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3일 목요일

2008년 1월 블랙앵거스 할인 & 무료 쿠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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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앵거스 _ 후라이드 머쉬룸 샐러드 무료 _ 강남점 _ 2월2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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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앵거스 _ 치킨 텐더 샐러드 무료 _ 강남점 _ 1월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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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앵거스 _ 코코넛쉬림프 무료 쿠폰 _ 강남역점 _ 5월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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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앵거스 _ 샐러드/커피 무료 쿠폰 _ 강남역점 _ 5월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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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티지아이 TGI Fridays 할인 & 무료 쿠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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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지아이프라이데이스 _ 10% 할인 _ 대학로점 _ 1월31일까지

2008년 1월 VIPS 할인 & 무료 쿠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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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 VIPS _ 5천원 할인 or 1만원 할인 or 1인 샐러드바 무료 _ 독산점 _ 1월31일까지 _ 삼성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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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 VIPS _ 칠리치킨 퀘사디아 무료 _ 전 매장 _ 1월31일까지

2008년 1월 1일 화요일

제 블로그에 광고를 원하시는 분은-!

  제 블로그에는 처음 블로그 방문시 노출되는 아래 스크린샷과 같은 3자리에 광고가 가능합니다. 원하는 자리와 가격을 적어서 메일로 보내주셔요. ^_^ 가격은 제가 제시해야되는게 맞을것 같긴 한데; 아직 한번도 진행해본적이 없어서;;; 서로 협의 가능합니다. ^_^*



2007년 12월 29일 토요일

영국 프리미어리그체험단의 맨유 방문체험기와 2nd CHANCE!

영국 프리미어 리그(EPL)를 좋아하신다면 도전♡ (박지성 선수팬도 필독!)


지난 11월에 위 포스팅으로 영국프리미어리그를 체험할 수 있는 '스포츠토토'에서 주최하는 이벤트에 대해서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최근 박지성 선수도 긴 공백기간을 깨고 건강한 모습으로 경기에 출전해 많은 팬들을 감격시켰었죠? :) 그 현장을 다녀온 분들의 체험기가 속속 나오고 있네요.



게다가 그게 마지막이 아니라 두번째 체험단도 모집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엔 똑- 떨어졌지만 이번에는 제~발 됐으면 좋겠네요. :D




참여자들의 여행 후기와 각종 사진들도 이 블로그 http://blog.naver.com/jungpark74 에서 볼 수 있답니다.


겁나 부럽네요 >_<




http://www.betman.co.kr/jsp/event/event_epl2/index.jsp?channel=event&link=EPL2



그리고 '선진 스포츠문화 체험하기 2탄'에 꼭 참여해보세요. 1탄과 마찬가지로 '수기공모'를 포함한 다양한 방법으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같이 참여해BoA요! 물론 투어 기회 말고도 여러가지 경품이 있으니까요♡

 

3사의 망내할인요금제에 대해 알아봅시다. 그리고 LG텔레콤의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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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망내할인요금제'란 무엇인가?


'망내 할인'이란 같은 이동통신회사에 가입한 사람끼리 통화할때 요금을 할인해주는 제도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SK텔레콤에서 최초로 망내 할인 요금제를 선보였고, 잇따라 LG텔레콤과 KTF에서도 비슷한 요금제를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제도가 가능한 이유는 정보통신부가 이동통신회사가 통신망을 만드는 데 들인 비용을 계산해 접속료를 계산해주고, 다른 회사의 고객에게 전화를 걸때 이 접속료를 지불하게 되어있습니다. 예를 들면 SK텔레콤 사용자가 KTF 사용자에게 전화를 걸면 SK텔레콤이 KTF에게 접속료인 39.6원을 지불하게 되어있습니다.

같은 회사의 사용자에게 전화를 걸때는 이런 접속료를 지불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망내 할인'이라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 제도는 같은 회사 사용자들 사이에만 할인이 되는 제도기 때문에 사용자를 같은 회사에 묶어 두는 효과가 있죠.



2. 해외의 '망내할인요금제' 사례

이미 해외에는 '망내할인요금제'를 도입하고 있는 회사들이 꽤 있습니다.

    (1) 미국, Sprint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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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t 사용자끼리는 제한없이(Unlimited) 사용가능하다고 하는 설명서.



    (2) 일본, Softbank社


관련기사 : [통신시장 3차대전] (하)소비자가 통신업체 구조조정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 소프트뱅크모바일은 올 1월 가입자간 무료통화 상품을 선보였고, 타사업자들도 할인경쟁에 뛰어들면서 1년도 안돼 기본요금이 예전의 3분의 1 수준으로 내려갔다. 한국도 지난 10월 SK텔레콤이 가입자끼리 통화요금 절반을 깎아주는 망내할인 상품을 출시하자 KTF, LG텔레콤 등이 망내ㆍ망외 할인상품을 선보였고 뒤이어 KT와 하나로텔레콤, LG데이콤 등 유선통신사들도 요금 인하전에 가세하면서 일본과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는 것이다.

...후략



3. 국내 3사의 '망내할인요금제'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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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3사의 망내 할인 요금제는 위와 같습니다. LG텔레콤을 제외하고는 기존 요금제에 일정금액(1000원/2500원)을 더 지불하고 망내할인을 받는 요금제입니다. 아주 무료는 아니고 30~50% 정도 '할인'을 받게 됩니다.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망내 혹은 망외 할인을 받으려고 이런 요금제를 가입할때는 '추가되는 요금'과 '할인받는 요금'이 어느정도 될 것인가를 잘 따져봐야할 것입니다. 따져볼때는 내가 자주 통화를 하는 사람은 누군지에서부터 시작해서, 그 사람이 무슨 회사의 사용자인지까지 알아봐야 하므로 좀 번거롭긴 하겠죠?;;

그리고 특정 사람과 통화량이 많은 사람이라면 '지정번호할인'이라던가 '지역할인', '커플요금제'등 활용할 수 있는 할인 요금제도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특이하게도(^^?) 주변에 같은 회사에 가입한 사용자들이 많은 사람이라면 이러한 망내 할인 요금제를 이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4. (개인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만년 꼴찌 LG텔레콤의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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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Logo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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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표에서도 쉽게 알아볼 수 있듯이, LG텔레콤은 '망내할인'이 아닌 '망내무료' 요금제를 도입한 최초의 회사입니다. SK텔레콤과 KTF는 주변에 같은 회사의 사용자들이 많아서 망내할인요금제를 이용한다고 해도 일정량 이상의 통화를 하지 않으면, 즉, 2500원을 더 낸만큼의 할인을 받기 전까지는, 그 요금제를 선택한 장점이 전혀 없는것이죠.

이러한 '망내무료요금제'뿐만 아니라 최근 LG텔레콤은 다양한 요금제와 마케팅을 통해 꽤 흥미로운 결과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G텔레콤은 만년 3위의 이동통신사지만, 최근 가입자가 크게 늘면서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올 한해동안 KTF는 엄청난 마케팅 비용을 쏟아부으며 SHOW를 광고해, 3G에서는 상당히 앞서나갔지만, 실제적인 이익을 챙기는 데에는 실패한듯 보이네요.

개인적으로는 만년 꼴찌를 벗어나고 싶어하는 LG텔레콤의 다양한 시도를 높이 사고 있습니다. 올해는 흥미로운 시도도 많이 있었구요.


    (1) 기분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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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존 서비스는 2006년에 소개된 약간은 오래된 서비스이지만, 집이나 사무실처럼 일정한 지역에서 유선 전화로의 통화가 많은 사람들은 요금이 저렴해지는 나름; 혁신적인 서비스입니다. 물론 유선전화로 걸때만 저렴하고 휴대폰 통화는 10초에 14.5원으로 엄청나게 저렴한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말입니다.

물론 기분존 서비스는 전용 단말기가 따로 있는 데다가, 별도로 기본요금이 책정되어 있기 때문에 유선전화로의 통화가 일정량 이상이 되어야만 실질적인 할인 혜택 받을 수 있으니, 잘 따져봐야겠습니다. :)

    (2) 17마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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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1000원당 17마일리지라는 것은 약간 과장된 감도 없잖아 있습니다. 기본료와 국내통화료가 7만원 이상이 될때만 17마일리지이고, 5만원이 넘지 않으면 1000원당 10마일이 적립됩니다.

하지만 실제 비행기에 탑승해서 마일리지를 쌓는 것 이외에, 신용카드를 사용해서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경우 1000원에 1-2마일 정도인 것과 비교할 때, 이정도의 적립율은 꽤 관대한 숫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물론 신용카드는 수십만~수백만원까지 사용하지만, 휴대폰 요금의 경우는 많이 사용하는 사람도 10만원 정도인 것을 생각하면, 적립되는 마일리지는 적겠지만 일단 큰 적립율로 먹어 들어가죠.


    (3) 주유할인 프로그램 (오일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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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마일리지와 연계한 17마일리지 서비스로 짭짤한 이익을 본 LG텔레콤이 '주유할인'에도 손을 뻗쳤습니다. 마일리지와 마찬가지로 전월 통화요금에 따라서 할인 금액에 차이가 있습니다. 최소 100원에서 최대 500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요즘 신용카드로 받는 주유 할인이 60-80원 정도가 대부분인 것을 봤을때 꽤 큰 금액이죠.

물론 적용 요금제와 50리터 한도가 있는게 아쉽긴 하지만요.

대상 요금제 전월 통화요금 구간
(기본료+국내통화료
청구액 기준)
주유할인내역(GS칼텍스 휘발유 고시가 기준)
리터당 할인금액 리터 한도 최대 할인금액
무료300/460/1500/
11시간,
마이레저,
프리미엄 요금제
10만원 이상 500 50 25,000원
9만원~10만원 미만 400 20,000원
7만원~9만원 미만 300 15,000원
5만원~7만원 미만 200 10,000원
34,500원~5만원 미만 100 5,000원

※ 유류 종류에 상관없이, 주유금액을 GS칼텍스 휘발유 고시가로 나누어 리터 계산 하시면 됩니다.

게다가 이미 신용카드를 통해 주유할인을 받고 있다면, 중복 할인이 가능합니다.


    (4) 국내 유일의 '망내무료요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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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알아봤듯이 LG텔레콤에서는 국내 3사 중에 유일하게 망내 '무료' 요금제를 도입했습니다. 물론 타사의 망내할인요금제와 비교했을 때 실질적은 할인 혜택은 적을 수도 있습니다. 바로 LG텔레콤의 시장점유율이 18%에 불과하기 때문이죠. 자주 통화를 하는 사람이 5명이라고 하면 통계적으로는 1명만이 LG텔레콤 사용자일 것이므로 망내무료요금제를 사용한다고 해도 실질 혜택은 1/5밖에 되지 않겠죠.

하지만 LG텔레콤의 바람대로 한사람 한사람 LG텔레콤의 시장점유율이 늘어나게 된다면 점점 망내무료 혜택을 받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결국에는 '모두가 무료로 전화하는 시대'가 열리게 되면 사용자들도 Win-win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그 길이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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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무지 비호감인 김구라 아저씨가 광고를 하시는군요.. =_=;;



위에서 여러가지로 알아봤듯이, LG텔레콤은 만년 꼴찌의 자리를 벗어나기 위해 여러가지 소비자를 끌어 모을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SK텔레콤이 통화 품질이 좋아서, 독점하고 있는 단말기(스카이, 모토로라 등)가 많아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요즘은 통화 품질은 거의 비등한 수준인데다가 LG텔레콤에서 스카이 단말기를 이용할 수 있는 등 업계 1위가 가지고 있던 장점들을 많이 따라잡은 것이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사용하고 있는 단말기가 ms700(크레이저)인데, 이것만 아니라면 여러모로 LG텔레콤으로 옮겨도 괜찮을 것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물론 아시아나 마일리지도 안모으고, 차도 없는지라 조금 덜 끌리는게 사실이지만 일반적으로 요금이 SK텔레콤보다 저렴해서 고려하고 있습니다. _^_;

앞으로의 LG텔레콤을 심히 기대하면서 정신없는 포스팅을 마쳐봅니다. ms700 단말기 할부금이 몇달전 끝나 번호이동의 지름신이 오가는 중이라서 말이죠. ;P

[Flash] http://www.pressblog.co.kr/letter/071218_1/images/vod/vod_small.swf



마지막으로 휴대폰 요금에 고통받는 많은 분들께 유용한 까페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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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8일 금요일

태안반도에 가장 늦게 나타나, 가장 늦게까지 남아있는 문국현 자봉부대-!

오늘 창조한국당에서 이상한 메일이 하나 날라왔습니다. 자봉이라는 웃기는 이름의 메일이었는데요, 내용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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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문국현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중에 한명이긴 했지만, 연말정산과 맞물린 후원금을 조금 낸것 외에는 적극적인 활동을 한적이 없어, 이런 모임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홈페이지는 저처럼 문국현 지지자들도 모르는 사람이 많은지 솔직하게 표현하자면 '황량한' 수준입니다. 처음 개설된것은 11월 정도인 것 같은데 글이 턱없이 적더군요.

하지만, 다시한번 사람이 희망이고, 문국현 후보(이제는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가 희망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흔히 사람들은 '정치는 쇼'라고들 합니다. 정치인에게 '진실'이라던지 '솔직', '청렴결백' 이런 단어를 기대하는 사람은 이제 바보취급 당하기 일쑵니다. 정치인들은 타락한게 '당연'한거고, 어차피 '그놈이 그놈'이니 신경 안쓰겠다는 국민이 과반수입니다.

하지만 대선이 끝난지 열흘이 지난 지금, 문국현, 그에게 정치는 쇼가 아니었습니다. 그에게 대한민국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었습니다. 많은 정치인들이 태안을 찾아 삽질하는 포즈를 취하며 '남는건 사진'이라는 명언을 몸소 실천했지만, 그는 달랐습니다. 아니, 다릅니다. 대한민국을, 대한민국 국민을 진정으로 사랑하기에 검게 뒤덮인 태안을 가장 마지막에 나타나,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있는 정치인으로 기록되고 있는 것입니다.



가끔 '문국현 지지자들 어디갔나?'하고 툭툭 던지는 사람들에게 이런 그의, 지지자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지금 그들은 대한민국의 가장 참혹한 곳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을 하고 있다고 말입니다. 그 아름다운 향기가 5년 후까지 남아서 풍성한 결실을 맺을 그날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