형 블로그보다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포털형 블로그가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다. 이 광고의 경우 작성을 하면 1,000원이지만, 그 포스팅을 1,000명의 사람들이 클릭하면 10,000원이다. 그리고 이 정도의 클릭수는 포털형 블로그에서는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도 이곳 관련 포스팅을 하고 있지만, 괜히 티스토리로 등록했다; 라고 후회하고 있는 중! 혹시 블로그를 중간에 변경해도 되는지 문의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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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금은 50,000원부터 가능하여 좀 쎄다. (25만원 이상 세금 4.4%)


이런 광고 작성시의 자그마한 TIP-!

물론 대부분의 광고는 '작성만' 하면 고료가 지급되지만, 위와 같은 광고들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 포스트를 읽느냐, 가 수입을 좌지우지 할 수도 있다. 이에 대한 광고를 작성할때는 '파블' 사이트에서 어떤 이미지라던가 동영상등을 디폴트로 제공하고 있다. 이벤트에 대한 설명 이미지이기도 하고, 또 이벤트 관련 동영상이기도 하다. 단순히 그것들만으로 이루어진 포스팅을 하여도 '작성단가' 만큼의 수입을 올리는 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하지만 그 이상을 원한다면 약간의 시간을 들여야 한다. 내가 A라는 제품에 관하여 포스팅을 하는데 그 포스팅 전체가 이미지로 이루어져 있다면, 누군가가 검색을 해서 그 포스팅을 찾아오는 것은 순전히 '제목'에만 달려 있다. 하지만 제목은 어디까지나 한계가 있으므로, 누군가 검색을 할만한 것들을 그 포스팅에 '텍스트'로 포함을 시켜야 검색을 하는 사람들에게 해당 포스팅이 노출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A라는 검색어에 관련하여 사람들이 검색을 해볼만한 정보가 있다면 추가하는 것도 좋다. 꼭 내가 광고하고 싶은 포인트가 아니더라도, 관련성 있는 정보가 있으면 그 정보를 보기 위해서 해당 포스팅을 클릭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즉, 이미지로만 포스팅을 하지 말고, 적절한 검색어를 제공할 수 있는 텍스트를 추가하자! 라는게 뽀인뜨..



2. 프레스블로그 http://www.pressblog.co.kr


파블애드보다 한발 앞서 서비스를 시작한 이바닥;의 선두주자. 그래서인지 최근 리뉴얼한 웹사이트가 파블애드에 비해 조금더 세련되 보이는 느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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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도 정보레터라는 이름으로 포스팅할 내용들을 제공하고 있다. 새롭게 참여된 포스트와 지난 우수 작성자들의 리스트도 이곳에서 열람할 수 있다.

그런데 '우수 작성자'란 무엇인가? 프레스블로그의 기본 작성 원고료는 2,000원~2,500원 선이다. 그런데 '우수 작성자'로 선정이 되면 원고료를 추가로 지급해주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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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작성자를 선정하여 1명에게 10만원, 2명에게 5만원, 5명에게 1만원, 그리고 10명에게는 원고료의 2배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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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한방?

나도 지난번 모; 포스팅에서 Special Posting으로 선정되어 원고료를 지급받았다. 잇힝 *-_-* 양질의 포스팅을 하면 그만큼 보답으로 돌아온다는 점이 프레스 블로그의 최대 장점. 그만큼 블로거들은 양질의 포스팅을 하게 되고, 서비스하는 프레스블로그 입장에서도 양질의 광고주를 유치할 수 있으므로 서로 win-win하는 전략이라고 생각된다.


프레스블로그에는 또 하나 특별한 제도가 있는데 바로 MP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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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광고와 관련이 없는 내 블로그의 좋은 포스팅들을 프레스 블로그에 등록하여, 블로거들의 투표를 통해 그 달의 Million Posting으로 선정이 되면 원고료가 무려 '100만원' -0-!!!!!

물론 단 1명에게만 지급하는 것이기 때문에 선정되기는 정말 어렵겠지만;; 선정된다면, 영광스럽기도 하고, 돈도 벌고 여러모로 블로거들에게 '양질의 포스팅'에 대한 열망을 키워주는 계기가 될듯 하다. ^0^*

출금은 10,000원 이상부터. (이체 수수료 500원, 25만원 이상 세금 4.4%)



3. 해외 리뷰 사이트
                           
http://www.reviewme.com
                                 http://www.creamaid.com


해외의 동일 컨셉의 리뷰 사이트. 가입을 해보긴 했는데 아마 지역적 특성 탓인지 작성할 수 있는 Review가 없어서 자세한 경험담을 올릴 수 없는게 아쉽다. 나중에라도 기회가 되면 업데이트 해보도록 하겠다. :)

Review Me 같은 경우에는 각 블로거에게 광고주들이 직접 리뷰 의뢰를 할 수 있는데, 구글 애드센스 1억 블로거로 유명한 shoemoney.com 주인장 Jeremy에게 의뢰하는 가격이 무려 2500$이다..;;; 글하나 써주고 200만원이라.. 정말 블로거 만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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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이 일상인 블로거들에게 이보다 좋은 알바가 있을까? ^-^* 블로그에 글 쓰고, 돈 벌자!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블로그로 돈벌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2007년 10월 9일 화요일

파블애드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ㅁ=!

아침 일찍 출근한 저는 또 인터넷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며(이거 무슨 하이에나도 아니고..) 볼거 or 쓸거 없나- 하며 두리번 거리고 있었습니다.

얼마전에 소개한적이 있는 '파블애드(2007/09/29 - [기타 둥둥/돈버는이야기] - 새로운 블로거 수익 창출 매체의 등장? - 파블애드)'에도 들어가봤습니다. 몇일째 새 컨텐츠가 올라오지 않길래, 오늘은 올라 왔나 싶어서 말이죠;;

그런데 항상 로그인하면 '0'이라는 숫자만 덩그러니 놓여져 있던 곳에 '3000'이라는 숫자가 찍혀져 있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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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가 아니라, 처음에는 3000이었습니다.


물론 출금 가능은 5만원 부터라 아직도 갈길이 멀기만 하지만, 왠지 뿌듯하더군요. ^-^*

그렇데 지금은 4,000원인데 처음에는 왜 3,000원이었느냐-? 컨텐츠 2개에 관한 글이 심사가 완료되었는데, 하나의 글은 찾을 수가 없다면서 지급 거부가 된 것이었습니다! 1,000원이라는 돈이야 편의점에서 '프렌치까페'도 못사먹는 돈인데 잊어버리면 그만이지요; 하지만 멀쩡히 포스팅을 했는데 찾을 수 없다고 거부를 당하다니.. 좀 억울하더군요.

그래서 파블애드에 메일을 보냈습니다. 이의제기!!라고.. "왜 난 썼는데 1,000원 안줘?"라며 초등학교 5학년이 할만한 땡깡(;)을 부렸죠.


놀랍게도 조금전에 전화가 왔습니다;;

"첼(...이라고 하진 않으셨죠) 고객님, 파블애드입니다."

사실, 굉장히 놀랐습니다. 이런말을 하면 조금 실례겠지만, 파블 애드의 사이트가 좀 엉성해 보여서, '이거 돈이나 제대로 받겠어?'하는 생각과 더불어 '일하는 사람도 없는 유령회사아냐?'라는 의구심을 좀 가지고 있었기에, 멀쩡한 담당자(그것도 남성! 이것도 편견이겠지만 왠지 여자들은 모두 텔레마케터같은 느낌이라... '고객님~♡'하는 목소리가 들려오면 또 대출 내지는 카드 내지는 보험이겠구나..하는 생각이 들거든요!;;)가 저의 땡깡(물론 정당한 땡깡이지만..;) 때문에 확인 전화를 했다는 사실이, 매우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우쨌든 제가 파블애드에 작성한 글을 블로그로 옮겨오는 과정에서 안보이는 View체크용 스크립트가 빠져서 그런것 갖다고 하시면서, 정상 처리를 해준다고 하셨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로그인 했을땐 3,000원이었지만 지금은 4,000원으로 되버린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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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가린건 그냥 예의상..;;;



암튼, 파블애드 생각보다는 번듯한 회사였군요.. (물론 50,000원 출금할때까지는 계속 의심할테지만 말입니다. 우후훗;♡)





2007년 9월 29일 토요일

새로운 블로거 수익 창출 매체의 등장? - 파블애드

요즘 블로그광고는 블로거들 사이의 필수품중에 하나인듯 하다. 국내에는 애드센스 이외의 다른 광고 매체들은 그다지 눈에 띌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곳이 아직은 없는 듯 한데, 그런 와중에 새로운 방식의 광고를 블로거들에게 제공하는 곳이 있으니, 바로 파블애드라 불리는 컨텐츠 제작형 광고 매체이다.

파워블로그 홈페이지에서 '어떤 특정한 컨텐츠를 제작해주시오'라는 광고 정보가 올라온다. 이를 자신의 블로그에 해당 컨텐츠를 만들어서 올리면 광고비를 지불한다. 컨텐츠 제작/스크랩/노출수에 따라서도 광고 수입이 지불된다. (스크랩은 아마 네이버나 다음 등의 포털 블로그를 겨냥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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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를 기다리고 있는 광고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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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작성 뿐만 아니라 스크랩, 노출에도 과금이 되는 형식.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 등의 '클릭 과금'식의 광고 매체와는 달리 블로거가 특정 컨텐츠를 생성하기만 하면 거기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하는 새로운 방식을 가지고 있는 '파블애드'. 애드센스는 애드센스만을 위해 펌블로깅을 하는 펌블로거들을 양산시켰는데, 이 '파블애드'가 좀더 대중화 되면 광고주 입장에서 별로 도움 안되는 컨텐츠를 마구잡이로 생성하는 '막가파 블로거'가 생겨나지는 않을지, 조금 걱정이 되는 부분이다.

블로거로 얻는 수익 매체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 찾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